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잘주는 고양이
- 전기·전자학문Q. PLC가 DCS랑 다른거에 대해서 재질문 할게 있습니다.PLC DCS 차이에 대해 저번 질문 답변을 요약하자면 PLC도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DCS와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PLC는 주로 개별 장비나 공정의 제어를 위해 설계된 소형 장치로, 빠른 응답이 필요한 작업에 적합합니다. 반면, DCS는 전체 공정을 중앙에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여러 PLC를 포함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허나 DCS를 구성하는 경우는 정유 석화 발전 쪽 공장에서는 설명주신 내용들이 맞는데 산업플랜트 같은 실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나 현차 자동차 공장같은 경우에는 PLC를 최상위로 두고 시스템을 구성하며 통합 SCADA를 통해 모니터링만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PLC가 최상위인 공장 플랜트면 복잡도가 떨어지는 단순공정이라 PLC가 최상위로 사용되는 것인지 아니면 DCS만큼 PLC가 발전되어서 사용될 수 있는데 석유화학 또는 해양플랜트 DCS가 낡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관련 IEC코드로 설명 주시면 더더욱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노원구 서울원 청약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현재 부동산 청약시장에 가장 핫한 이슈중 하나인 아파트인데요 실제 내부 집구조를 보고 싶은데 모델하우스?가 어디어디 있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정관수술 이후에 언제부터 목욕탕을 갈 수 있을까요?최근 정관 수술을 받았는데 성생활은 수술후 1주일 이후로 권장하는데 제가 정작 탕목욕을 좋아해서요 언제부터 목욕탕 출입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 전기·전자학문Q. PLC와 DCS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PLC와 DCS는 모두 산업 자동화 시스템에서 사용되지만 그 목적과 기능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PLC는 소규모 DCS는 대규모로 알고있는데 PLC가 발달하면서 작은 DCS는 PLC로 되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이러면 오피스 와이프일까요???저는 유부남 회사원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4년가까이 됬는데요 업무특성상 사수하나 부사수 하나로 프로젝트가 쭉이어지는 업종입니다. 첫 입사후 사수가 저랑 동갑인 여자 과장님이셨습니다. 해서 나이도 같고 업무를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4년동안 사수 부사수 변함없이 같이 일을 했습니다.긴시간을 같이 있다보니 사적인 일상도 얘기하고 커피타임 정도나 점심 밥메이트비도 하구요 그 외에 퇴근이후에는 각자 가정에서 일상은 보냅니다.문제의 발단은 와이프가 재택중인 제 노트북을 보고 생겼는데요 회사메신져로 서로 반말하는 정도이고 일상얘기를 하는걸 와이프가 그걸 보고 오피스 와이프라고 집에 이래서 소홀했다고 노발대발합니다.정말 이게.. 오피스 와이프민 관계인가요????
- 전기·전자학문Q. 액체 냉침 쿨러 기술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뉴스를 보다보니 액체 냉침 쿨러 기술이 있다고합니다. 일반 컴퓨터를 액체속에 넣었는데 쿨러도 필요없고 컴퓨터도 잘 돌아가서 신기하더라구여 어떤 원리고 어떤 물질이 있어서 이를 가능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 재료공학학문Q. 재료공학과 화학공학과 와의 세부적인차이를 알고싶어요재료공학과와 화학공학과 세부적인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똑같이 분자구조 배우고 재료공학배우고 화학들 배우는데 어떤 부분이 두 과가 다른가요? 어떤 것을 똑같이 배우고 어떤 걸 다르게 배우는지 자세히 알고싶어요
- 화학공학학문Q. 화학공학과 재료공학의 세부적인차이를 알고싶어요화학공학과 재료공학의 세부적인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똑같이 분자구조 배우고 재료공학배우고 화학들 배우는데 어떤 부분이 두 과가 다른가요? 자세히 알고싶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 똑같은 업무를 반복해서 졸리고 매너리즘이옵니다최근에 승진이 누락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였던 것 같아요 업무자체에 의욕도 사라지고 일정 이상의 업무도 맞겨지지 않아 똑같은 일만 계속해서 하고있습니다. 특별한일 없으면 정년까지 할 것같은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역사학문Q. 일본에서 오는 친구가 있는데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싶어요어떻게 보면 꼰대같을 수도 있는데 친한 여사친인 일본인친구가 한국에 놀러옵니다.극우 집안에서 자라다보니 처음엔 한국에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했지만 미국에서 같이 학교 다니면서 많이 옅어진 것 같아요(가미카제 전투 영상보면서 희생정신 운운했었음)이번에 한국에 처음 오는데 과하지 않으면서 일본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만한 관광지 없을까요?????(서대문 형무소는 너무 매운맛입니다. 이 기준으로 ㅜㅜ 골라주세요) 역사의식만 좀 바뀌면 ㅜㅜ괜찮은 친구인데 말이지요아무래도 일본에서 오는 친구가 여자애다보니 과하지 않고 교육적인 관광을 시켜주고싶습니다. 아니면 단시간짜리 안매운 책이나 영상자료가있을까여서울기준으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