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은 과거에 보면 굉장히 권위적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윤상현 의원이 정광훈 집회에 가서 엎드려 절하고 탄핵에 못 막아서 미안하다 죄송하다 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여기 집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민주당이나 좌파 세력들을 단순한 노동자 프롤레타리아로 보는게 아니라 종북 빨갱이 간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민주당 또는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북한의 팔린다 공산주의가 된다라고 진짜로 믿고 있습니다 실제로 몇 명 만나봤습니다
어떠한 사안을 바라보는 정치적 판단은 국민 모두가 다를수 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가 30프로 가까이 올라왔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탄핵에 반대하거나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국회의원들은 본인들의 지역구에서의 여론과 자당의 당론, 당원들의 여론에 따라 행동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