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콰가118
- 재산범죄법률Q. 오래전에 돈을 빌려 준 후 전화회피(연락두절)일 경우 경찰에 신고하면 되찾을 수 있을까요?1년 전 쯤 전화통화 및 문자 후 돈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요. 이럴경우 돈을 돌려 받 수 있는 궁금합니다.당시 전화통화 기록 없음카카오톡으로는 돈을 빌려달라는 대화 내용이 있고 입금했다고 말하는 대화 내용은 있음.인터넷뱅킹을 통해 입금함현재 연락 두절(전화를 받지 않음)이런 경우 경찰에 신고할 경우 법적으로 돈을 되찾을 수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학회 같은 곳 또는 블록체인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은 능력이 입증이 된건가요?현재 블록체인이 활성화되기도 전이고 블록체인에 대한 학과도 이제 막 개설된 상태입니다.그렇다고 블록체인과 관련된 전문 책이나 자격증이 있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현재 블록체인 전문가라고 한다면 그 블록체인 개발에 참여한 경력이 있어서 전문가라고 하는건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해킹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자가 조치해야할 사항이 무엇이 있을까요?최근 해킹피해로 손해를 보신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해킹피해의 대부분이 개인 실수 또는 몰라서 당한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그렇다고 해킹에 따른 개인 보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블록체인 전용 보안프로그램도 없는 상태입니다.따라서 해킹피해를 방지를 위해 유저가 최소한으로 조치 또는 숙지해야할 사항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양자 컴퓨터가 도입되면 채굴은 더 이상 의미 없는거 아닌가요?양자컴퓨터가 나오면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은 쉽게 해킹이 가능하다 라는 말도 있고, 이에 대응을 위한 양자분산원장도 개발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그렇다면 채굴같은 경우 아무리 반감기가 발생된다하여도 압도적인 연산이 가능한 양자 컴퓨터라면 채굴이라는 행위는 더 이상 의미 없는거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해킹피해로 인해 해커가 현금 인출전에 막을 방법이 있을까요?보통 해킹피해가 발생하면 거래소에서는 보험처리를 통해 일부 보상을 받거나 거래소 코인으로 대체하기도 하고, 개인 같은 경우에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것 받에 없습니다.즉 피해가 발생(현금인출)후 조치하는게 고작입니다..만약 해킹으로 인해 해커가 코인을 현금으로 인출하기 전에 막거나 회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발행된 이더리움이나 이오스 같은 코인들이 증권형으로 분류가 된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얼마전에 이더리움은 증권이 아니다라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만약 현재 발행된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 코인들이 증권형으로 분류가 된다면 좋은건가요? 아니면 나쁜건가요?또한 증권형으로 분률될 가능성과 조건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서비스인 "아하"나 "퍼블리토"같은 댑을 이용할 경우 트랜젝션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현재 일반인들에게까지 공개가 된 댑(Dapp)인 이오나이츠 같은 게임들은 선택시 마다 트랜젝션을 발생하여 내가 어떤 동작을 했는지 블록IO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아하나 퍼블리토, 데블 같은 인터넷 웹 기반 들은 사용자가 글을 작성할 경우 트렌젝션 확인은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는지 궁굼합니다.그리고 아하도 현재 이더기반인데 전혀 느리다는 생각이 않듭니다. 이더기반은 약13초 정도에 한번 트렌젝션을 발생하는것으로 알고 있고 블록체인 뉴스에서도 병목현상이 상당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혀 느리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마지막으로 이더는 트렌젝션마다 유저가 가스비를 지불해야하는데 아하 같은 경우는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무슨 원리이기에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에서도 패킷트레이서 같은 노드 시뮬레이션이 있나요?네트워크를 아시는 분이라면 패킷트레이서라는 네트워크 교육 및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블록체인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성되면 각 노드를 통해 검증을 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블록체인 개발자들도 어떤 방식(PoS, DPoS)이 효율적인지 고민하고 연구을 할텐데요. 패킷트레이서 같은 노드구성을 위한 블록체인 시뮬레이션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대중성을 위해서는 스테이블 코인이 필수 일까요?유동성이 높은 일반 코인들은 가치는 있지만 활용성(상품 및 일반거래)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요.스테이블 코인은 여러 다양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고 최근 트론을 기반으로하는 USDT-TRON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그렇다면 코인으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각 코인별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코인의 가치 만큼 스테이블 코인 없이 원화 또는 USDT를 기준으로 유동이 있는 만큼 그 비율대로 거래가 이루어질까요?ex) 초기 1,000원 = 1코인유동성으로 인하여 가치상승시 1,000원 = 0.5코인유동성으로 인하여 가치하락시 500원 = 1코인
- 생활꿀팁생활Q. 탈중앙화를 위한 체인방식 중 이더리움(샤스퍼)의 모습과 DPOS를 추구하는 블록체인간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궁굼합니다.이더리움은 현재 POW방식(중앙화)에서 POS방식(탈중앙화)으로 점차 속도와 분산화를 위한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샤스퍼(POW+POS)인 경우 DPOS랑 특성은 다르지만 일부 노드를 중심으로 블록을 검증/생산하는 DPOS랑 일부 국부노드를 활용하는 방식에서는 같다고 보여집니다.결국 상용화를 위해서는 속도(TPS,DTPS 등)가 중요한 쟁점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거 같은데, 이더리움(샤스퍼)이 추구하는 모습과 DPOS를 추구하는 블록체인간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