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요즘 사람들은 왜 걷기 운동에 집중하나요?A. 걷기 운동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대표적인 운동이기도 하고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든 걸을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든 할 수 있는 운동인 거 같습니다. 운동은 지속가능한 운동이어야 하는데 걷기운동이야말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숨치 차게 걸으면 심혈과 질환 및 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고 다이어트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운동이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윤전대통령은 헌재의 파면결정에 불복하는건가요?A. 관저에서 아직 퇴거 계획도 없고 지지자들에게 메시지를 내고 있는 걸 보면 헌법재판소의 결과에 대해서 승복의사가 없는 것으로 비춰집니다. 스스로 못다한 대통령의 한을 차기 대통령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한 메시지를 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야당 측에서는 고운 시선으로 보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여성분들도 혼술하시는 분들이 많은가요?A. 여성이든 남성이든 각자 고충이 있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혼자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술마시면 내가 기분이 좋은 상태면 그 자리가 더 재미있고 분위기도 좋은 거 같은데우울하고 풀리는 일도 없고 삶이 지치면 혼자 마시는 걸 택하는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아직도 정치 못차리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은 왜 그런거죠A. 정치적 편향성 때문에 외골수로 생각하기 때문에 남의 눈에 티눈만 보고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는 거 같습니다. 끝까지 자기 주장이 맞다고 주장하고 다른 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향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 사이에 자꾸 정치 성향을 묻거나 대통령 누구를 뽑을건지A. 친구 사이에 차기 대통령을 누구를 뽑을지에 대해서 묻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는 자유이고 누구를 뽑든 자기가 마음에 드는 정치인을 뽑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이념이 다르면 다른대로 인정을 해주되 본인의 정치성향과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의 정치적인 이념이나 생각을 폄하하거나 비방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전 남친 얘기를 자주 하는데 속상해요. 그냥 계속 아무렇지않은척하는게 나을까요?A. 여자친구분이 전 남친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건 어쩌다 자기도 모르게 하는 건 모르겠지만 눈치가 없는 거 같습니다.이런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이 신경쓰이고 기분이 안 좋다는 걸 알면서 이야기한다면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그런 이야기는 안하는게 예의인데, 언제 시간 될 때 이런 이야기에 대한 본인의 심경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왜 자꾸 전 남친의 이야기를 하는지 솔직하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냥 자기도 모르게 했다면 아무 문제 없을 거 같고 이유가 있다면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애인이랑 노는게 즐겁지 않으면 헤어지는게 나을까요?A. 안녕하세요.제가 보기에는 아직 연애할 타이밍도 아니고 연애에 대한 절실함이 없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굳이 본인 생각대로 시간 낭비하면서 행복하지 않은 연애는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언제까지나 내가 주인공이고 내 마음 가는 대로 사는 게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정 이야기하고 하루라도 빨리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전남친 생각이 궁금하네요..(답장 해주세요!)A. 전남친이 카톡 프사에 올린 노래와 상태 메시지의 뜻이 말씀하신대로 상대를 그리워할 수도 있고 그냥 순간순간의 자기의 감정을 글로 표현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가끔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혼자 상상하고 생각한 글을 상태메시지에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현실성 있는 사람은 그 뜻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 내용의 뜻은 올린 당사자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냄비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저는 가끔 콩나물 밥을 해먹는데 일반 밥솥에다가 안 하고 콩나물밥은 냄비에다 합니다. 불조절과 시간이 중요한데처음에는 센불로 5분이고 끓으면 5분 동안 중불로 유지하고 불을 끄고 5분 뜸들이면 밥이 맛있게 되더라구요. 물조절은 쌀을 깨끗히 씻어서 쌀부피의 1.2배의 물을 부으면 됩니다. 쌀이 햅쌀이면 수분량이 있어서 약간 적게 부어도 됩니다. 555법칙으로 하시면 왠만하면 밥이 잘 되는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안녕하세요 남자끼리 모텔 가면 사장님께서 이상하게 쳐다보시나요?A. 출장을 가거나 술을 과하게 마시고 차가 끊겨서 모텔에서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끼리 왔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술이 취했거나 너무 늦은 시간에 오면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은데요. 본인들이 떳떳하면 그런 신경을 안 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