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윗집에서 쿵쿵대는데 해결방법?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요즘에는 쿵쿵거린다고 찾아가기만 하면 오히려 소리를 지르고 달라드는 경우가 많아서 찾아가기도 무섭더라고요.경제적으로 여유가 조금 있으시면 아이 들 뛰어도 소리가 안 나는 알집매트 같은 걸 사서 그 집에 갖다 주시는 게 어떨까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 찾는다고 내가 힘들어서 못 견디겠다면 내가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이사를 나가거나 아니면 그 집에 바닥을 도톰하게 만들어 주는 것. 바닥에 매트를 깔아 주세요라고 100번 천번 얘기해도 안 합니니다. 왜냐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입장 바꿔서 아래층 사는 사람이 너무 시끄러워서 그러는데 이 알집매트 바닥에깔아 주시면 안 될까요? 라고 직접사서 가지고 오시면 저 같아도 황당하겠지만 성의를봐서 "감사합니다" 하고 깔 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아니면 낮에 한번 찾아가셔서 인사하시고 안면을 튼후에 몇차례 음료수정도 사다주고 친분을 쌓으신뒤에 웃는 얼굴로 매트를 사다드리면 되지않을까요?단, 선물로 받은 매트다 하셔야 부담을 덜 느낄거에요.여기도 아이들있고 밤에 발소리 들리고 해서 드리면 좋겠다 싶어 가져왔어요~깔아보세요~하면 받으실것 같아요.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 생활꿀팁생활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허리가 아픈데 디스크인가요?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앉아 있을 때 통증이 있으시다면 쇼파가 너무 물컹거린다거나 앉아 있는 자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셔서 척추 엑스레이를 찍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허리가 너무 아픈데 비비적거리다 늦게 병원에 갔더니 척추가 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휘어진 척추를 교정할 방법은 딱히 없어서 집에서 스트레칭으로 어느 정도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족에서 돈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요. 재정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재정 관리하는 사람은 정말 머리가 아프지요. 저도 제가 관리를 하는데 3%에서 4%로 4%에서 5%로 높은이율 찾아 옮기기도 하고 가능한 구분해 놓습니다.예를 들자면 우선 적금이나 예금 30만원 먼저 떼고, 생활식비로 쓸 돈 약 50만 원 주유.교통비로 쓸 돈 약 15만 원 경조사비로 쓸 돈 20만 원 이런 식으로 상한선을 정해 두세요. 지난 1년간 지출평균을 계산해서요. 그리고 그 안에서 지출을 하고 경조사가 없는 달은 20만원 남은 금액을 저축통장으로 넣는겁니다.그리고 오버되는경우 다음달에서 땡겨쓰고 다음달은 줄이는 것이죠. 그러다보면 지출을 줄이게됩니다. 습관이되면 자연스레 하게되요. 금리높은곳에는 목돈 예금넣어 두시구요. 적금은 1년씩 푼돈 모아서 또 예금으로 넣고 그리합니다. 공모주가 몇만원~몇십만원 수익이 잘생겨서 잘확인후에 한번씩 해보시는것도 좋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어머니와에 갈등이 생길때 어떻게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시어머님이 거동이 불편하신게 아니라면 각자의 삶에 충실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시부모님, 시할머님, 시삼촌들까지 뒷바라지하고 병수발들고 몇백년전 얼굴도 모르는 조상님들 제사에 시제음식까지 다 만드시고 평생을 그리사시고 70중반되셨는데요. 남은게 뭔지 아세요? 골병입니다. 몸이 다 망가지셨어요. 남들 다가는 나들이한번 못가보고 25세부터 72세까지 엄마인생을 단하루도 제대로 못사셨어요. 이젠 다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10년 20년 계속 그리 살고싶으신가요?한번씩 가서 식사나 반찬 챙겨드리고 아침에 노인학교나 문화회관 보내드리고 본인 삶을 사세요. 그리고 잠은 당연히 내집에서 자야지요. 저같으면 주말에만 낮에 어머니 챙겨드리고 저녁에는 남편만 두고 저는 제집으로 오겠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바꾸고 나면 인생이 달라질겁니다.
- 생활꿀팁생활얼큰한 동태탕 비릿내를 잡는 비법은?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세척손질 과정에서 흐르는물로 피나 내장 떼어낸부분 깨끗이 여러번 씻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미림이나 소주 같은 비린내잡아주는 걸 한바퀴 둘러서 물에 30분정도 담궈뒀다가 요리하시면 확실히 비린내가 덜 납니다.그리고 끓일때 후추와 소주 또 넣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전기밥솥에 밥을 오래두면 색이 변하는 이유?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되서 그런걸거에요. 가능하면 밥을 막해서 먹고 바로 냉동용기에 나눠담아 얼리세요. 밥솥은 전기를 많이먹는데 365일 켜두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깨끗이 씻어 코드빼두시고 주말에 밥 많이 해서 일주일치 얼려두고 먹을때마다 렌지에 3분데우기해서 드시면 새밥맛그대로에요.
- 생활꿀팁생활속옷이나 흰빨래 하얗게 삶는법?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요즘은 100%면속옷보다 합성섬유가 섞여 더 부드럽고 땀흡수 잘되고 빨리마르게 섞인게 많으니 삶는건 자제해주세요.100%순면만 삶으셔야해요.그리고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 녹여서 옷 담궈뒀다가 세탁기돌리면 하얘집니다. 무늬나 글씨 탈색도 안되고 깨끗.
- 생활꿀팁생활옷에 볼펜자국이 있어요 어떻게 지우죠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물파스로 동글동글굴려주면 서서히 옅어집니다. 어느정도 발라주다보면 지워지더라구요. 저는 방금 막 뭍은 볼펜을 지운거였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가득, 많이의 뜻을 가진 세자리 글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사투리인데 "이빠이 담아라" "솔찬히 담아부러" 이렇게들 사용하곤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치매 귀주름이 생기는 원인과 예방법 있나요?A.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의사쌤 말씀으로는 뇌로 향하는 혈관이 막히면서 귀볼이 납작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원리라고 합니다. 원래 귓볼은 통통하거든요. 그런데 노화현상으로 주름이 생기기도 하니 귀주름=뇌졸증,뇌경색 이렇게 단정지을순 없고, 증상을 먼저 눈치챌수 있게 참고하라는 뜻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