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햄버거병으로 부터 안전한 나이는 몇 살 부터일까요?한 때 어린아이가 맥***햄버거를 먹고 일명 햄버거병에 걸려서 법적공방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햄버거병이 어른에게는 큰 영향이 없고 아이들이 먹었을 때 잘 걸린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럼 햄버거를 몇 살 때 부터 먹으면 안전할까요? 아이에게 언제까지 햄버거를 먹지말라고 해야할지 의문이 들더라구요.의학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진 나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하우스 말고 요즘 무슨 과일이 제철인가요?하우스말고 제철로 맛있는 과일을 좀 선물하고 싶어서요. 어떤 과일이 요즘 물이? 올라서 맛있을까요?딸기는 먹어봐도 요즘 그닥 맛있는 줄 모르겠어서요. 추천부탁드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항생제 부작용이 설사일수 있나요?아이가 진료보고 약간 감기증상 있어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설사를 두어번 하는데요. 이 약을 두번 먹고 속이 약간 답답하다고 하고 설사를 하네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약 부작용일 수 있을까요? 이거랑 같이 비오메틱스산도 처방되었는데도, 설사를 할 수 있나요? 감기증세는 이제 없는데 약을 중단하는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중고거래하는데 당구채 배송박스 어디서 사나요?질문 그대로 입니다.당구채를 박스포장 하려는데 박스를 어디서 사야하나요? 근처 편의점에도 없고 접수도 안되네요. 우체국에 이렇게 긴 박스도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피아노는 몇살쯤 배우면 좋을까요? 너무 어리면 관절에 안좋나요?아이가 그다지 재능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음감이나 좀 익히고 즐겁게 악기하나 정도 살짝이라도 다룰 줄 아는 정도만 되도좋을 것 같아서 피아노 학원 보내고 싶은데요. 언제쯤 시작하는 게 좋은 나이 일까요?만6세에 보낸다고 하니 아직아이들 손가락 힘이 약해서 관절에 안좋다고 그러는 사람이 있어서요....그런데 티비 보면 더 어린나이에 피아노 치기도 하던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사람도 배우자로 않좋을까요?저는 무교이고 종교에 시간과 열정을 쏟는 것을 싫어하지만, 엄마가 석가탄신일에 절에 가서 비빔밥 먹자 그러면 가고,크리스마스는 별생각없이 분위기를 즐기고 가까운 사람들과 선물도 주고 받고 합니다.그런데 동생 배우자될 사람이 종교에 심한 거부감이 있어요.길에서 하나님믿으라는 사람들 보면 꼭 욕하고, 한심해하고 석가탄신일에 등단다고 돈쓰는거 한심해하고..드러내놓고 혐오발언을 한다고 합니다.저는 남이야하든말든 나한테만 안그러면 상관없고 굳이 드러내지는 않는데요.거부감이 심한 사람 배우자감으로 괜찮을까요?결혼해서 혹시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까 살짝 염려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흔들리지 않고 추진력이 좋은 사람은 뭐가 다른걸가요?저는 고민이 아주 오래걸리고 결정이 늦어요. 그렇게 결정해 놓고도 이게 좋은 결정일까 자꾸 망설여서 실천이 늦어요. 어떤일을 빠르게 결정하고 어느새 추진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그런 사람과 저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 걸까요? 저도 그렇게 추진력 실행력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어떤 가치관이 그런 사람을 만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부쩍 짜증이 많아지는 7세아이, 어떻게 반응해야하나요?요즘 부쩍 허세도 생기고 아는 척도 많이하고 지기도 싫어하고점점 더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 같아요.특히, 무슨 말을 했는데 제가 잘 못알아들으면 아~~니~~!! 뭐뭐뭐라고오오오!!! 라며 너무 심하게 짜증을 내며 말해서듣는 순간 저도 욱할 정도예요.짜증에 짜증으로 대처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반응해줘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피곤한데 잠이 안 오는데 어떻게 하면 잠이 올까요?지금 벌써 새벽두 시인데 잠이 안 오네요. 12시부터 자려고 누워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잠이 올까요? 평소에 불면증 있어서 1시간 정도 조금 지루한 책을 읽으면 잠이 드는데요. 오늘은 2시간 정도 읽고 있는데도 잠이 안 오네요. 하품도 나고 피곤한 느낌이 있는데도 잠이 안 와요. 금방 잠들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60대 좋은 취미생활 뭐가 있을까요?60대면 요즘 아저씨인데 매일 술을 드셔서 안타까워요. 저녁에 일찍 퇴근을 하시고 항상 초저녁쯤에는 술에 취해 계신데, 왜 매일 술을 드시냐고 여쭤보니 달리할 게 없다고 하십니다. 아내분은 외출하셔서 산책하시고 사진 찍으시는 게 취미인데 성향에 안 맞으시고 발바닥이 아파서 오래 걷는 등산이나 산책 같은 취미는 힘드시다네요. 어떤 활동이나 취미를 추천해드리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