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국산 콩과 수입 콩이 단백질, 탄수화물같이 기본 영양 성분 함량 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하계 견해입니다. 물론 식품 안정성과 품질 측면에 차이가 있으므로,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유전자 변형(GMO) 작물의 상업적 재배가 금지되어 있어서, 국산 콩은 100% 비유전자 변형 농산물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에 반에 수입산 콩은 대다수가 GMO이며, 수개월에 걸친 해상 운송 과정에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수확 후 농약(살충제) 처리나 보존제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국산 서리태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혈관 건강에 좋은 '이소플라본' 함량이 수입산보다는 높다고 합니다. 유통 경도로 짧은 편이라 콩 본연의 신선한 향, 고소한 풍미가 잘 유지되기도 합니다.
가성비는 수입산이 낫지만 장기적인 건강 관리, 식품의 안전성을 고려하면 국산 콩 제품이 나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