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로운재칼26
- 성범죄법률Q. 친구가 한 카톡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친구가 단톡방에서 했던 쓰레기 같은 발언들을 친구의 여친이나 다른 사람한테 보내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된다면 어떤 것에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활액막연골종 재발 수술 질문드려요안녕하세요~ 팔꿈치 활액막연골종으로 5년 전에 수술을 했습니다. 그 후 1,2년 뒤에 재발이 됐고 갈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수술을 하고싶은데 의사쌤들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하시거나 할 순 있어도 좀 더 참았다가 하는 걸 추천하십니다.물론 전문가 말을 듣는 게 맞지만..초등학생때 팔꿈치 골절이후 지금까지 통증이 약하든 강하든 계속 있어왔고 팔도 남들처럼 다 펴지거나 접히지도 않는 게 이젠 너무스트레스라여서 그냥 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은데 이번에 정기검진 차원으로 오랜만에 뵙게 되는데 말씀을 드려보는 게 좋으려나요?
- 전기·전자학문Q. 휴대폰 과열관련해서 질문있습니다충전기 꽂은 채로 블루투스 연결하고 유튜브 뮤직을 틀어놓은 채로 계속 두면 과열로 터지고 그러려나요? 화면은 꺼둔 상태입니다..
- 역사학문Q.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세운 한사군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한나라가 기원전에 한사군을 설치하고서 고구려의 미천왕이 310년경에 박살내기전까지 존재했다고 하는데 한나라는 220년에 멸망했는데 어떻게 설치한 국가가 100년 전에 망했는데도 존재할 수가 있나요?그리고 한사군이 위치를 보니 지금의 북한땅 전역이던데 사실상 그땐 중국땅이라고 봐도 무방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론조사 전화 차단방법 있나요?제가 kt써서 080 999 1390에 전화해서 차단했는데도 그 뒤로 7통이 왔네요진짜 머리통 깨버리고싶은데 별도로 차단할 방법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언어습관 교정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남 욕 안 하고 말할 때 욕을 달고 사는 습관좀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항상 새 해 목표가 말을 순하게 하는 건데 번번히 실패하게 되네요ㅠ고등학교 친구들을 주로 만나고 카톡방에서도 떠들고 하는데 너무 친구 뒷담을 많이 하더라구요그러고선 욕한 친구만나서 평소같이 지내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데도 얼마 안 지나서 다른 친구가 그 친구를 욕하면 또 동조하고 앉았고 그냥 저는 소인뱁니다그리고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어느 순간 욕을 엄청나게 해대는(친구들한테 직접대고 하진 않습니다) 저를 느끼게 되는데 그때마다 부모님 얼굴에 침뱉는 거 같아 미칠 것 같습니다.근데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또 욕지거리 하고 또 후회하고를 반복하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언어습관 교정하는 데에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나 도움 될 만한 게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역사학문Q. 고려의 관직에 자세히 알고 싶은데 어떤 걸 보면 될까요?안녕하세요~ 요새 고려거란전쟁보고 관심이 가서 재상들의 관직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데 학생때 배운 2성 6부 체계만으로는 관직명이라든가 그 관직이 하는 역할에 대해 알긴 힘든 거 같습니다 어떤 책을 참고하면 더ㅣㄹ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수술흉터 제거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사진o) 작년 여름에 수술한 건데 반팔 입을 땐 몰랐는데 긴팔입으니까 옷 소매에 쓸려서 따끔따끔하고 어쩔 땐 손톱으로 그을 때도 있어서 불편함이 있는데 성형외과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수술했던 정형외과로 가야하나요?그리고 제거는 어떻게 하게 되나요? 마취해서 하고 그러나요?길이믄 세로로 3cm 가로는 1cm 정도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수술흉터를 없애는 방법있나요?손목수술을 했는데 흉터가 연해지지가 않네요.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 긴팔을 입으면 소매에 쓸리기도하고 가끔가다 손톱으로 긁을 때도 있어서 없애고 싶은데 연고로는 안 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런닝시에 오른쪽 종아리만 쥐가 납니다제가 런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시간이 나면 하곤 했는데 항상 오른쪽 종아리만 딴딴해지기 시작하면서 쥐나려는 듯한 통증때문에 이젠 안 하게 됐습니다.암만 준비운동 해주고 스트레칭하고 해도 1km도 못가서 종아리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로 병원에 갈 수도 없고..걷거나 신호등 건너려고 잠깐 뛰는 경우엔 멀쩡한데 꼭 런닝만 하면 저렇게 되네요ㅠ예전에 알바하다가 허리삐어서 병원갔었을 때 골반이 좀 불균형하단 소린 들었는데 요즘 세상에 골반 안 삐뚤어진 사람은 없을진데 혹시 이런 게 이유가 될 수듀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