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거북이158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이월 및 권리에 관련 질문입니다.(내용이 깁니다)내용이 조금 깁니다. 제 상황에 대한 설명 때문인데요. 답변을 달아주시는 모든 전문가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현재 저는 근무중인 직장이 입사한 월을 기준으로 보자면 이번달이 4년 7개월에 해당합니다. 2017년 9월 초에 입사를 했으며제 바보짓으로 굳이 제가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제가 할 수 있다는걸 회사 상급자들이 알게 된 이후로 일거리가 늘어나고 하다보니 기존 제 업무적 특성과 바로 전에 말한 제 바보짓이 합쳐지면서 연차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채 지금까지 왔습니다.물론 회사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것은 아니며 인사/급여관리자 또한 가급적 연차를 사용하기를 권고하긴 합니다.(그냥 그렇게 쌓아서 어떻게 할래. 연차좀 쓰자 하는식의 투덜거림 정도)업무적 특성으로 인해 17년 9월에 입사이후 현재까지 사용한 연차의 총 수는 제가 기억하는것만 확실한것은 5회 좀 헷갈리는것은 2회추가 해서 대략 5~7회 내외입니다.(이건 제가 입사 이후 매월 근무표를 따로 백업해둔게 있어서 찾아보면 확실히 찾을 수 있긴 합니다)아래 노동 OK라는 연차계산 사이트 기준으로는 대충 70일이 입사일기준 / 회계일기준 양쪽다(https://www.nodong.or.kr/AnnuaVacationCal)입사일부터 이 글을 쓰는 오늘까지 포함하면 70일이 넘게 나오더군요. 이중에 위에 적은 사용횟수를 감안해도 어쨌든 약 65일정도가 남습니다.현재 이직시에 내 몸값을 좀더 높이기 위한 몇가지 준비중인것이 있고 그 목표를 위해서라면 코로나가 언제 완전히 풀릴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 직장에서 최소 1년 최대 3년은 더 근무를 해야합니다.(해당 목표는 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것이긴 하지만 현재 직장을 통해서 해당 목표를 마무리 하고 이직하는것이 이직후 준비하는것보다 훨씬 시간단축도 가능하고 처음 급여 협의시에도 좀더 높은 급여를 요구할 수 있는 편이라서요)앞으로 계속 근무한다고해도 남아있는 연차를 모두 쓰는건 어려울테고 중간에 몇번정도는 쓸 수 있으리라 봅니다.여기서 제가 걱정하는것은 연차의 소멸입니다. 원래 그 해에 연차는 사용하지 않을시에 소멸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소멸하게되면 그것이 연차수당으로 나올수있다 정도로 이해하고있습니다.현 직장의 인사/급여 관리자를 통해서 제 업무적 특성에 의해 연차 사용이 쉽지 않다는것을 인정.연차 소멸 없이 연차를 유지(연차 이월)해주겠다는 말을 몇년전 인사/급여관리자가 하였고 저는 그때당시 따로 생각해둔것이 있어서 알겠다고 답을 했었습니다. 다시말해 서로 연차 이월에 관하여서는 합의가 된것이죠.제가 순진하게 생각하는건진 몰라도 지금도 연차는 이월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도 작년에도 연차 몇개 남았는지 문의시에도 50개가량이라고 답을 받은적이 있었고 당시 연차계산기상으로는 정확하진 않지만 얼추 비슷했었습니다.그런데 최근 지인을 통해서 이 연차이월이나 연차미사용시 발생하는 연차수당이나 그 미사용 연차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게 3년까지 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이런것에 관심이 없었다보니 신경을 전혀 쓰지 못했었는데요.그뒤로 생각을 하다보니 근로계약서에도 연차이월관련에 대한 내용은 없었고 인사관리자와 연차이월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서면을 남긴게 아닌 구두로만 했다는 점이 찝찝함으로 남기 시작했습니다.원래 저는 인사/급여관리자와 연차이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로 차후 제가 퇴사할때 쯤에 연차를 이어 붙여서 쓰는걸로 생각하고 제가 준비중인 특정 자격증의 실습을 진행할 생각이었습니다.(해당 자격증의 실습은 짧게는 2개월 길게는 4개월 걸립니다)현재 근로중인 회사측에서 현재 남아 그리고 앞으로도 발생할 모든 연차를 그대로 이월 및 인정해주면 제 입장에선 베스트이지만 만약 3년의 소멸을 들먹이면서거부해버리면 위의 자격증 실습 진행부분이 어그러지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매우 난감해지는 부분이 생깁니다.말이 길어진했는데 올해 1월에 근로계약서를 썼으나 중간에 몇가지 변동사항이 생겨서 이 변동사항이 확정이 되면근로계약서를 조만간 다시 써야해서 문의 드립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할때 연차이월에 관한 부분 근로계약서에 명시하는것을 을 회사측에 요청하고, 회사측에서도 이를 받아들인다고 가정 할 경우.다시 말해 위해서 말한 지금까지 사용못한 연차를 계속 유지 이월시켜주겠다는 연차이월에 관한 내용을 추가 할 경우3년 소멸과 관계없이 제 앞으로 발생하는 연차는 계속 유지할 수 있고 후에 그 연차에 대한 권리를 주장 할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폐암 4기. 유전자검사 그외 몇가지 질문입니다가족중 한사람이 폐암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따로 증상이 있어 알게된것은 아니고 건강검진에서 폐쪽에 혹같은게 보인다는 소견이 있어 거주지역의 종합병원에 가서 추가 진단후 암의 심 판정을 받았고 조직검사후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임파선(림프절)에 확실하게 전이가 되었고 그 위쪽으로도 전이 소견이 보인다고 합니다. 폐 아래쪽 장기는 전체적으로 검사해본결과 전이가 없는게 확인되었구요. 그뒤로는 제가 그 자리에 없어 직접 들은게 아니고 전해들은거지만 대학병원쪽에서는 현재 조직검사를 한 뒤에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어떤 항암치료를 진행할지 계획을 짜보자고 합니다.거기다가 입원치료가 아닌 통원치료를 해도 된다고 했다는데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의료쪽 지식이 부족하고 일반적으로 암4기 라고 하면 흔히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가 제 머리속에서 굳어져서 그럴 수 있겠지만4기면 말기로 사실상 시한부라고 알고있습니다. 통원보다는 입원하여 항암을 진행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항암으로 회복되실 수 있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가능성 없는 일이라면, 가능성이 없는 일에,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썩은 밧줄을 붙잡고 온 가족을 갈아넣으면서 몸부림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그렇게 온 가족을 갈아넣어 불태우고 난 뒤의 모습을 이미 본적이 있어서요.가능성이 없는거라면 차라리 호스피스병원 같은곳에서 최대한 덜 괴롭게 있다가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을 뿐 입니다. 일단 조직검사를 하는 이유는 해당 암에 맞는 어떤 항암을 할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라고 이해는 하고있습니다.현재 제가 궁금한점은 4가지입니다.1. 폐쪽에 발생한 종양이 양성이 아닌 악성인 경우에만 폐암이라고 말하는게 맞나요?2. 폐암4기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무작위로 검색하다보니 일단 전이가 되기만 하면 무조건 4기로 본다라는 말도 있어서기준이 이해가 안됩니다.3. 폐암4기의 경우 진행하는 조직검사의 종류가 대략 어떤것들이 있나요?(병원쪽에서는 3가지 정도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정신이 없어서인지 물어보지도 않았고 의사선생님도 말해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4. 4기(말기) 환자도 조직검사후 치료를 위한 항암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부프로펜 장기복용의 기준과 다른 약과의 문제점치통으로 이부프로펜을 이번주 수요일부터 따로 구해서 먹기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이틀정도는 타이레놀을 한알씩 먹었는데 약효가 3-4시간만 가더군요그래서 치과예약을 해두고 수요일 저녁 부터 이부프로펜정 400mg(넬슨)을 한알씩 먹기 시작했고한번에 한알씩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3회 복용중입니다.지속시간이 거의 저거에 딱 맞고 약효가 떨어지면 심하게 아파서요.그리고 오늘 치과엘 갔는데 치료가 복잡하고 특수장비가 필요해 다음주 치료가 금요일(11월 5일)로 잡혔습니다.일단 다음주 금요일까지는 하루 3번씩 계속 먹어야할거같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걱정인게 장기복용하면 안좋다고 알고있습니다.다만 그 장기복용의 기준이 궁금합니다.그리고 현재는 2~3일째 복용중이고 앞으로 최소 7일은 더 복용해야하는 상황인데 괜찮을까요.그리고 뇌전증으로 인해 오르필서방정 600mg과 트리렙탈 필름코팅정 600mg을 각각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먹고 있습니다. 해당약 복용중 이부프로펜을 먹는거. 괜찮겠죠? 아직까진 이렇다할 부작용은 없어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간질(뇌전증) 환자의 오플록사신 복용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1~2번정도는 있었던 일이고 길면 삼사일안에 사라지는 증상이라크게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시간을 내서 치과를 가야겠지만 당장 하루이틀안에는 시간이 안날거 같아서집에 모아뒀던 약들중에 오플록사신정 100mg 짜리가 한알 있길래 타이레놀 한알과 같이 복용했습니다.(오플록사신은 항생제인걸로 알고있어서요)타이레놀 덕분인지 일단 통증이 좀 가라앉아서 오플록사신의 세부 정보를 보고 있는데 의약품 정보에 보니 투여하면 안되는 환자 목록에6) 간질 등의 경련성 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의 위험이 있다.) 라는 항목이 있더군요.제 경우 간질 그러니까 뇌전증이 발병한지 20년정도 됬습니다.(매일 복용하는 약은 오르필 서방정, 트리렙탈필름코팅정 두가지 입니다)현재 복용한지 1시간째 아직 아무런 증상이 없긴한데. 별 문제가 안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