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외식사업가와 양식 쉐프 2명이 심사를 보던데 좀더 다양한 장르의 심사위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요즘 흑백요리사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심사할 때마다 두분이 의견이 달라서 고민을 하는 걸 보는데요.장르별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공정한 심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연에 참여하는 쉐프들은 양식, 일식, 한식, 이탈리아 등 장르가 다양한데 심사위원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외식사업가와 양식쉐프 단 두 분만 하니 심사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 하는 게 안되는 거 같아요. 장르별로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심사가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을 저희 집에서 하다 보니 음식을 성의껏 차리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 그 중 유난히 맛을 평가하고 관찰모드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말 없이 맛있게 드시는 분도 있고 이 반찬은 맛이 어떻고 짜다 싱겁다 점수는 몇 점이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심사위원처럼 평가를 하시는 분이 있어요. 별로 유쾌하지는 않지만 웃어 넘깁니다. 그 분은 올때마다 그런 식으로 사람을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런 말은 실례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남의 집 가서 그것도 친하지도 않은데 그런 말 안하거든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상대자는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이 좋은 건가요? 한 번도 경험하지 않는 모태솔로가 좋은 건가요?사람마다 생각하는 결혼관과 가치관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요. 말로는 연애를 많이 해본 사람이 결혼생활을 잘한다는 말을 지인 어느 분이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근거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결혼상대자는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같은 사람이 나은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이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보험회사에서 암보험을 고액암/일반암/유사암으로 나누는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암진단금이 기준 별로 다 다르고 금액차이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고액암은 왜 고액암으로 나뉘고 유사암은 왜 유사암인지도 궁금합니다. 암은 암이지 유사암은 뭔가요?
- 대출경제Q. 현재 KCB 기준 신용점수가 906점입니다. 신용점수는 어떤 요소에 의해 이렇게 정해지는 건가요?빚은 0이지만 새해 들어서 카드 사용도 50% 이상 줄어든 상태입니다. 쿠팡이나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결제카드로 등록해 놓고 사용하지 않는 습관 때문에 더 감소요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900점대는 유지하고 있지만 신용회사에서 개인의 신용점수를 계산 시 어떤 요소들로 이렇게 점수로 환산하는 건지 그 요소들이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도 제도권에 진입 시 주식처럼 하한가/상한가가 생길 수 있나요?주식시장은 코인시장과 다르게 체계적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우선 상한가와 하한가가 있어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없고 무작정 손실을 보는 게 아니라서 그나마 투자자 입장에서는 코인투자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이 제도권에 언제 진입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코인의 주식화 시스템을 기대할 수 있나요?
- 경제정책경제Q.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청와대에서 근무하시는데, 추후에 세종시로 이전을 한다면 지방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기대할 수 있나요?윤 정부 때 멀쩡한 청와대를 묶히고 관광 목적으로 개방을 했으나 기대에 미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국방부 건물을 사용해서 혈세만 낭비한 꼴이 된 거 같아서 국민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이 대통령님이 취임 6개월만에 다시 청와대로 입성하셨는데요.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전 시 지방 경제 활성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성격상 미리 걱정하고 오지 않은 미래까지 걱정을 사서 하는 편입니다. 마음 편히 사는 마인드 관리법이 있을까요?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매우 힘들어서 그런지 걱정을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걱정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는 데도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팁이 있을까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요즘 저녁에 생채소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합니다. 이런 때 카무트효소 섭취하면 소화에 도움이 되나요?새로운 한해가 되니 앞자리 숫자가 4에서 5로 바뀌었네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아픈 곳만 늘고 살은 더 찌고 늙는 것 같습니다. 젊을 때는 아무리 먹어도 살로 안 가고 소화도 잘 되더니 이제는 갱년기이고 대사가 느려져서 그런지 소화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선물 받은 카무트 효소가 주방 서랍에 있네요. 소화제가 있긴 한데 카무트 효소가 더 효과가 있을까요?변비 때문에 생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그나마 해소가 되는 느낌입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제비집 요리가 나오던데 제비집이 맛이 없고 희소성 때문에 비싼다고 하던데 먹는 이유가 뭘까요?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관련 프로그램을 관심있게 보는 편입니다. 경력이 50년이상 되신 쉐프님이 제비집 요리를 하시던데 귀하고 비싼 재료인 반면에 영양가가 좋은지도 궁금해지더라구요. 굳이 제비집을 먹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