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거의 모든 일은 제가 하는데 정작 칭찬을 받는 사람은 팀장님이네요. 퇴사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후회 스러운게 처음 인것 같습니다. 회사의 모든 잡일과 중요한 일 모두 제가 하고 있는데 정작 성과는 저희 팀장님이 가져 갑니다. 팀장님은 그냥 저보고 알아서 다 하라는 식으로 말만하고 일을 거의 하지 않고 결과만 부장님께 보고를 합니다. 저한테는 수고했다는 말도 없습니다. 이런 회사 오래 다닐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