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성큼걷는펭귄836
- 역사학문Q. 내일 내년은 잘쓰는데 내주라는 말은 왜 잘 안쓸까요?내일이나 내년은 많이 쓰는데 내주라는 말은 유독 잘 안쓰는 이유가 뭘까요? 일상은 물론 뉴스에서도 내일이라는 말은 써도 내주라는 말은 잘 안쓰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 역사학문Q. 외국에도 7942같은 숫자표현 있나요?과거 삐삐시대에 7942친구사이, 8282빨리빨리, 1010235열열히 사모합니다 등의 숫자로된 표현을 썼는데 외국에도 숫자로된 표현이 있나요?
- 한약약·영양제Q. 약재를 섭취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 수있나요?한방사우나를 보면 그저 한쪽에 약재를 모아놨을 뿐인데 약재를 직접 섭취하지 않고도 그 효과를 볼 수 있는건가요? 향기로는 아무영양소도 흡수 하지 못할거 같은데
- 토목공학학문Q. 인공강우로 가뭄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을까요?전라도 지방에 기록적임 가뭄으로 물 아껴쓰기를 생활화 해야 한다는 기사를 많이 보게되는데 이미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하는 기술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기술로 가뭄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나요?
- 역사학문Q. 일본인들은 왜 영어발음이 이상할까요?이미 유명한 막그도나르도 같이 일본의 특이한 영어 발음이 있는데 이런이유로 과거 국제사회에서 망신도 많이 당했다고... 일본은 왜 영어발음이 이상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막내 티난다는게 대체 뭘 의미하나요?스스로를 나름 성숙한 인격체라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편인데 회사에서나 친구들과 오고가는 대화중에 막내티난다고...그래봐야 위로 형 한명뿐인데 막내티난다는게 무슨 의미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번 정부의 수식어는 뭔가요?과거 정부를 돌아봤을 때 정부 정책의 방향성이나 컨셉에 따라 문민정부나 참여정부 등의 수식어가 붙는데 이번정부도 이런식의 수식어가 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생선을 말려도 상하지 않는 이유는?생선 즐겨 먹는데 어머니께서 식감을 위해 살짝 말렸다가 요리하신다고 하네요 상온에 두면 금방 상할거 같은데 상하지 않고 마르는 이유가 뭘까요?
- 화학학문Q. 밥을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하는데 맞나요?밥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으면 보관중에 생성되는 어떤 성분때문에 흡수율이 떨어져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 교통사고법률Q. 회전교차로 통과시에도 우회전통과법 적용받나요?출퇴근길에 회전교차로를 통과해야 하는데 빠져 나올 때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려야 하는데 이 경우에도 우회전 통과법의 적용을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