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 생활꿀팁생활Q. 된장찌게를 끓일때 살뜬물을 넣어야 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안녕하세요. 집에서 된장찌게를 끓여 먹으려고 시골에 계신 엄마 한테 된장 찌게 레쉬피를 물어 봤는데 엄마가 된장찌게를 끓일때는 살뜬물을 꼭 사용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된장 찌게를 집에서 끓여먹을때 쌀뜬물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가 먼가요?
- 생활꿀팁생활Q. k팝 가수중에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톱10에 진입한 가수는 누가 있나요?안녕하세요. 블랙 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듀엣한 아파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8위로 데뷔를 해서 k팝 여성 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로제 말고도 우리 나라의 4명의 가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들 4명의 가수의 이름을 알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영어를 뒤늦게 배우려고 하는데 혹시 영어공부를 할때 단어 숙지를 먼저 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학교 다닐때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벙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뒤늦게 남아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일단 영어 단어를 먼저 숙지하라고 하는데 영어 공부를 할때 단어를 먼저 숙지 하는게 맞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편의점에서 파는 제품도 편의점 마다 가격이 다를수 있는 건가요?안녕하세요. 제가 저번주에 시골에 있는 편의점에서 원플러스 원 하는 음료수를 26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올라와서 같은 음료수를 다른 편의점에서 구입을 했는데 한개에 2000원을 받더라구요. 혹시 같은 편의점이라 할지라도 지역에 따라서 금액이 다를수 있는 건가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드라마 정년이를 보고 있는데 주인공으로 나오는 김태리님은 어떤 배우 인가요?안녕하세요. 제가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정년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주인공 김태리님의 연기를 보면서 반하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이 난건 이번이 처음이고 김태리님의 연기의 감동까지 했습니다. 정년이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김태리님은 어떤 배우 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 보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머라고 하는 이유는 멀까요?안녕하세요. 회사 초년생 입니다. 회사 입사후 일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임들에게 언제든지 물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때만다 물어 보는데 처음에는 잘 알려 주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그런것도 모르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 본것 뿐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헤어 스프레이를 사용하다가 눈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집에서 머리를 감고 말린 다음에 머리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렸는데 잘못 뿌려서 헤어 스프레이가 눈에 조금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눈이 따끔 거리는데요. 혹시 집에서 헤어 스프레이를 사용하다가 눈에 들어 간 경우 어떻게 응급 처치를 해야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겨울철에 아르바이트로 군고구마 장사를 하면 돈을 벌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에 친구들과 함께 군고구마 장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길에서 고구마를 직접 구워서 팔아 보려고 알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편의점에서도 군고구마를 팔고 있어서 장사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사먹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만약 겨울에 군고구마 장사를 하면 돈을 벌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시장에서 수면 양말을 팔고 있던데 수면 양말을 신고 자면 잠이 잘 오나요?안녕하세요. 엄마와 함께 시장에 나왔는데 시장에 있는 옷가게 앞에서 수면 양말을 팔더라구요. 어머니께서 할머니 드린다고 수면 양말을 몇개 사셨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수면 양말을 신어 본적이 없는데 혹시 수면 양말을 신고 잠을 자면 잠이 더 잘 오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하나 같이 자기 실속만 챙기려고 하는데 그런 친구는 필요가 없겠죠?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만난 사회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을 보면 하나같이 자기 실속만 챙기려는 친구들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아쉬울때는 부탁을 하고 본인들이 아쉽지 않으면 처다도 보질 않네요.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대부분 그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