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두루미18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귓볼에 1cm미만의 근이 생겼습니다.어제 샤워하다가 발견했는데만지니까 상당히 뜨겁고 아팠습니다.지름 1cm미만의 근 으로 추정되는 볼록한 구 형태의 뭔가가 귓볼 쪽에 생겼고요.이걸 후배에게 보여주니 자기도 이렇게 생겼었는데 며칠뒤에 사라졌다고 굳이관심가지지말라고하는데이거 병원가서 제거해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기숙사앞 자동차 소음으로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고속방지턱 관련)기숙사에서 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밤마다 자동차 경적소리도 심하고요.강의실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하는 교칙때문에 도로변앞 강의실에서 자동차 경적과 배기음때문에 교수님말씀이 들리지 않을때가 많습니다.구청에 건의하면 과속방지턱을 만들어준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알려주실분 있으실까요?
- 내과의료상담Q. 임종 호흡이 고령으로 돌아가시는 대상자에게서도 나타나나요?Cheyne-stokes 호흡,Death rettle 등의 임종전에 나타나는 호흡과 증상들이 노환으로 돌아가시는 분들한테도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Tv나 대중매체에서 노환으로 죽는분들은 조용히 눈감으니까 죽던데실제 노환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임종전 호흡곤란이나 그외 임종전 증세를 보이시나요?(기저 질환이 없고 건강한 상태에서의 임종)체인스톡호흡을 실제로 들을수있는 유튜브영상 링크같은것도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IM시에 주사를 놓는 방향에 대해서 (장골 엉덩이주사)IM으로 주사를 놓을때 제가 엉덩이에 놓을건데요.환자가 어디로 돌아보던지 상관이 없는것인가요?주사를 놓는 제가 환자의 왼쪽베드에 위치해있고, 환자를 저와 마주보게 돌려눕혀 주사를 장골에 놔주는것이죠.학교에서는 서로 마주보지않도록 눕히고 주사를 놔야한다는데 마주보던지 마주보지않던지 장골에만 잘 놓으면 되는거 아닌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전염병 보균자를 수술할때는 수술복을 입고 수술하나요?D레벨 보호복은 바이러스에서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보호복인데요.이걸 이번에 실제로 입어보니 활동하기 정말 불편하더라고요.수술복은 우리몸을 환자의 분비물로부터 보호해주는데 의의가 있는것인데 환자가 마취중이라 호흡기에서 분비물이 발생하지않더라도 감염의 위험성이 있을수있잖아요.불가피하게 감염병보균자를 수술할때는 평소에 입는 수술가운과 다른것을 입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면시간과 안대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멜라토닌 관련)제가 요즘 의도치않게 밤낮이 바뀌는 생활을 지속적으로 해오는데요.배운바에 따르면 자정부터 멜라토닌이 분비되어서 우리 수면에 영향을준다고 했는데요.멜라토닌이 나오는 시간은 자정부터라고 되어있는데1.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것이라면 지구 반대편 사람들도 서울시각 0시에 자야하지않나요?비약이 심했다면2. 우리나라에 여행온 외국인들은 신체시간이 우리와 다를 텐데 그 사람들은 언제 멜라토닌이 분비될까요?3. 몸을 속여서 멜라토닌을 얻을수있다면 한낮에도 어두운 암막커튼을치고 안대로 눈을 가리면 수면시 멜라토닌이 분비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아르기닌을 먹으면 실제로 근력이 좋아지나요?군대 선임이 운동하는 중 아르기닌을 복용하면 힘이 쎄진다고 아침 저녁으로 먹으라고 권유받아서 하나 사서 먹고있습니다.먹고 근력운동 조금씩하는중인데 딱히 달라진것이 없는거같습니다.남자에게 좋다고하는데 아침 발기현상도 없는거같고요.아르기닌 효능이 뮐까요? 저에게 맞지않는 보조제 일까요?운동할때 먹기좋은 보조제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프로틴 제외)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왜 이어폰착용후 귀에서 물이나올까요?1-2시간 헤드셋이나 무선 이어폰 착용후에 귀에서 물이 고인 느낌이 드는데요.매번 귀를 면봉으로 닦으면 젖어있습니다.제 귀에서 나온 물은 어디에서 나오는것인가요?뭔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겠죠?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졸음을 참으면 소변이 마렵나요?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다가 졸릴때 몸을 비비꼬면 소변이 마려운데요 막상 참을 수 없어 소변을 보러가면 별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통상적으로 요의를 느끼는 조건이 방광에 소변이 300cc 내외로 있을때 느껴진다고 배웠는데그때의 제 배출량은 아무리봐도 300cc에 한참 못미쳐 보였거든요.책을 찾아보니 임산부와 같이 태아가 방광을 누르고있을때는 소변이 자주 마렵다고 하는데요.저는 소변이 급할때 몸이 베베꼬이게되는데요, 앉아있을때는 다리를 꼬게되고요. 왜, 속설에도 쉬마려운 강아지처럼 몸을 베베꼬냐 라는 말이 있듯이요.소변이 마려울때 몸을 위축시키면 오히려 방광이 압박되서 소변이 더 마렵지 않을까요?그런데도 왜 사람은 소변이 급할때 몸을 위축시킬까요?+ 앉아서 강의를 들어야할 상황에서 졸음이 올때 졸음을 물리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현직 의사분들은 공부를 엄청 잘하셨을테니까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있을거같아 여쭙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번달 주택청약 얼마나 넣어야할까요?매달 주택청약을 10만원씩 넣고있습니다.지난달 일입니다.바이오사이언스 신주 모집에 백만원을 넣으려고 아버지께 부탁드렸는데 그만 주택청약에 백을 넣어주셨습니다.지난달에 100을 넣었으니 이번달은 만원만 넣어도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이게 맞나요?이번달에도 10을 넣어야 효율이 가장좋나요?이번달은 상당히 쪼들려서 10 을 온전히 넣을 상황이 아닙니다..무리해서라도 10을 만들어서 넣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까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