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의료 보험보험Q. 실비만 있는데 하나만 딱 더 든다면 어떤 보험이 좋을까요?동생이 실손보험 하나만 있구요. 지금 수입이 넉넉하지 않아서 보험이 부담스럽다고 하는데요.딱 한가지만 보험을 더 만든다면 어떤게 꼭 필요할까요?
- 세탁수선생활Q. 덕다운 패딩 가정에서 세탁해도 괜찮을까요?덕다운 패딩을 가정에서 세탁해도 괜찮을까요? 옷에 붙어있는 세탁방법에는 손세탁이라고 되어있는데요세탁기 울코스로 돌리면 부피감이 그대로 돌아오나요?표준코스로 다른빨래랑 같이 돌렸더니 납작해져서 원래대로 잘 안돌아오더라구요 ㅜㅜ울코스에 단독세탁하면 괜찮은지 해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혼집구할 때 생각해야하는 조건이 무엇일까요?지인이 신혼집 알아보는 중이라 저한테 조언을 구하는데요...저는 잘 모르겠어서요지나고 보니 신혼집 구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야 했다하는 점이 있으실까요?경험을 바탕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짜증낼 때 부드럽게 말하기 보다 엄하게 말하면 더 잘 듣는데요...요즘 아이가 너무 짜증스러워서 고민스럽습니다.유투브 찾아보면 전문가들은 짜증을 짜증으로 받아서 휘말리지 말고평정심을 갖고 그냥 기다려주면 알아서 그 감정을 다스릴수 있도록 시간을 주라고 하더라구요.짜증을 타인의 짜증으로 눌러서 진정시키는 경험이 쌓이면, 짜증을 다스리려면 점점 더 큰 외부의자극이 있어야 짜증을 진정시킬 수 있게 되니 절대 짜증을 짜증으로 받아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너무 맞는 말 같아서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요.전문가들 말대로 조용히 기다려줘도 짜증내는 시간이 계속 길어져요.저 들으라는 듣이 점점 더 커져요.예를 들어 외출했다 돌아와서 킥보드가 현관 문턱에 걸렸어요. 그때부터 계속 짜증입니다.문턱에 걸려서 아이씨 이거 왜이러는거야~를 시작으로 하나하나 다 짜증스럽게 투덜거리고행동합니다. 이미 짜증이 난 상태라 거칠게 행동하니 다 잘 안되는거죠. 신발이잘 안벗겨져서, 장갑이 잘 안벗겨진다고, 마스크가 잘 안벗겨진다고, 외투가 잘 안벗겨진다고...계속 짜증이 이어져요.제가 덤덤하게 괜찮아 그럴수도 있어~ 라고 말해줘도 계속 짜증 이에요..또 다른 상황에서 짜증이 길어지길래 저도 듣고 있기 괴로워서그게 그렇게 다 일일이 짜증이 나?!!! 하고 좀 무섭게 말했더니, 얌전해 지더라구요.너무 답답해요....아무말 없이 기다려주는게 맞는 방법인가요? 집에서는 그렇다쳐도밖에서 남들 보는데서 그러는 거 너무 창피합니다...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7세입니다.전문가다운 진정성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진짜 너무 고민이에요.안해도 그만인 그저그런 형식적인 성의없는 답변은 미리 사양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6세에게 효과좋은 영어노출방법은 무엇일까요?영상을 보여주는것이외에 효과적인 영어 노출방법이 무엇일까요? 영상은 귀를 닫고 그림만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ㅜㅜ 아니면 영상을 볼 때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주구장창 보기만해도 시간이 해결해주는걸까요?
- 청소생활Q. 주방 후드는 기름때가 너무 꼈는데 뭐가 제일 좋을까요?한동안 주방후드 청소를 안했더니 때가 너무 껴서 베이킹소다 푼 뜨거운 담궈놨는데도 철망 사이가 깨끗이 안지고 기름이 찐득하게 껴있어요. 이렇게 심할때는 어떻게 씻어야하나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초보자 등산가방 꾸리기 좀 도와주세요~등산가방에 꼭 챙겨가야 할 게 뭐있나요? 등산고수님들 가방에 뭐 넣어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겨울철에 특히 가져가야할게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겨울에 땀나는 운동 추천해주세요~저는 여름보다 좀 서늘한 날씨에 운동하는게 땀이나도 상쾌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저는 땀이 잘안나서 적당히 땀나는 운동 뭐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복권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복권사시나요?저는 복권사는 게 너무 돈아깝게 느껴지는데요.확률도 너무 낮기도 하고, 그 확률 중 그게 나한테 일어날 확률은 더 낮다고 봐요.그저 운일 뿐이라고 생각하고요. 사는 사람들은 확률을, 기회를 돈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고한주동안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 만큼의 값어치는 있다고 말하는데...글쎄요... 여기 오시는 분들은 소소하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돈을 버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저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복권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 앞에두고 귓속말하는 것 예의없는 행동아닌가요?친구들 모임에 가끔 배우자들과 다함께 보기도 하는데요, 배우자들도 절친까지는 아니어도 보아온 기간이 길기에 아주 서먹하지도 않은데요.그 중 한사람이 자꾸 자기 배우자에게만 귓속말을 하고 대화에는 크게 참여하지 않아요.듣는 사람의 반응을 보면 실없는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요... 괜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그냥 다같이 웃을 수 있게 크게 말하면 좋을텐데, 버젓이 마주보고 앉은 사람 뻘쭘하고 불편하게 만드네요.상대의 이야기에 방해되지 않게, 아니면 중요한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귓속말을 하는 것, 예의없는 행동 아닌가요?좀 불쾌한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