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생활꿀팁생활Q. 변기청소 자주 안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일하다보니 집에 오면 쉬고 싶어서 내가 소파인지 소파가 나인지가 됩니다. 근데 또 화장실은 깨끗한 게 좋은데, 매일 자주는 솔직히 못하겠어요. 집안일이 청소만있는 것도 아니고, 또 청소가 화장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오늘은 안방. 내일은 옷방.담날은 거실.이런식으로 하루에 한 공간씩 하는 게 최선인데 화장실, 변기, 자주 청소안하고도 깨끗하게 유지할 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 세탁수선생활Q. 이불 빨래해서 실내에서 건조하면 안되나요?이불을 건조기 돌리니까 이불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통풍되는 곳에서 빨래 널자 주의 인데, 요즘 너무 추워서 그런지 차가운 바람에 베란다에서 말리니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실내에서 말린다고 그랬더니, 친구가 그러면 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몸에 안좋다던데 사실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체육센터 수영 수강신청하기가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구에서 운영하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좀 저렴하게 수영을 배워보고 싶은데, 수강 신청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경쟁률이 치열한 건 알겠는데,,,매월 수강 신청일 아침 6시에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데 추첨제가 아니고선착순이라 6시1분이 되기도 전에 마감되어 버리니...새벽6시에 피시방을 가야하나....이 추운 겨울에...원래 이렇게 수영 수강신청이 빡빡한가요? 노하우가 있을까요?이거뭐 콘서트 티켓팅도 아니고 친구손을 빌려야하나...싶기도 하네요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발 뒷꿈치 각질 어떻게 관리 해야한요?꾸덕한 로션도 바르고, 양말도 꼬박꼬박 신고 하는데 각질은 꾸준히 생기네요.어떻게 관리하는 게 딱딱한 각질이 좀 연해질까요? 각질을 떼내는 풋마스크팩 같은 건오히려 각질을 더 두껍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도대체 각질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에게 부부갈등을 털어놔도 괜찮을까요?요즘 고민이 좀 많아요. 남편과 의견이 많이 달라요. 특히 육아할 때요. 가치관이 너무 다른데, 서로 고집이 너무 세고, 남편의 가치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저도 양보가 잘 안되더라구요.어디다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친한 친구한테 말해도 괜찮을까요?너무 사적인걸 말하는 걸까, 남편도 그 친구를 알고 자주 보는데 그친굴를 불편하게 만드는 걸까봐털어놔도 될까 고민되네요.어떤 유트버가 자신의 약점과 고민을 남에게 털어놓지 말라고 하더라구요.이게 언젠가 저에게 않좋게 돌아올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리할 때 스테비안, 알룰로스 대신에 자일리톨 가루 써도 되나요?자일리톨 사탕을 만들려고 자일리톨 분말을 왕창 샀는데요. 너무 많이 사서 요리할 때도 써볼까 했는데, 자일리톨 사탕 만드는 상세설명에 하루 10그람인가 몇그람 이랑 먹으면 배탈,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고적혀있더라구요. 그럼 요리에 쓰면 안되나요? 요리에는 몇그람 보다는 더 많이 양이 들어갈것 같거든요.자일리톨 먹고 설사하신분 계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스테비아가 무슨 부작용이 있나요? 무슨 이슈가 있었나요?설탕대신 스테비아가 1,2년 전에 한참 유행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잘 안보여서요.무슨 이슈가 있었나요? 많이먹으면 부작용이나, 단점이 있나요?유투버들 다이어트 레시피를 봐도 스테비아 말고 거의 다 알룰로스를 쓰더라구요.스테비아에게 무슨 일이? 그냥 유행이 지난 건가요'? 식재료도 좀 유행을타는 것 같긴한데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다쿠아즈 과자부분은 바삭한게 정통인가요? 부드러운게 정통인가요?어떤 유명한 과자점에서 다쿠아즈를 처음 먹었는데,처음 먹었을 땐 과자가 겉은 바삭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을 가지고집이랑 멀어서 오랜만에 다시 사먹었는데, 바삭함이 덜한 거예요.나쁘게 말하면 좀 눅눅하고, 좋게얘기하면 부드럽고 약간 질긴것도 아닌것이 그닥 좋은 식감은 아니었어요. 원래 다쿠아즈는 어떤 식감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저는 술마시면 광대만 빨개져요...왜 광대만 빨개지는 걸까요?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술자리에서 안주먹으면서 수다 떨면서 먹으면맥주 4~5잔 정도는 마실 수 있는 주량인데요. 저는 한잔만 먹어도 빨개지는데 광대뼈 부분만 빨개져요?왜 그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의 첫 사회생활, 유치원교우관계... 속상하지만 속상해 할일이 아닐까요?아이가 원래 무던한 편이라, 친구한테도 크게 집착하거나 마음에담아두는 성격이 아닌데, 오늘 하원후에 ,,, 엄마, 그런데... 하면서 말을 하더라구요.원래 좋게 얘기하던 친구가 숨바꼭질 같은 놀이를 하는 것 같아서 옆으로 갔더니,야! 가! 하고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질렀다고, 무슨 놀이하는지 알려주지도 않았다면서속상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가 키도 크고 종이접기도 잘해서약간 인싸같은 느낌의 친구예요. 그래서 혼자만 밀려나고 미움받는 건가싶어서더 물어볼까하다가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고민되네요.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얘기를 들으니 좀 속상하더라구요. 1이런부분을 제가 신경써야할까요?아니면 신경쓰면 오히려 아이가 더 예민해질까요? 어떻게 하라고 말해줘야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 질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