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한애벌래118
- 부동산경제Q. 수도권 자취를 희망하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입니다.수도권 외곽은 생각보다 집값이 높지 않아서 모아놓은 자금으로 전세나 매매로 들어갈지 고민입니다.전세의 경우 사기가 많다보니, 매매가 나은가 싶기도 하고 집값이 서서히 내리는 추세라 매매도 좋은 방향은 아닌거 같아서 고민입니다.월세로 들어가자니 서울만큼의 집값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깝더라구요.요즘은 전세사기가 많이 줄고있는 추세인가요? 유튜브 조금만 둘러보면 전세사기 내용도 많고 사기 칠려고 하는 사람이 각잡고 사기를 쳐버리면 당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 음악학문Q. 소설의 첫부분을 쓰는게 어렵습니다.상상력은 풍부한 편이라 소설의 전체적인 흐름을 정하고 인문들의 설정을 세세하게 작성해두는데 항상 첫시작이 어렵습니다. 흥미를 유발해야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뜬금없이 소설 뒷내용의 스포가 될만한 이야기를 적고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무난한 시작을 하기에 읽는 저로서도 뒤가 궁금하지 않습니다.로맨스 장르를 주로 쓰고있는 데 혹시 첫시작부분에 대한 팁이나 참고할만한게 잇을까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타임머신에 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타임머신이 개발되어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게 되었다고 칩시다.그러나 우주는 서로 팽창하며 지구또한 매순간 자전하고 공전하고 있습니다.내가 A라는 지점에서 타임머신을 탔더라도 지구에 관점이 아닌 우주의 관점에서 그 좌표는 우주 어딘가로 지정되어 버릴텐데 같은 위치로 돌아올 수 있을가요?빛의 속도를 돌파하여 시간여행을 하는 형식이 아닌 블랙홀 같은 중력으로 시간을 휘는 개념에 대한 타임머신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의사가 처방한 탈모약이 어떤건지,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이전부터 머리가 M자 형태라 탈모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던 무렵 1년전부터 이마 양쪽이 점점 높아지는 거 같아서 탈모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직접 병원에 방문하고 싶지는 않아서 어머니께 부탁드려 탈모약을 복용중인데, 처음엔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가 어느날 의사가 조금 더 저렴하다고 직접 처방해준 약을 먹고 있습니다.프로페시아랑 효과가 동일하다고는 하는데 약성분도 제대로 모르겠고 이대로 계속 복용하여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약은 딱 저런형태로 생겼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맥주를 마시면 잇몸 부근이 저립니다.소주나 다른 술은 딱히 지장이 없는데,세계맥주 같은 걸 마시게 되면 잇몸 부근이 꽤 오랜시간 저리게 됩니다.항상 그런건 아니고 한번씩 그런경우가 있는데, 술집에서 보단 보통 집에서 간단하게 캔맥주를 마실때 자주 그럽니다.무슨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