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거의 모든 일은 제가 하는데 정작 칭찬을 받는 사람은 팀장님이네요. 퇴사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후회 스러운게 처음 인것 같습니다. 회사의 모든 잡일과 중요한 일 모두 제가 하고 있는데 정작 성과는 저희 팀장님이 가져 갑니다. 팀장님은 그냥 저보고 알아서 다 하라는 식으로 말만하고 일을 거의 하지 않고 결과만 부장님께 보고를 합니다. 저한테는 수고했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런 회사 오래 다닐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다니는데 까지는 다니는게 좋습니다 경력이 많아야 그만큼 이직을 잘 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경력을 최대한 만드세요 적어도 5년정도는 회사 다닌 경력이 있어야 그만큼

    이직할때도 유리합니다 이 사람 끈기가 있고 업무 숙달도 잘 되어 있겠구나 라고 판단을 하니까요

  • 제가볼땐 그 팀장밑에 있어서는 답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팀장이 다른부서로 갈 확률도 적을테니 님이 갈수있음 가시든 이직이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희 예전 팀장님과 같은 그 스타일 이네요..

    일은 못하면서 성과만 챙겨받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우선 다른팀으로 이동이 가능한지 알아 보시고 만약 가능하다면 부서 이동을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퇴사가 답인 듯 합니다.

    그러나 퇴사를 준비없이 하시면 안되고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최대한 이직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퇴사를 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팀장이 성과를 가져 가면서

    수고 했다라는 격려도 없다는건

    팀장 자질이 부족한것일수도 있으며

    질문자님의 팀장 자리를 오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자기 성취감을 더 크게 느끼시기 바라며

    시간이 조금 지나면 타 부서에서

    스카웃 제의도 있을수 있으며 주변

    동료는 업무적 신뢰를 다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다보면

    회사내 에서도 한 두번의 기회가

    온다는걸 아시고 때를 기다리다 보면

    본인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일을 하면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고생은 밑에 사람들이 다 하고 칭찬은 위에 사람들이 다 듣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솔직히 그런 회사들은 제대로 시스템이 거쳐져 있지 않는 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래사람의 성과를 챙기는 팀장이라니요.제일안좋은 팀장을 만나셨네요.저라면 그회사에서 오래다니지않을것같습니다. 다른직장을 알아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회사 생활은 그렇죠. 그나마 다행인건 팀장이나 다른사람들이 선생님이 일한걸 알고 있을겁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돌아 옵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원래 회사 생활이라는 게 많이 힘듭니다. 어떤 회사를 다녀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고 또 다른 힘든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도전 회사를 찾으신다면 그쪽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지금처럼 열심히 하시면서 나중에 연봉협상을 할 때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원래 회사일이 그렇고 조직일이 그렇습니다. 또한 자신의 실적에 너무 연연하다 보면 주변에서 시샘하는 사람이 생기고 말이죠. 사회생활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통해 급여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효능감과 자존감 자아 실현 역시 중요한 가치인 듯 합니다

    아마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