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의료 보험보험Q. 강릉아산병원 예약시 의뢰서 없으면 의료보험 혜택 못 받나요?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제인데의뢰서 없이 아산병원에 바로 예약후 예약 받은 날짜에 진료 받으러 가면 수납할 때 본인부담경감혜택을 못 받아 돈을 많이 내야하나요?
- 안과의료상담Q. 안과에서 신경과에 의뢰서 써줄 수 있나요?뇌경색으로 인한 후두엽 손상 때문인지, 후발성 백내장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백내장 수술했던 눈이 뿌옇게 보입니다. 그래서 수술했던 안과 의원에 먼저 가서 검사를 받아보고 안과적 문제가 없다고 하면 뇌경색 당시 검사받고 치료를 받았던 신경과에 가볼 예정인데요… 안과에서 안과적 문제가 없으면 뇌경색 치료 받았던 대학병원 신경과로 진료의뢰서 써줄수 있나요?1차나 2차병원 의뢰서 없이 3차 병원에 예약하면 진료받으면 나중에 수납 할 때 의료보험혜택 못 받는다던데 진짜인가요?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인데 의뢰서 없이 바로 3차병원 예약해서 예약날짜에 진료 받으면 병원비많이 나오나요?
- 안과의료상담Q. 서로 다른 병원간에 협진이 가능한가요?당뇨성 망막증으로 백내장 수술도 했었고백내장 수술 후 후두엽 쪽에 뇌경색이 왔고 경동맥 스탠트삽입시술을 했습니다.백내장 수술한 눈이 흐릿하게 보여서 이게 뇌경색 때문인건지 후발성 백내장때문인건지분간이 안 되어서 어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시간도 없고 재활도 받아야하고, 신경과도 수술한 안과도 둘 다 너무 멀어서요. 안과 먼저가서 뿌옇게 보이는게 눈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검사를 다 해보고, 눈에 문제가 없고 신경과 문제인것 같다고 하면 눈에는 이상이 없으니 신경과에 가보라고 의뢰서나 소견서 같은거 써주나요?만약 안과치료에 신경과 협진이 필요하다하면 협진 요청은 어떻게 하죠? 뇌경색 당시 입원했던 신경과가 대학병원이라거기에 안과도 있고 신경외과도 다 있는데그 대학병원 안과 교수님은 아직 젊으셔서 조교수시고젊으시다보니 임상경력도 그닥 부족하시고 이력사항도 두 줄 밖에 없으시고, 후발성 백내장이라고 해도, 백내장 수술을 거기서 받지 않았아서 , 수술해준 안과로 가라고 할거 같아 헛걸음이 될거같기도하고요..백내장 수술했던 안과의원은 원장님들은 대학병원 부교수도 10여년 하셨고 여기저기 학술지도 많이 쓰시고 임상경력도 풍부하고 상도 많이 받으시고 경력이 많으시고 잘 봐주십니다. 그래서 안과는 수술받은 안과의원으로 가고 싶고신경과는 뇌경색 당시 검사 받은 신경과로 가고싶은데둘이 전혀 다른 병원인데… 신경과 협진이 필요하다면 1. 두 병원간에 협진이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2. 만약 신경과가 있는 대학병원 안과로 갈 경우, 그리고 검사결과 안과적문제가 없을경우엔, 신경과로 바로 진료볼 수 있게금 해주나요?아니면 또 신경과 외래 예약을 잡고 예약일까지 기다려야하나요?3. 대학병원 안과에 갈 경우, 안과 교수가 신경과에서 뇌경색 발병 당시 검사했던 엠알이나 씨티 결과를 열어보고 그자리에서 판독해서 안과적 문제인지 신경과적 문제인지 바로 판독 해서 결과 내줄 수 있나요?제가 알기로는 안과전문의는 뇌 엠알이나 씨티가 자기 분야가 아니라 판독을 못 할거 같은데 맞나요? 4. 대학병원 안과에 갔는데 협진이 필요한 상황이면그날 바로 협진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같은 병원이라도 안과에서 신경과에 컨썰 요청하는데 교수간에 서로 일정도 맞춰야하고 의논도 해야해서 기간이 좀 걸릴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갑자기 어지럽고 중심잡기가 힘들고 동시에 식은땀이 나는데 무슨 병일 가능성이 있나요?어머니께서 66세이신데 심비대가 있고 고혈압이 있고, 갑상샘기능항진증으로수년간 동네 내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어오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원래부터 심비대때문에 숨이 차셨는데최근에 조금더 심해졌는지 내과 의원 원장님께 숨이차다 말해서 혈액 검사와 심전도 검사 흉부엑스를 했습니다.검사 결과갑상선도 잘 조절되고 있고 혈압도 잘 조절되어있고BNP수치도 66밖에 안되고 그 외에 나머지도 크게 이상 소견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흉부엑스 상심장이 큰 편이라고 했는데, 그건 예전에도 많이 듣던 결과입니다.심전도 검사에선, 심장이 크다보니 정상인 보다 기능이 떨어져서 심박수가 살짝 낮은편이다. 심비대로 인해 어느정도의 심부전인 상태지만, 그렇게 걱정할 상태는아니다. 심전도에선 심박수가 조금 낮은 것 외엔, 생략되는 부분도 없고 큰 이상 소견은 안 보인다고, 그냥 주는 약 꾸준히 잘 챙겨 먹고 평소 잘 관리하면 된다고 기존 약 처방에서 혈압강하제 용량을 좀 줄이고 이뇨제와 베타블로커를 추가로 처방해주셨습니다.메티마졸2.5mg아토반듀오10/10mg (아토르바스타틴칼슘10 + 에제티미브 10mg) 로사베실 (암로디핀5mg / 로사르탄칼륨50mg )콩코르정2.5mg (비소프롤롤푸마르산염) 푸로세미드40mg현재 이렇게 처방 받아 매일 아침만 먹고 있습니다.오늘 갑자기 앉은 상태에서 등을 뒤로 살짝 젖히셨는데확 어지러워지면서 동시에 식은땀이 막 났다고 합니다그래서 그 내과 가니 혈압때문일수도 있고 ,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고 일단 원인은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디멘히드리네이트50mg, 메토클로프라미드3.84mg두 가지를 3일치 처방해주고, 이거 먹고나서 또 그러면 다시 오라 그러고, 아무렇지 않으면 담에 기존에 처방 받은 약 타는 날에 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혈압 조절이 안되어서 식은땀나고 어지러움증이 생긴거일수도 있나요?어머니가 아버지 4개월 째 간병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고 제대로 잠도 못 주무시는 날이 많은데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때문에 이런 증상들이 발생할수도 있나요? 미주신경실신 이런거 때문 인가요??아니면 심부전 때문 일수도 있나요?이뇨제나 베타차단제 부작용은 아니겠죠?
- 상속세세금·세무Q.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외삼촌이 위독해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미혼이었던 외삼촌께서 돌아가시기 하루 전에외삼촌을 그동안 돌봐주신 복지시설의 담당자로부터외삼촌이 민법적으로 물려줄 사람이 저 밖에 없기때문에 제가 시설에 방문해야한다라는 연락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외삼촌의 자산이 은행계좌에 있는 2900만원이 전부 였습니다: 외삼촌을 돌봐주셨던 시설 담장자님과 은행에 같이 가서 저의 계좌로 받게 되었습니다2,900 중에 그동안 외삼촌을 돌봐주었던 시설에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 돕는 데에 보탬이 되라고 800만원을 그 법인 계좌로 후원금을 보내주고 나머지 2,100은 제 명의로 예금 상품에 가입했습니다.위와 같은 상황일 경우 저는 세무조사 대상자가 되나요? 어떤분은 3000만원 이체가지고는 세무조사 할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하고어떤분은 세무조사 대상자라고 하니뭐가 맞는건지 머리가 아픕니다.저는 증여에 해당되는건지 상속에 해당되는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세무조사 대상자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상속세세금·세무Q. 상속세 , 증여세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외삼촌께서 17년간 복지시설에서 케어를 받았고 얼마전 중환자실에 있다가 며칠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외삼촌은 미혼이라 처도 자녀도 없습니다.외조부모도 이미 다 돌아가셨고 형제라곤 저희 엄마가 유일합니다.복지시설에서 외삼촌이 현재 상태가 매우 위독하니나중에 외삼촌 돌아가시고 나서 계좌를 처리하려면 절차가 상당히 복잡하다고 외삼촌이 중환자실에 계셨을때 하루 전날 외삼촌 계좌에있던 3000만원을 저희 어머니에게 이체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어머니가 병원에 계시기 때문에 사정상 저희 어머니가 그 시설에 갈 수 없어서 아들인 제가 위임을 받아 거기에가서 , 그 시설 담당자와 동행하여 은행에가서 제 명의의 계좌로 외삼촌의 2900만원만원을 이체 받았고 그 받은 2900만원중 800만원은 제 명의의 계좌로 그 법인시설 계좌에 후원해줬습니다.여기서 궁금한게 있는데.. 증여세나 상속세를 내야하는가요???내야한다면 둘중에 무엇을 내고 얼마나 내야하는가요?어떤 분들은 3000만원 정도 금액을 이체한 것 가지고는 세무조사 할 확률이 매우 낮다고 하는데 실제로 3000만원 정도의 이체 내역으로는 정말 세무조사 할 가능성이 낮나여?
- 내과의료상담Q. 심부전은 약물로 충분히 치료가능한가뇨? 어머니가 고혈압,갑상선기능항진, 고지혈로 예전부터 정기적으로 동네 내과의원에서 약을 타다 드셨습니다.원래 심비대가 예전부터 있던 상황이었고 예전부터 숨이차다고 하셨습니다. 어제도 약 타는 날이되어서 다니던 동네 내과의원에 갔는데 어머니가 “요즘 숨이 차고 살짝 어지럽다”라고 원장님에게 호소하셔서 내과의원 원장님이 문진과 청진을 하시고 심전도, 흉부엑스레이, 혈액검사를 받고가라해서 세 가지 검사를 받고 오늘 결과를 들으러 갔습니다.검사 결과를 오늘 원장님께 들었는데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예전처럼 심비대가 있고, 그러다보니 심기능이 떨어져서 어느 정도 심부전이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검사 결과 BNP, Nt-pro-bnp 수치에는 큰 이상이 없다, 수치가 66이 나왔다. 심전도 검사에서도 심박수도 썩 높은 편도 아니고, 심전도 검사 상에 중간에 생략되는 것도 없고 심전도검사에서도 큰 이상 소견은 없다. 다만 심박수가 조금 느리다. 그 외에는 별다른 이상 소견은 없다. 갑상선 관련 수치도 잘 조절되고있고신장쪽에도 이상한 수치는 딱히 없으므로 이뇨제와 베타차단제를 추가적으로 처방하고, 이 두 약물이 혈압을 낮추니 기존에 먹던 혈압강하제도 좀 더 낮춰서 약을 조절해주겠다.”위 와 같은 결과를 듣고 일단 살짝 변경된 처방을 받고 한달치 약을 타고 왔습니다..이렇게 어머니께서 심비대가 있고 심부전이 있는데내과의원에서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니 처방해주는 약 잘 먹으면 괜찮다는데 … 맞나요?만약 심부전이 심한 상태였으면 내과의원에서도 빨리 상급병원에 가보라고 했겠죠??어머니가 사는 지역에는 따로 심장내과를 펠로우한 전문의가 없습니다. 모두들 내과 3년 레지하고 내과 전문의 따신 선생님들만 계십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티지역에 있는 심장내과에 따로 방문할 기회가 없고, 어머니 혼자서 거기에 가시지도 못하고, 저도 하는 일이 있어서 타지까지 진료받으러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그래서 심장내과를 펠로우 안하신 내과 전문의가 있는 의원에 다니고 있는데… 원장 선생님말 믿고 계속 다녀도 되겠죠?심부전이 제가 알기론 암보다도 위험한 심각한 병인데그 원장선생님은 저희 어머니가 심부전이 심한 상태는 아니라서 선생님께서 처방해주는 약 잘 챙겨먹고 관리하면 되는 수준이라고 하셔서… 심부전이 무서운 질환이다보니 선생님이 저렇게 말해주셔도 뭔가… 걱정이 되네요 심부전은 비엔피 수치들이 나쁘지 않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심하지 않은 심부전은 이뇨제, 베타차단제, 고혈압 약으로 충분히 관리가 되는게 맞나요?심하지 않은 심부전이 있어도 수명 단축에 많은 영향을 주나요?내용이 길지만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외삼촌으로부터 2900만 증여 받았는데 증여세 내야하나요?외삼촌이 위독하셔서 지금 중환자실에게 계시고 곧 임종을 준비해야합니다. 삼촌은 미혼이고 외조부모도 돌아가셔서 없고가족이라고 남은건 동생인 저희 엄마인데엄마가 사정상 증여를 받을 수도 없는 처지고해서 제가엄마에게 위임을 받아 엄마 대신에 제가 제 통장으로 삼촌 계좌로부터 2900만원 증여를 받고 그중에 800만원을 법인 복지재단에 후원을 했습니다!!혹시 제가 증여세를 내야하나요??교과서 적인 것하고 실질적긴 것 모두 다 각각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트라마돌이 중독성 있나요?????트라마돌을 한 달 넘게 복용해오고 있는중입니다.이 약에 대해 알아보니까한국에서는 중독성이 없어서 마약류로 지정되진 않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의존성이 있다고 하네요뇌경색 후에 편마비가 오면서 한 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트라마돌과 아세트아미노펜이 있는 복합 약물을 주기적으로 처방 받는데.. 이 약이 의존성이 있고 아편 계열이고, 내성생길까봐 일부러 아침 저녁 자기전 처방대로 안 먹고 빼놨다가 너무 아플 때만 먹는데..처방해주신 재활의햑과 쌤은 아프든 안 아프든 처방해준대로 먹어야 평소 덜 아파진다고 임의대로 일부러 빼먹지 말고 그냥 처방대로 아침,저녁, 자기전에 챙겨 먹으라는데이 말이 맞나요? 굳이 많이 안 아플 때도 먹으면 의존성이나 내성생기지 않을까요?의사선생님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필요시에만 복용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별로 안 아프고 견딜만해도 처방대로 먹는 게 나을까요?그리고 재활치료도 받고 해야하는데 이 약을 먹고나면 너무 잠이 많아지는 것 같고, 너무 아플 땐 이 약을 먹어도 진통효과가 없을 때도 은근 있어요!!어떡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배꼽을 기준으로 7시 배꼽 바로 아래 7시 방향쪽이 쿡쿡 찌르는 느낌입니다.복통이 있거니 그런건 아니고 상대가 저를 마주 봤을때 배꼽 바로 아래 6~7시 방향이 쿡쿡 찌르듯이 아파요근육통인가요? 열이나 설사는 따로 없어요 특히 걸을 때 아프고 안 걸으면 쿡쿡찌르는 느낌음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