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거북이158
- 약 복용약·영양제Q. 구충제 복용관련 질문해봅니다...현재 딱히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작년부터 날음식을 계통을 자주 먹다보니 좀 찝찝한게 사실입니다.구충제 마지막복용도 초등학생때가 마지막이니 20년도 더 지났는데요.일단 별 증상 없어도 구충제를 한번이나 주기적으로 먹어도 될까요? 아니면 이상증상이 있을때 먹는게 좋나요?어릴때는 주기적으로 먹었던거 같긴한데....헷갈리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검진 관련 추가 질문입니다...앞서 올린 질문에서 건강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다는 답변을 확인해서 들어가서 확인했습니다.마지막으로 한게 2023년이더군요. 그리고 2년주기면 올해 검진대상이구요.아래가 대충 정보입니다.그리고 여기서 홈페이지에보니 암검진은 대상자가 아니더군요. 추가로 확인하고 싶은게 생겼습니다.일반 검진의 경우 본인부담없이 검사가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요. 공단 홈페이지에서 조회되는 기관에 가서 일반 검사를 할 경우 말 그대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건가요?최근 유독 더 그러긴했지만 평소 쉽게 설사를 하는것도 그렇고(꾸준히는 아니고 가끔가다 1회 정도) 해서 대장내시경이나 복부CT를 해보려합니다. 아무래도 내시경쪽이 더 확실하겠지만 보호자동반이 필요할거 같아보이는데 시간을 맞출 수 있는 보호자가 현재는 없습니다. 복부 CT로도 어느정도 문제점 여부는 확인 할 수 있을까요? 안되면 검사시일을 늦추더라도 가능할만한 보호자를 구해야겠죠... 암검진 대상자는 아니지만 폐암관련 검사를 해보려고합니다. 일단은 폐에 이상이 있는지 아닌지 정도로요. 단순 폐CT로 될지 아니면 폐암 암검진을 추가해서 받아야할지 궁금합니다.폐검사를 받으려고 하는 이유는 아직 가족력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데 일단 할아버님과 아버님은 폐암으로 일찍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아버님의 다른 형제들은 문제 없이 잘 지내고 계시긴하지만 그건 그쪽 문제이고물론 제가 원인은 두분은 다릅니다. 농사꾼이셨던 할아버님은 담배라고 알고있고, 아버님은 일하시던 작업환경(먼지가 심각해서 산업용 공조가습장비를 1년 365일 켜두는 작업장) 때문으로 알고있습니다. 병원에서 원인검사 당시 담배 같은건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여튼 15년 넘게 흡연자였던 저도 한번쯤은 체크해봐야할 거 같아서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검진 시기에 대해 확인 및 진행하는 방법과 검사 목록.목표하는바가 있어 최근에 퇴사를 했습니다.직장에 있을때는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했기 때문에딱히 신경을 안쓰고있었습니다.기본적인것들이긴해도 어쨌든 했으니까요.퇴사한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고 몇일전에 어머니께 안부전화를 드렸더니 시기가되어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자신이 마지막으로 건강검진을 언제 받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자신이 이번에 건강검진을 받을 대상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직장에 있을때는 기본적인 항목들만 했었는데요 당시 가슴쪽 CT도 찍었던거 같던데 이게 폐도 확인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폐 상태를 확인하고 싶으면 항목을 추가해야하나요?최근들어 장이 약해진건지 뭐가 문젠지는 모르겠지만 설사를 쉽게 하는편입니다. 위 / 대장 내시경중 뭘 해야하나요?
- 문학학문Q. 심리학과 상담학의 차이점에 관한 질문입니다.저는 어릴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공부 서적은 아니지만 전문가들이 출간한 관련 서적도 종종 찾아서 읽기도 했구요.원래 전공을 이쪽 계열로 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진로는 다른쪽으로 가게됬구요.지금은 조금 더 전문적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을 가든 학점은행제를 하든지요.업으로 삼으려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기회가 생긴다면 모르겠지만요. 여튼 그렇게 알아보던중에심리학과 상담학이 상당히 연계성이 높다는걸 확인했습니다.실제로 제가 직장과 관련있고 이직을 위해서 준비했고 이젠 마무리중인 사회복지사 쪽에서도 상담심리 사회복지사가 존재할정도로요.다만 연계성이 높은거지 학부가 구분되는것을 보아하니 많이 다른거 같긴한데요.이 둘의 정확한 구분이 궁금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단순히 공부적인 부분을 제외하자면심리학이라는게 결국 사람의 심리를 공부해서 상대를 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사람을 돕는다 정도로 이해하고있습니다.그렇게 본다면 상담학의 경우에도 상대와의 상담을 통해서 상대를 파악하고 사람을 돕는다 인데...제가 이해한 영역에서는 결국 상대와의 상담을 통한다 라는게 공통점이고 필수적인 부분이라서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프린터기 네트워크 연결 및 스위칭 허브 관련 질문입니다.프린터기를 구입하려합니다. 이외에도 몇가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기기를 추가할 생각인데요일단 이번에 핵심은 프린터 입니다.구입하려는 프린터기는 랜포트가 있는데요.구입하여 여러대의 PC나 노트북에서 해당 프린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만약 아래가 안된다면 굳이 랜포트 있는것 까진 필요없어서요.일단 제 PC를 메인 PC라고 칭하겠습니다.메인 PC와 프린터는 A to B usb로 연결 및 소프트웨어 설치와 설정 예정프린터는 랜포트가 존재현재는 메인 PC 포함 다른 PC/노트북들도 공유기에 연결되어있음.(다만 현재는 랜포트를 모두 사용중)프린터까지 추가시 포트가 부족하여 공유기 -> 스위칭허브 -> 메인 PC 포함 다수의 PC 및 프린터 연결 계획우선 프린터까지 스위칭 허브에 연결했다고 가정하고 질문합니다.질문 1. 메인 PC와 프린터 모두 공유기에 연결한 시점에서 메인 PC와 프린터간의 USB케이블은제거해도 되는지 아니면 계속 연결해둬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질문 2. 메인 PC와 프린터. 서브 PC 및 노트북등이 모두 같은 허브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서브 PC 및 노트북에서 별도로 프린터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설치가 필요한지
- 내과의료상담Q. 병원 진료 어느과로 가야할지 궁금합니다.벌써 일주일은 된거 같은데요.특별히 다른곳이 아프거나 한 증상은 없습니다만음식물만 먹었다하면 설사를 합니다.시도때도 없이 하는게 아니라 무언가를 먹고나면 평균 30분내로 그러는편인데요.당최 이유를 모르겠네요.최근에 특별히 무언갈 먹은적도 없고 어딘갈 다녀온적도 없습니다. 즉 일상의 반복이었을 뿐 인데 벌써 일주일째 이러니 상당히 불편하고 걱정됩니다.여튼 병원을 가려는데 일반 가정의학과를 가면 될지 아니면 내과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집근처에 둘다있어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내장칩 견주 정보 변경 관련 질문입니다....견주가 바뀌어서 내장칩에 등록된 견주의 정보를 변경하고 싶을때동물병원이나 시청/구청등에서 해야한다고 까지는 검색을 통해 확인했습니다.여기서 추가로 궁금한게 견주 정보 변경에 기존 견주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가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 휠 돌출 기준점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현재 차량에 휠셋을 바꾸려합니다.인치업을 할 생각인데요. 제가 사용하고자 하는 휠이 어디서는 허브를써야한다하고어디서는 허브를 쓸필요 없다고하고 헷갈립니다.일단 여기서 걱정인점은 이전에 타던 중고차가 가져올때부터 사제휠이었는데이게 돌출검사에서 걸리더군요. 심한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외관상으로만 봐도 티가난다 라고하더군요. 물론 이전에 타던 중고차는 첫차였기에 그런걸 전혀 몰랐죠...그래서 당시 고생꽤나 했습니다.여튼 지금 차량 휠인치업 및 변경을 하는만큼 해당부분을 고려해야하는 상황인데요.검색을 해보니 휠 돌출 기준이라고 해서경소형차는 3cm까지, 중대형차는 4cm까지 너비 허용범위입니다.라는것 까지는 찾았습니다. 다만 어딜 기점으로 어떻게 측정해서인지를 전혀 모르겠습니다.3cm든 4cm든 기준이 있을텐데 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수당/수당과 급여 계산시에 기준이연차수당이나 수당은기본 급여 세전 + 연차수당 or 수당 -> 합계액 기준 세금 공제후 = 실 지급액기본 급여 세후 + 연차수당 or 수당 = 실 지급액중 어는게 맞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수당 및 수당 관련 질문 계산 관련 질문.현 직장에서 꽤나 오래 근무했고 연차가 제법 많습니다.연차를 전부 사용하면 주말 제외하고 약 3개월은 내리 쉴 수 있을 정도입니다.(주5일 기준 월 22일씩 계산한다면 66개가 넘는다는 의미죠)이번에 퇴사를 결정하면서 싹 정리를 해서 연차 수당으로 받았는데요.일단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연차 수당을 받은게 처음 입니다.첫 직장은 아니지만 이전 직장들은 주말 취미 생활을 하다가 부상으로 1년도 못 채우고 퇴사를 했었거든요.명세서는 받았는데 공제 내역에서 소득세와 지방 소득세가 지난달 월급 내역 기준으로 봤을때엄청나게 차이나더군요. 그 외에도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질문1. 소득세와 지방 소득세가 지난달에 비해서 몇 십 배 차이가 나더군요. 지난달 월급 내역으로는 소득세와 지방 소득세가 합쳐서 5만원 미만이었는데 이번달은 거의 100만원 돈이 나오더군요.단순히 연차수당이 붙어서라고 하기에는 금액이 너무 큰데요. 이유가 뭔가요?(구체적으로 얼마나 받는지 알아야 계산할 수 있다고 하실까봐 적습니다만 그냥 최저임금보다아주 조금 더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질문2. 월급에 연차수당과 수당이 붙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금액보다는 좀 작아진거 같아서의문인데요. 연차수당이나 수당은 원래 세전 급여에 더해서 합계액 기준으로 퍼센트만큼 세금을 붙여서 세금을 빼는가요? 저는 지금껏 수당은 세후 급여에 +되서 계산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지금 나온 금액을 봐선 세전 급여 + 수당 = 합계액 -> 총액에서 세금 때고 금액 나옴 인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