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보석새266
- 내과의료상담Q. 갑자기 실제로 등 뜨거우면서 혈압상승안녕하십니까?83세 노인(여) 입니다. 스트레스, 에어컨, 폭염 등의 요인들에 노출이 되었을 때, 갑자기 등이 뜨거워지면서(실제로 손을 대 보면, 등 전체 및 배 부위까지도 뜨겁습니다), 혈압이 평소 정상혈압보다 20~30 정도가 상승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 폭염 시즌 및 한겨울 제일 추운 시즌, 이렇게 제일 심합니다. 봄/가을에는 등 뜨거운 현상이 많이 낫아지기도 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동맥경화로 고혈압약 및 고지혈증약은 먹고 있습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침고혈압이면서 등이 뜨거운 노인입니다안녕하십니까? 83세 된 노인(여성)입니다. 오랫동안 혈압약 복용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 아침혈압이 150/65 정도가 나오고(수축기혈압만 높음), 낮이나 밤에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특이한 점은 아침에 일어나서는 혈압이 높다가, 아침밥만 먹으면 빠르게 정상혈압(120/65 정도)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며, 또한 오래 전부터 등이 뜨거운 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였는데, 등이 뜨거우면 어김없이 혈압이 높아졌었다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너무 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조금 많이 틀어서 아침혈압이 상승한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노인이라서 아주아주 세게 튼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침밥만 먹으면 바로 혈압이 정상이 되고, 등 뜨거운 것이 사라지면 바로 혈압이 정상이 되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전문가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심혈관질환에 가장 좋은 고혈압약은 어떤 계열일까요?안녕하십니까?80세 여성입니다."심장판막증초기(폐쇄부전), 상행대동맥류초기(44mm), 동맥경화 심함" 의진단을 최근 받았습니다.그런데,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칼슘차단제 계열의 고혈압약을 먹어 왔는데, 주위에서 이제부터는 ARB계열의 고혈압약을 먹는 것이 심혈관질환에는 가장 좋다는 정보를 듣고 있습니다. 10년 이상을 먹던 고혈압약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 많이 불안해서 이렇게글을 올립니다.문의1)"심장판막증초기(폐쇄부전), 상행대동맥류초기(44mm), 동맥경화 심함"의 노인의 경우, ARB계열의 고혈압약이 필요한 것이 맞을까요?문의2)동맥경화 심한 것만 따로 보았을 때, 동맥경화만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 따로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흉부대동맥류,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79세 여성입니다. 약 1달 전부터 등 윗쪽이 화끈거려서 여러 병원(내과, 외과)을 다니면서검사를 했는데, 딱히 명확한 원인을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다만, 심전도 및 심장초음파 결과, 심장판막증 초기(혈액역류) 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며 심장 전체적으로는 좋은 편에 속한다고 의사분께서 말해 주셨는데, 그래도 심장벽이 조금 두꺼워져 있고, 맥박이 조금 빠른 편(80)이라고 하시면서 일단은 관리만 잘 하면서 지켜보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그런데 단 한가지..."엑스레이 검사 결과, 심장 뒤에 음영이 보이는데, 엑스레이와 초음파로는확실히 알 수 없으니, CT를 찍어보시라!" 고 말씀해 주셔서... CT를 큰 병원에서 찍었습니다.CT 결과, 흉부 대동맥류(흉부 대동맥확장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장과 연결되는 대동맥이 커져 있어서 엑스레이 상에서 음영이 보였었다는 말씀이셨습니다. 현재 저의 흉부대동맥 사이즈는 44mm 인데, 수술하기에는 나이도 있고 대수술이라서 위험하니, 일단은 정기 검사 하면서관리만 잘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많이 걱정이 되어 아래의 문의들을 드리니, 의사분들 부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1) 현재 저의 흉부대동맥 사이즈는 44mm 인데, 55mm 가 되면 파열위험성이 높아져서 수술 등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고 알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수술은 너무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이 대동맥류는 점점 커지는 것이 확실히 맞는가요? 혹시 안 커지고 유지될 수도 있는가요? 아니면 드물지만 작아질 수도 있는가요? 2) 계속 커진다면, 보통 1년에 몇 mm씩 커지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1년에 1mm씩 커진다는 얘기도 있고, 1년에 3mm씩 커진다는 얘기도 있네요.3) 정말 55mm 보다 커지면 대동맥 파열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지나요? 대략 몇 % 정도의 확률일까요? 4) 대동맥류에 걸린 지금 상황에서 저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요? 대동맥류를 수술하기엔 위험하니, 최대한 다른 치료(약물 등)를 통하여 최대한 대동맥이 커지는 것을 지연시키고 싶은데, 어떤 치료방법이 있을까요?5) 치료 이외에....평소 생활습관이나 음식 등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너무 불안한 이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주십시오.의사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윗등이 화끈거림과 동시에 협압이 높아지는데, 원인과 치료방법이 있을까요?80세 할머니입니다.얼마전까지도 이런 적이 전혀 없었는데, 약 2주 전부터 윗등이 화끈거림과 동시에 혈압이 높아집니다.혈압약을 10년전부터 꾸준히 복용해 와서 정상혈압(120/80)을 꾸준히 유지해왔었는데...약 2주 전부터 윗등이 화끈거림과 동시에 혈압이 20~30 정도 높아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러다가 윗등 화끈거림이 약간 괜찮아지면 혈압도 정상혈압(120/80)으로 되돌아오고, 그러다가윗등 화끈거림이 심해지면 다시 혈압이 20~30정도 높아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혈압이 심하게 높아지지는 않아서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지만, 찬 바람을 쏘였던 얼마전 하루만큼은윗혈압이 180까지 일시적으로 높아진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렇게 높지는 않고 어느정도안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윗등 화끈거림은 꾸준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과에 가서 진료도 받았는데, 의사분도 원인을 잘 모르겠다고 하시며, 그냥 소염진통제만 지어주셔서몇 번 복용을 해 보았는데,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윗등 화끈거리는 것이 좀 괜찮아졌다가 시간 지나면 다시윗등 화끈거리고 있습니다..복용하는 약은 혈압약 밖에 없으며, 척추관협착증이 심해서 늘 허리와 목을 앞으로 숙이고 다닙니다..윗등에 통증은 없고, 오직 화끈거리는 느낌만 있습니다. (손대면 조금 따뜻한 느낌도 있으나 심한 것은 아님).처음엔 등 전체적으로 화끈거림이 있었는데, 지금은 윗등만 화끈거립니다. .온도계로 열도 재어 보았는데, 열은 없습니다.원인과 치료방법을 꼭 알고 싶습니다. 의사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후성비염, 레이저수술 후에 증상 더 악화되는 원인은?안녕하십니까?20년 전에 비후성비염으로 레이저수술을 받았는데, 지금은 더 악화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증상은...1) 코딱지가 무척 많이 나옴. (가끔은 피가 묻어 나올 때도 있음) (레이저수술이 잘 아물지 않은 느낌임)2) 코막힘이 심함.3) 냄새도 아주 심한 것은 아니나, 좀 잘 못 맡음.4) 세게 코를 풀면 코피가 자주 남 (역시 레이저수술이 잘 아물지 않은 느낌)5) 특별한 알레르기 증상은 없음 (동물털에 재채기 혹은 콧물 등의 증상은 없음)6) 비후성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며....지금도 그다지 콧속살이 크게 자라나지는 않았다 합니다.이상입니다.제발 코로 시원하게 숨을 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등과 허리의 압박골절로 인한, 꼬부랑 허리의 치료방법은?안녕하십니까?저의 어머니께서는 2013년도에 1번 요추 압박골절로, 1번 요추에골시멘트 시술을 받으셨습니다.이후, 5년 정도는 괜찮으시다가, 골시멘트 받으셨던 1번 요추의 바로 위인 12번 흉추 압박골절이 2018년도에 발생하여 이때는 소염진통제, 근육강화주사 등의 약물치료만을 받아, 조금은 다시회복이 되셨습니다.그리고 2021년인 지금 현재, 어머니의 허리가 날로 앞으로 숙여지며,꼬부랑 허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짚지 않고는 혼자걸으실 수 없으며, 유모차 같이 생긴 바퀴달린 보행기를 밀고서는그래도 50 미터 정도는 한번에 가실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꼬부랑 허리를 조금이라도 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시술, 약물 등)당연히 척추관협착증에 골다공증이 심하시며 허리 및 허벅지 통증이 꾸준히 있습니다. 거기다가 압박골절로 인한, 꼬부랑 허리가 되어가시면서...평소의 움직임이나 보행 하실 때,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조언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