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코요테7
- 생활꿀팁생활Q. 러브버그 집에 들어왔던분들 있으신가요?러브버그 보통 어느 경로로 집안까지 들어오나요? 방충망 있는데 집안까지 들어와서 소름끼치네요..다른 분들도 러브버그 날아다니고 실외기에 안착하고 그러던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르바이트 구할 때 자격증 있으면 채용하는 입장에선 어떤가요?이쪽으로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궁금해서요..제가 제빵기능사 자격증, 바리스타1&2급이 있는데만약 자격증과 연관한 알바처에 지원했을 때경력이 아예없는 상태에서 자격증이라도 있다면좀 더 합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왼쪽 귀구멍 입구쪽? 을 누르면 아픈건 어떤 문제인가요?어제부터 갑자기 왼쪽 귀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어디가 아픈 건지 눌러봤는데 귀구멍 깊숙한 안 쪽은 아니고 입구쪽 윗부분을 눌러보니까 아프더라구요. 어제는 눌리는 부위만 아팠는데 오늘은통증이 퍼지는지 왼쪽 귀 전체가 아픈 느낌이 들어요 근데 또 누르면 입구쪽 부위만 아프구요 (설명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요약하자면 특정 부위를 누르면 아프고, 귀 전체에 통증이 느껴지는 느낌이에요)이어폰사용 때문일수도 있다곤 하는데 저는 양쪽 귀가 소리를 못 듣게 되는게 꺼림직해서이어폰 쓸 때는 오른쪽만 써서 이 문제는 아닌 것 같구요. 아프기 전에 귀를 판 적도 없었습니다.무슨 증상인지 예상 가시는 것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이틀 됐는데 내버려두면 큰일 날까요? 자연스레 통증이 사라질 가능성은 없겠죠?
- 생활꿀팁생활Q. 유통기한 임박한 우유로 요리/베이킹을 하게 되면 유통기한이 어느정도 될까요?우유 유통기한이 오늘까진데 우유활용해서 만들면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요? 가열한 우유는 제품에 문제 없겠죠? 먹어도 괜찮죠?
- 생활꿀팁생활Q.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텍스트 단위적용이 안되나요?제가 더하기를 해야 할 칸에 곱하기를 해서 그런건지, 뒤에 123g,123개,123장 으로 단위를 붙이면더한 값이 안 나오더라구요 더해야 하는 두 칸과 합한 값이 나오는 칸 모두 문자단위 적용할 방법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홀그레인 머스타드 요리 뭐가 있을까요?당근라페나 샌드위치는 만들어봤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먹고 싶은데 홀그레인머스타드를 이용한 다른요리는 없을까요? 아니면 홀그레인 머스타드랑 어울리는 재료나 요리라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력도 없고 경험도 없는데다가 고졸이면 어느 계열(쪽 취업)을 도전해야할까요?대졸 아니면 경력자, 유사 경험있는 사람을 뽑는 공고 밖에 안 보이던데 어디다 넣어야 할지 막막해서 질문 올려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입니다.) 그냥 경력,학력 무관이고 유사경험 우대하는 조건 있는곳에 마구 지원해봐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아예 못 사귄 것도 경계선 지능에 포함일까요?초등학생때부터 지금 성인때까지 친구 한명 사귀지 못하면서 살아왔고 매번 남들보다 느리고 답답한 행동이 기본인 것 같아 질문해봅니다. 경계선 지능은 어디까지 포함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뭘 해도 남들보다 못 하면 어떻게 해야 남들만큼 잘 할 수 있을까요?무능한데 돈은 벌어야하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신세한탄 겸 질문 올려요.남들은 다 기본적으로 당연하게 척척해내는데 매번 저만 뒤쳐지니까(계속해도 자꾸 못하니까) 뭘 해도 안 될 것 같고, 의욕이 떨어집니다.(매번 속도도 남들보다 느리구요...)나아가서 뭘 배울 땐 제가 괜히 죄를 짓는 것 같고아직 돈 버는 것 시작도 안했는데 무능해서 매번 짤릴까봐 겁이 납니다. 혹시 여기에 저랑 비슷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어떻게 노력을 해야 남들처럼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할 수 있을까요..? 혹, 처음부터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느리면 답답하니까 빠르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길거리 유니세프 스티커 붙여보신분 있나요?길거리에서 유니셰프 설문조사한다면서 가난한 나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스티커를 붙여달라고 하는 것을 두 번 참여를 해버렸습니다. 몇 년생인지까지만 물어보길래 답해줬는데 민감한 개인정보는 안 물어보고 안 줬으니 괜찮겠죠?찝찝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설문을 빙자한후원유도이더라구요 주민번호,계좌번호,전화번호같은거 물어보거나 적어달라 하고 반강제로 후원가입 시키는 사례가 많던데, 최근에 스티커 붙이는거 참여하셨다가 후원유도 받으신 분 있을까요?저는 그냥 나이만 얘기해주고 스티커 붙이기만 했으니 나중에 뭔 문제 없겠죠....? 한번도 아니고두 번 참여해버려서 불안해서 질문 올려요.(20대초반인데 어려서 후원유도 안 당한 걸까요? 담번엔 참여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