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운동 전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무엇이 좋나요?A. 안녕하세요.운동 전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는 삶은계란, 바나나, 아몬드, 두유, 과일, 삶은 고구마 등이 있습니다.저는 참고로 운동 전에 무가당 두유와 고구마 1/2개를 먹고 운동 후에는 바나나 1개를 먹습니다. 꾸준히 하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질의 식이요법이 굉장히 몸을 구성하는 데 중요한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편과 대화 잘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A. 안녕하세요.부부간에 대화가 잘 되는 부분이 있고, 대화가 아예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이고 생각이 차이가 갭이 크면 의견충돌이 나고 다툼으로 연결이 될 때도 있습니다. 우선 나와 상대방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배울 점은 배우고 또 내가 알려줄 것은 알려주고 이렇게 서로 발전하는 관계가 부부간 사이를 돈독하게 하고 좋은 대화를 이끌어 가는 방법이라고 나름 생각을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 어머님 첫만남에 어떤거 사가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남자친구 어머님을 만나러 가신다면 나이대에 맞는 스카프 선물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명절에 뵙는 거라면 한과도 괜찮을 거 같고, 여러가지 과일이 담긴 과일바구니 선물도 추천합니다.미리 남자친구한테 어머니의 취향을 알아내서 선물을 사는 것이 더 정확한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결혼?A. 안녕하세요.요즘 같은 시대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은 엄청남 심리적 부담일 수 있습니다. 경제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매일 부딪쳐야 하는데, 그건 친부모라도 트러블이 생기고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같이 사는 게 내 맘 같지 않고 사소한 거 하나하나 상대방이 거슬리는데 시부모님을 같이 모시고 산다는 것은 며느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민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예민한 부분이라서 예비신랑 되시는 분과 잘 상의를 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어느 정도의 친분이 있어야 장례식장에서 밤을 같이 세나요?A. 안녕하세요.저도 작년에 장례를 치렀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밤을 샌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드고 지치는 일입니다.상주들도 손님을 맞기 위해서 교대로 하고 다른 가족들은 출퇴근을 합니다. 아무리 친하거나 친분이 있다고 해도 굳이 밤을 새울 필요까지 있나라는 의문이 듭니다. 출상할 때는 가족 관련되는 분이나 부서장님 친척이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상사라고 해서 장례식장에서 밤을 새우는 것은 생각해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계란 잘까지게 하는 방법은 멀까요???A. 안녕하세요.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계란을 하루에 최소 2개를 먹습니다. 그래서 2일에 한번씩 계란을 10개씩 삶습니다.계란 껍데기가 잘 벗겨지게 하려면 계란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소금 약간과 식초 한스푼을 넣고 7분간 삶아주고불을 끄고 3분 정도 방치하고 김이 다 나가면 그때 껍질을 까면 잘 벗겨집니다. 소금과 식초는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하고 계란이 수축하면서 껍질이 잘 분리되는 원리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번 명절에 고향 방문하시나요?부모님들 역귀성도 많은것 같은데 다들 이번명절 어떠신가요A. 안녕하세요.해마다 명절은 돌아오는데 갈수록 명절이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나라도 시끄럽고 경기도 안 좋다보니 누구를 만나는 자체가 부다으로 다가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고 가족이 시골에 있는 경우에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하향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자주 못가시는 분들은 명절 때라도 가셔서 가족들과 그간 못했던 이야기라도 나누고 따듯한 떡국 한그릇으로 언 마음도 녹이고 다 힘들지만 덕담이라도 나누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친이랑 일년반정도 지났는데 이제...끝내고싶은데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A. 남자친분하고 스스로 오래 갈 인연이 아니라고 마음 정리를 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당사자에게 말을 하는 것이 본인도 더이상 마음 고생 안하고 상대방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잡지 않을 거 같아요.언제 한번 자리를 마련해서 진중하게 본인의 심경을 밝히는 것이 확실한 정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의 마음이 정리되었는데 상대방에게 이끌려 억지로 끌려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나의 지금 마음의 상태는 이렇고 그래서 정리를 한 상황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거리를 두고 연락을 끊는 과정으로 서서히 하시면 자연스럽게 이별이 될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람피는걸 아는데 모르는척하는게 맞을까요A. 아는 사람이 여러 이성과 바람을 피웠다 하더라도 남의 일이고 괜히 끼어들었다가 안 좋은 상황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자꾸 신경이 쓰인다면 바람핀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있고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입니다. 그러니 본인들 일이니 참견하지 않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 생활꿀팁생활머리는 아침에 감아야하나요 저녁에 감아야하나요?A. 머리가 짧은 남자분들의 경우에는 아침 저녁으로 감거나 아침에 감고 출근을 하는 게 더 나을 거 같구요.머리가 긴 여자의 경우에는 밤에 감고 자는 것이 자는동안 깨끗한 상태가 유지되어 두피나 모발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아침에 바쁘게 머리 감고 말리는 시간이 없어서 출근하기도 편한 거 같아요. 각자의 상황에 맞게 감으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