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 보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머라고 하는 이유는 멀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초년생 입니다. 회사 입사후 일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임들에게 언제든지 물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을때만다 물어 보는데 처음에는 잘 알려 주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그런것도 모르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 본것 뿐인데 왜 그러는 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회사라는게 그렇습니다 꼭 모르는 거 있어서 물어보라 해 놓고 진짜로 물어보면 짜증내는 사람들 많이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궁금한게 있어도 안 물어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냥 유도리 있게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회사 입사후 일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선임들에게 언제든지 물어 보라고 하더니, 정작 물어 보는데 처음에는 잘 알려 주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그런것도 모르냐고 화를 내는 것 그런 사람 꼭 있습니다. 신입이라고 길들이기 방법일 수도 있고, 자기도 모르니가 화부터 내는 수도 있습니다. 직장이란게 가기각각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그러나 보다 하고 참고 지내야 합니다.

  • 그 분 입장에서 자기도 할일이 많고 바쁘고한데 자꾸 물어보니 신경이 곤두서있을수도 있습니다. 물어보는것도 좋지만 때로는 상황을 잘 살펴가며 물어보는것이 좋을듯하네요

  • 음.. 사회 초년생 답네요. 한 두번 가르쳐주고 나면 집중해서 그걸 기억하고 잘 해야하는데 반복해서 물어보거나 뭔가를 찾아보고 할 생각없이 무조건 물어만 보니 상대 입장에서도 답답한거겠지요. 상대도 일을 해야하는데 계속 그걸 가르쳐줘야하니깐요;;

  • 보통 신입들의 경우 처음에 모르기 때문에 차분히 알려주는 것 까지는 당연한데 그러다 보면 더러 그 신입들이 직접 해 보려고 하지 않고 모든걸 다 물어보는 그런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알려주었던 걸 또 물어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선배들이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이 직접 해결해 보려고.. 알아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바로 묻는 그런 것을 싫어하는게 일반적인 선배들 모습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모르는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볼수있습니다.다만 먼저 본인이 확인할수있는것은 본인이 알아보고나서 그래도 모르면 물어보는것입니다.어린아이가 아니기에 본인이 먼저 알아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회사 사람들이 그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진짜 모르면 물어보라고 해 놓고 물어보면 뭐라고 하는 사람들 많이 있는데요 처음에 짬밥 안 될 때는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 그냥 화가 나도 참고 계속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하는건 그냥 인사치레입니다. 그리고 계속 초보일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것들도 있는데 별것 아닌것도 내내 가서 묻는 건 그 사람입장에서도 짜증날수도 있어요

    그 사람이 가르치기만 하는게 아니라 본업이 있다보니 사사로운 것을 질문하면

    짜증내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처음에 뭐든지 물어보라고 했다고 시시콜콜 가서 묻는 건 눈치가 없는 행동입니다.

    그냥 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다 적어놓고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시시콜콜 찾아가서 물으면 저라도 짜증날 것 같습니다

  • 정말 너무 기초적인걸 물어봐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그 사람 기분이 나빠있는 상태에서

    분위기를 모르고 물어 보셨다거나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상황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답을 내리기에는 애매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 각자 생각하는 범위가 달라서 그럴거에요.

    내가 아는 것에 대해 상대가 물을 때

    이것도 모른다고..? 이런 느낌이죠

    저도 예전에 모르는 거 물어보라고 했는데

    알파벳 모른다고 해서, 이거를.. ? 이런 반응이 나오기도 했었어요.

  • ㅋㅋ원래 그래요. 다 선후배같아보이지만 경쟁하고 있는 이해관계입니다. 과자라도 드리면서 여쭤보세요. 그럼 싫은척 알려주기라도 할겁니다.

  • 개인이 타인에게 가지는 기대감이나, 주관적인 상식, 주관적인 표준이 모두 달라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또한 평가하는 주체가 얼마나 이타적인지에 따라서 발생하는 상황일 수도 있구요, 지나치게 감정이 솔직해서 나오는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해당 상황의 경우는 상사나 선임분이 자기 후임의 학습효과가 뛰어날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 같네요. 차분히 설명드리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