Happy
- 명예훼손·모욕법률Q. 억울한 일 개인블로그에 올려도 되나요?안녕하세요이웃 주민에게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데 그 사실을 실명을 거론하지 않고 저의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 고소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많이 걸은 후 발바닥이 따끔거리는건 왜인가요?안녕하세요.걷기를 하는 앱에서 걷기 챌린지를 진행중이라 참여하느라 일주일 정도 하루 3시간 정도 무리해서 걷고 있습니다.걷는 중에 발바닥이 따끔거리고 아픈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 가족·이혼법률Q. 사람들이 보통 고소를 말리는데 사건해결 과정이 많이 어려운가요?안녕하세요.제가 많이 억울하고 분한 일이 있어 고소를 하고 싶은데 주변 지인들이 모두 너무 힘들다고 말리네요.고소 과정이 그렇게 어려운가요?사건 경위는 대략 이렇습니다.6월에 강아지 산책을 하던 중에 처음 보는 A 아줌마가 공원 잔디밭에서 우리 아이를 가까이 못오게 하여 그날은 얹짢았지만 참고 그냥 집으로 왔는데 그 다음주 다시 강아지들이 모여 노는 잔디밭으로 가는 도중 세 아줌마를 만났고 다시 A 아줌마(지난주 우리 아이에게 넌 오지마라고 했던)는 오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며 우리 아이를 팔로 밀며 막았고 공공 장소에서 못오게 하는 이유를 물으려고 가까이 갔더니 B아줌마가 우리 아이를 더 쎄게 때리듯이 밀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며 네 아이도 때리면 좋겠냐고 발로 차는 시늉을 했더니(제가 때린게 아니라 때리면 좋겠냐고 물었기 때문에 때리지 않은건 이 3분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증인은 없습니다) 그러자 B 아줌마가 흥분을 하며 벌떡 일어나 저를 밀쳤습니다. 위험에 처한 제가 동영상을 찍겠다고 하며 핸드폰을 꺼내자 그분들은 경찰에 신고하는게 낫겠다며 경찰을 불렀습니다.사건 경위를 적고 3일 후 형사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B 아줌마가 쌍방 사과를 하고 없던 일로 하자고 해서 제가 사과할 일이 없다고 했더니, 40분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불원 처벌서를 써줄수 있냐고 다시 물으셔서 제가 처음부터 저는 사건화 시킬 마음이 없었던지라 써주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문자로 불원처벌서를 보내 주셔서 자필싸인 첨부하여 문자로 보내드려서 저는 종결로 생각했습니다.2주 정도 기분도 찜찜하고 그분들이 무섭기도 하고 해서 잔디밭을 안가다 2주 정도 지나 잔디밭을 나갔는데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날은 녹음기를 켜고 산책을 나갔습니다.그리고 강아지들이랑 놀고 있는데 견주들 20여명이 있는데서 A 아줌마가 사람들에게 저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이 저를 힐끗꺼리며쳐 저를 쳐다보았습니다.저에 관한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생각되어 제가 가까이 가서 아주머니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왜 공공 공원에 우리 아이를 못오게 하세요?했더니 B 아줌마가 '그때 강아지를 발로 차고 경찰에 가서 사과하셨잖아요'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 왜 거짓말을 하세요? 말 좀 하자고 했더니 나랑은 상관없으니 나한테 말걸지 마세요하며 가버리는 거예요. 시비가 붙은건 B 아줌마니 자기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뜻인데, 제가 화가 나는건 그때 시비가 붙었던 B 아줌마는 이미 제가 불원처벌서를 써 드렸고 한두번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제 앞에서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며 손가락질하고 저를 강아지를 때린 사람으로 몰아가는 A 아줌마가 더 싫고 억울한 감정이 큽니다.그리고 본인이 처음보는 저와 제 반려견에게 오지 말라고 하고 일주일뒤 다시 만나 오지 말라고 해서 붙은 시비인데 제가 강아지를 때렸으니 오지 말라고 한거라고 몰아갑니다. 저는 그 거짓말도 무섭고 싫습니다.그 잔디밭이 그 아파트 주민들이 주로 많고 저는 길 건너서 가끔 가는 곳이라 제게 유리한 증언을 해주실분은 없으며 그분이 저에게 강아지를 발로 차고 경찰서에 가서 사과했다는 말은 제가 녹음은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공원 잔디밭이라 cctv는 있습니다.이런 경우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로 고소가 가능한가요?그리고 지인들한테 물으니 다들 무서운 사람들 피해 다니라고 고소하면 고소인이 더 힘들다고 사건화시키지 말라고 말립니다.제가 궁금한게 2가지인데 이런 경우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나요?그리고 고소하게 되면 정말 그렇게 어렵고 힘든가요? 제 시간도 많이 뺏기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안녕하세요강아지를 기르며 시비가 붙었던 분인데 허위 사실을 주변에 퍼뜨리고 다니며 저와 제 반려견을 괴롭히는 분이 있습니다.본인과 아는 사람들마다 다니며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직접 들었고 주변에 계시던 5~6분의 견주들이 모두 들었습니다.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변비 예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이 있나요?안녕하세요주변에 연세 드신분들을 보면 변비로 고생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요.노년까지 건강한 배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혹시 좋은 운동이 있다면 추천햐주세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헛소문을 내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강아지 산책중에 시비가 붙었는데 상대가 견주들 사이에 사실과 다른 헛소문을 내고 있습니다.제가 이야기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하고 다른 견주들에게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데요.어제 상담결과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면 어떠한 증거나 절차가 필요한가요?주변분들은 당연 엮이지 않고 싶어할테니 증인이 되어줄수 없을테고 제가 들은 것만 가지고도 고소가 되나요?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 폭행·협박법률Q. 헛소문을 내는 경우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반려견을 기르고 있는 주부입니다.얼마전 잔디밭에서 산책을 하는중 처음 보는 분이 우리 아이를 가까이 오지 말라고 밀어 시비가 붙은 적이 있습니다.시비중에 그분이 화를 못참는 성격인지 경찰을 불렀고 저는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었는데 며칠후 경찰에서 전화가 와서 그분이 없었던 일로 하고 싶다고 하면서 형사분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적어줄수 있냐고 전화가 와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그런데 그분이 상황을 다르게 견주들에게 퍼뜨리면서 물지도 않는 우리집 강아지를 입질을 하고 그래서 본인이 가까이 못오게 소리지른거라고 소문을 내는 경우 고소가 가능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루 몇시간 걷는것이 건강에 좋은가요?안녕하세요저는 55세 여성입니다.반려동물을 기르다 보니 하루 한시간반정도 산책시키고 또 개인적으로 따로 걷기 운동을 2시간 가량 하고 있습니다.합하면 하루 3시간 이상을 걷게 되는데 건강에 나쁜건 아닌지 걱정입니다.건강에 가장 좋은 걷기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나이가 들면서 방귀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안녕하세요젊을때는 방귀가 잘 안나왔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방귀가 자주 나오는 현상이 생기네요친정 엄마가 나이가 들면서 변비때문에 많이 고통을 받더라구요그걸 봐서 그런지 걱정이 되네요이유가 뭘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짠 김치 어떻게 하면 되나요?김치를 친구에게 줄일이 있어 평소보다 잘 담으려고 신경을 썼더니 좀 짜게 되었어요.짠맛을 좀 중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