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의료 보험보험Q. 배우자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하던데 2대질병 가입은 불가한가요?아직 약은 처방받지 않은 상태이고 운동 및 생활습관 교정 권고를 받았습니다.수치가 조절이 안되면 고지혈증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 심뇌혈관 질환 2대 질병 가입은 제한되는 건가요?
- 부동산경제Q. 장기전세 기본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청약저축은 최근에 해지해서 신정조차 못하는 상황이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라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지인이 장기전세 알아보라고 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어떤 조건에 충족해야 신청 대상이 되나요?
- 예금·적금경제Q. 0K 저축은행은 송금 시 SB로 표기되던데 이렇게 표기되는 이유가 뭔가요?오케이저축은행에 송금할 일이 있어서 보냈는데 받는 상대방이 SB로 표기가 되어서 여러번 다시 했던 적이 있는데다른 은행과 달리 위와 같이 표기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파이코인 3000개를 현재 3년 락업중인데 이 자체가 파이코인 가치를 올리는 데 일조하는 걸까요?무료코인이면서 상장하기 전까지 엄청 기대를 많이 했던 코인이라서 사실 상장가가 기대보다 너무 낮아서 실망을 했습니다. 벌써 상장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코인시장에 투자금이 주식으로 빠져서 그런지 코인이 지금은 날개를 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차라리 락업한 게 잘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락업 자체가 파이코인 가치를 올리는 데 일조하는 걸까요?
- 경제정책경제Q. 벌써 1월도 다 갔고 이제 설이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설에 정부에서는 어떤 민생지원 대책이 마련되어 있나요?사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돈 10만원 들고 나가도 별로 살 게 없습니다. 그냥 한숨만 쉬다가 빙빙 돌다가 오는 경우도 있고 시장이 온라인보다 더 비싼가 비교 검토만 하고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체감 물가가 갈수록 높아지는 거 같고 설이 다가오면 더 걱정이 됩니다. 새 정부 들어 민생지원 정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 설에는 어떤 민생지원이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배우자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찝니다. 당뇨 등 소모성 질환이 없는데 알부민 먹으면 도움이 되나요?큰 충격을 받고 나서 그 뒤로부터 살이 갑자기 6kg이 빠지더니 지금도 살이 잘 안 찝니다. 운동하고 나서 그나마 2-3키로 쪘더라구요. 180에 63kg인데 최소 70kg가 나가야 표준인데 걱정입니다. 알부민 수치가 떨어져도 살이 안 찔 수 있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어제 홈쇼핑에서 국산 유기농 서리태로 만든 두유를 팔던데, 국산 콩을 먹으면 어떤 점이 좋나요?자주 가는 시장에 가면 두부를 직접 만들어서 파는 데가 있습니다.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는 확실히 가격이 엄청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수입콩으로 만든 두부를 삽니다. 맛도 별 차이가 없고 방금 만든 거라서 저렴한 수입콩으로 만든 두부를 사는데요. 국산콩과 수입콩은 무엇이 다른지 영양도 다른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연예인들이 아침 공복에 사과+땅콩버터 유행시켰는데, 이렇게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건가요?저는 그냥 아침에 사과 1/4쪽 먹습니다. 당근만 살짝 익혀서 갈고 삶은 달걀 1개와 두유 하나 먹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영양적인 식사가 되는 거 같고 속이 편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사과와 땅콩버터는 궁합니 맞는지도 궁금하고 이렇게 먹으면 어떤 효능이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손이 1년 전까지만 해도 따뜻했는데 손발이 차고 추위를 잘 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저는 갱년기라서 오히려 열이 확 올랐다가 내려갔다가 땀이 나고 다시 추워지고 하고 배우자는 집에서도 손이 차갑고 춥다고 합니다. 간경화를 앓는 분도 엄청 춥다고 난방온도를 23도로 맞추고 산다고 합니다. 혈액 순환이 안돼서 그런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치매가 생기면 먼저 기억력이 나빠진다고 하던데, 건망증과 치매는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나이가 50이 되고 사람 이름이 기억이 안나고 잘 알고 있었던 연예인 이름도 기억이 안 나고 무엇을 해야지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가 기억이 안나서 내가 뭘 하려고 했지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수면제를 2개월동안 복용하고 우울증으로 인해 술을 4개월동안 마시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갱년기가 와서 불면증이 나타나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집니다. 안좋은 요인들을 다 갖고 있는데 건망증이 자꾸 나타나니 걱정이 되는데 치매와 건망증은 어떻게 구분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