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 생활꿀팁생활Q. 복권에 당첨이 되고 그 돈을 찾아 가지 않으면 당첨금은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 티비 뉴스에서 복권 당첨금을 찾아 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복권을 사고 당첨 확인을 못했거나 복권을 잃어 버렸거나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복권에 당첨이 되고 그 돈을 찾아 가지 않게 되면 복권 당첨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바다 배 낚시를 갔는데 해양 경찰 배가 다른 배를 수색 하던데 왜 그런 건가요?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에 서해안으로 쭈꾸미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새벽 5시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는데 쭈꾸미를 잡는 배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 낚시배를 그렇게 많이 본적은 처음입니다. 쭈꾸미를 한참 잡고 있는데 갑자기 해양 경찰 배가 옆에에 오더니 수색을 하더라구요. 해양 경찰 배가 왜 낚시배를 수색 하는 걸까요?
- 놀이육아Q.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도 유리 구슬을 가지고 놀이를 하나요?안녕하세요. 제가 어릴적에는 친구들과 종이 딱지 그리고 유리 구슬을 가지고 많이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유리 구슬을 가지고 세모치기나 뎅구치기 등 구슬로 하는 놀이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 하는데 혹시 요즘 초등학생들도 유리 구슬을 가지고 놀이를 많이 하나요?
- 부산여행Q. 제 고향이 부산 입니다. 이번 추석에 연휴에 부산까지 차로 가면 얼마나 걸릴까요?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2달 전에 서울에 있는 회사로 발령을 받아서 이번 추석 명절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를 끌고 내려 가야 할듯 합니다. 추석이나 설날에는 고속도로가 엄청 막힌다고 들었는데요. 혹시 추석 연휴 기간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가면 대충 얼마나 걸릴까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어제 오만과의 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에서 우리 나라 축구 대표팀의 경기력을 어떻게 보시나요?안녕하세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최종 예선 2차전 경기인 오만과의 경기가 어제 밤 11시에 치뤄졌습니다. 제가 전반전 경기를 보고 잠을 잤습니다. 우리 나라 축구 국가 대표팀이 어제 오만을 3대 1로 이기긴 했지만 경기력은 상당히 못했다고 보여 집니다. 여러분들은 오만과의 경기에서 우리 나라 축구 국가 대표팀의 경기력은 어떻게 보시나요?
- 야구스포츠·운동Q. 한화 이글스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 인가요?안녕하세요. 한화 이글스 팬입니다.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에 좋은 성적으로 가을 야구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 경기에서 너무나 무기력하게 3패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점점 가을 야구와 멀어 지고 있는데요. 한화 이글스가 최근에 경기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 때문 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산에서 살고 있는 멧돼지나 고라니 같은 야생 동물들이 마을에 자꾸 내려 오는 이유는 먼가요?안녕하세요.요즘 시골길을 운전하고 지나가다 보면 야생 동물이 로드킬을 당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산에서 살아야할 멧돼지나 고라니 같은 야생 동물들이 자주 마을로 내려오고 도로를 활보 하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위험하고 운전하는 사람들도 위험한데 왜 자꾸 야생 동물들이 마을로 내려 오는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이 결혼 전에 동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이 저와 만나기 전에 1년여 정도를 동거 했다는 사실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직 제가 알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솔직히 동거를 했다면 저한테 말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이혼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일이라고 묻어 두기에는 또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친한 친구와 함께 반반 월세를 해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친구와 함게 서울에 있는 회사에 함께 취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방에서 서울에 있는 작은 월세방을 얻으려고 하는데 친구가 반반 월세를 내고 같이 살자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혼자 잘고 싶거든요. 그래도 서울에 상경해서 혼자 보다는 친구랑 같이 살면 안심이 되기는 하는데 고민입니다. 친구랑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거의 모든 일은 제가 하는데 정작 칭찬을 받는 사람은 팀장님이네요. 퇴사하고 싶네요.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후회 스러운게 처음 인것 같습니다. 회사의 모든 잡일과 중요한 일 모두 제가 하고 있는데 정작 성과는 저희 팀장님이 가져 갑니다. 팀장님은 그냥 저보고 알아서 다 하라는 식으로 말만하고 일을 거의 하지 않고 결과만 부장님께 보고를 합니다. 저한테는 수고했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런 회사 오래 다닐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