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편향성 때문에 외골수로 생각하기 때문에 남의 눈에 티눈만 보고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는 거 같습니다. 끝까지 자기 주장이 맞다고 주장하고 다른 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향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결과에 대해 승복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파면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이미 헌법제판소에서 파면을 선고 했지만 정식 승복을 하지 않으면서 아직도 다른 돌파구가 있는지 생각하면서 현실을 인정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