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재규어22
- 생활꿀팁생활Q. 코가 건조해서 막히고 너무 아프고 재채기가 나는데 이상이 있는 건가요??회상와 집에서 춥고 건조해서 그런지2월 내내 코가 건조하더니 막히기도 하고 목도 아프고수시로 재채기가 납니다..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재채기가 이렇게 심하고 오래가는 적은 처음이에요..비염이 걸린건지 의심도 되고.. 단순히 건조해서 이렇게 재채기와 코막힘이 오래가기도 하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시 환급받지 못한 세액이 있는경우는 어떤 건가요?연말정산에서 환급받지 못한 금액이 있다고 조회가 되어서최근애 앱을 통해서 수수료를 내고 환급액 신청을 해봤는데..제 소득은 회사에서 월급 받은 거밖에 없는데왜 그때 다 환급받지 못하고 남아있는 환급액이 있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약을 끊어도 되는 시기가 따로 있나요?오랫동안 불면증 때문에 약을 처방받아서 먹었었는데일을 1년정도 쉬는내내 약을 먹었습니다그런데 최근 다시 일을 시작하니병원을 방문할 시간도 없고 잠도 딱히 못잔다는 느낌이 없어서임의로 약을 끊었습니다..제 맘대로 약을 끊으면 안된다고 그런 얘기를 들어서..그런데 잠도 잘 오는 거 같고 굳이 필요가 없는데..꼭 계속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반드시 의사의 허락 하에 약을 끊어야 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래 누워있으면 머리가 어지러운 이유?주말에 집에 있으면 거의 누워있는데..쉬는건데 이상하게 주말에 누워만 있던 날은담날 출근하면 너무 머리가 어지럽고속도 안 좋더라구요..이게 누워있는거랑 상관이 있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사랑이 식은것 같다고 느껴질때첨에는 남친이 먼저 사귀자고 했지만 지날수록 점점 이 사람이 좋아져요.그래서 그런지, 첨에는 신경안쓰던 연락을 신경쓰게 되더라구요.평일중에 일하는 시간인 줄은 알지만 점심이나 저녁시간에는 여유가 있을거 같은데 한참동안 연락이 없으면괜히.. 나한테 마음이 덜해졌나..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남자친구는 그렇게 느껴질 때면 언제든 말하라고 했지만..괜히 잔소리하는 여자친구처럼 느껴져 고민입니다 ㅠㅠ연락과 남친의 마음의 상관관계.. 있는걸까요..?아님 남친은 변한게 없지만 제가 더 좋아졌기 때문에 많이 신경쓰이게 되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지금 50,60대 때는 취업할 때 공무원이 별로 유망한 직업이 아니었다고 하는데 진짠가요?현재 40대 정도 되는 공무원 분들은 시험볼때어느정도 경쟁률이 있었던 거 같은데현 50-60대 연령분들이 공무원시험을 볼 때는 공무원이 직업으로써 별로였다고 하더라구요.그땐 일자리가 많아서 대기업, 은행권 등등을 선호했지공무원은 별로였다고 하는데그때도 지금처럼 변별력 or 경쟁력이 있는 시험이었나요?아니면, 교육수준이 성장함에 따라 시험난도도 올라갔을 뿐이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었나요?
- 경제동향경제Q. 코스피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데 최저점은 지난 건가요??작년말 코스피가 2200선까지 떨어진 후 2000까지도 하락할 거라는 전망도 있었는데 올 상반기 들어서 회복이 되더니지금은 2500까지 올라왔잖아요금리도 계속 높아지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꺾인 추세고요~그럼, 경제전망이 최저점은 찍고 다시 올라가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건가요? 아님 다시 코스피가 하락하거나 금리가 더 최고점을 찍을 수도 있는 건가요?? 경제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명동은 언제부터 외국인거리가 됐나요?명동하면 흔히 외국 관광객들이 많은 거리라고 알고있잖아요~명동거리를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게된 이유가 있는건가요?정부정책에 의해 관광지역으로 활성화된 것인지,아니면 자연스럽게 외국인들의 관광거리로 활성화된것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보안문서 파쇄하는 업체도 진입장벽에 제한이 없나요??회사에서 보안문서를 따로 파쇄하는 업체를 불러서기간이 많이 지난 기록물은 파쇄를 하는데이런 사업도 진입장벽에 제한이 없나요?아니면 국가에서 따로 지정하는 곳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버스정류장 맞은편 이름이 서로 다른경우는 왜 그런가요??보통 버스정류장 맞은편 이름이 서로 같잖아요. 그게 찾기도 편하구근데 이 맞은편 정류장 이름을 다르게 정하는 경우엔 왜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