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재규어22
- 부동산경제Q. 묵시적 갱신할때 확인사항이 뭐가 있나요?전세계약(2년) 만료시까지 집주인과 세입자가 따로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동일 조건으로 묵시적 갱신이 되고 따로 계약서도 작성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그렇다면 묵시적 갱신으로 전세계약이 연장되었을 때 세입자가 확인해 두면 좋을 사항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불안해지면 문제를 회피하게 되는 심리는 뭔가요?전 불안한 생각이 들면직면한 문제를 자꾸 회피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어차피 언젠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계속 생각도 하고 있는데,그럴수록 오히려 행동은 반대로 하게 돼요.예를 들어, 다음날 일정때문에 자야 한다는 압박감이들면평소에 안하던 청소이며, 드라마 보기 등등 빨리 잠을 자야한다는 생각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해요.이런 사람의 심리는 어떤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이유가 뭔가요?냄새가 안 나다가도 갑자기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와신경쓰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마개도 있고 한데 하수구에서 갑자기냄새가 올라오는 이유는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박물관의 시초(?)가 궁금합니다박물관이 그 시대를 반영하는 유적이나 작품들을 전시하는곳이잖아요~현재는 국립박물관 등도 많이 운영되고 있고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유적들을 보존하는 것을 국가 사업으로도 하고 있는데,애초에 박물관을 만들어 작품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일들이 어떤 목적에서 시작된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사주를 봤는데 별로 안 좋은 내용이 나와서 신경쓰여요사주를 봤는데 별로 안 좋은 얘기가나와서 신경쓰여요 ㅠㅠ평소에 점괘나 타로 같은 것들을 잘 믿는 편은 아닌데사주와 관상은 과학적으로 어느 정도 근거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사주도 노력하면 바뀔 수가 있는 건가요??친구따라 같이 봤다가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생리 때만 되면 다리근육이 뭉치고 저린 느낌이 나요생리 전과 생리 중 다리 근육이 아주 단단하게 뭉치고발끝에서부터 종아리까지 저린 느낌이 나는데 ㅠㅠ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저희 부모님이 엄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한테 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을 못 했었어요..몇번 용기내서 얘기를 해봐도 세대차이인지,잘 이해를 못하셔서 위로를 받고싶어 이야기를 꺼냈다가 도리어 상처받은 경험을 몇번 하게 되니까 더 얘기를 안하게 되더라구요.혹시 나중에 내가 부모가 됐을 때도 내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이런 부분들이 내 아이에게도 전달되지 않을까.. 나도 모르게 감정적인 케어를 못 해줘서 아이가 상처받을 말을 하진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그런 생각을 하니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무서워질 때가 종종 있어요..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이런 부족한 점들을 어떤 노력을 통해 미리 고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과 가깝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멀어지는 것..음.. 딱히 친구들과 갈등이 있거나 했던 것은 아닌데..그냥 제가 마음을 잘 주지 못하는 거 같아요하루는 절친이었다가 하루는 괜히 혼자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 섭섭해지고..너무 거리가 가까워졌다고 느끼면 저도 모르게 거리를 둬요..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느낌이 나서 결국은 제가 먼저 멀어지려고 하구요.. ㅠㅠ이런 심리는 왜 그런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꿈이 없는 아이? 이상한 건가요?전 어렸을 때부터 꿈이 뭐냐고 묻는 질문이 어려웠습니다.딱히 관심가는 분야도, 잘하는 분야도 없고 학교에서 공부도, 예체능도 그냥 평균정도 하는 학생이었어요.장래희망을 적어내라고 하면 그냥 친구들이 가장 많이 쓰는 걸 적어서 냈었습니다.저만 관심이 가는 일도, 세상에 궁금한 것도 없는 거 같은데문제가 있는 건가요..? 저처럼 아직 어린데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꿈도 없는게 많이이상한 건가요?
- 문학학문Q. 큐레이터라는 직업은 어떻게 가져야 하나요??큐레이터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인데요.전공은 전혀 예술관련 분야가 아니라서,큐레이터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지만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비전공자가 새롭게 진출하기 많이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