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대출경제Q. 빚이 없고 신용점수가 높아서 그러닞 신용카드 해지 후 바로 신용카드 발급이 바로 되던데 대체발급의 의미일까요?생활용품을 구입하려고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갔다가 모 카드사로 결제하면 할인해준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카드발급 신청을 했습니다. 2분 정도 걸려서 본인확인 전화까지 받고 바로 카드가 발급되었다고 문자가 왔고 카드도 수일 내에 배송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 며칠 전에 해지한 신용카드 연회비가 환급이 되었습니다. 이벤트성 신용카드 발급은 해지되면 발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저축성 보험보험Q. 50대 중반에 개인연금 가입 시 최소 몇 년정도 불입해야 할까요?새로 직장을 얻어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닌다고 하네요.국민연금 및 4대 보험은 월급에서 제외되지만 개인연금 1개 정도는 따로 마련해두는 것이 노후대책에 그나마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시기적으로 연금을 가입하기에 늦은 나이 같은데 연금은 최소 몇 년 정도 불입조건인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 C는 필요 이상 섭취하면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하던데 다른 비타민도 그런가요?비타민 음료를 먹으면 소변이 유난히 노란색으로 나오더라구요. 비타민 C만 필요한만큼만 흡수되고 배출되는지 아니면 다른 비타민류도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 맨 끝쪽에 살짝 충치가 있어서 긁어내고 씌웠는데 일부 떨어진 부분이 자꾸 혀에 걸립니다. 다시 떼워야 하나요?스켈링 하다가 어금니 끝쪽이 칫솔질이 안 가는지 충치인지 치석인지 썩는 거 같다고 해서 긁어내고 가볍게 씌웠습니다.시간도 빨리 끝나고 처음에는 깔끔하게 마무리가 됐었는데 끈적이는 엿을 먹고 나서 붙은 부분이 일부 떨어졌는데증상이 없어서 아직까지 방치중입니다. 떼어내고 다시 해야 할까요?
- 재산범죄법률Q. 악기를 보관해준 사람이 문을 안 열어줘서 따고 들어가서 악기를 가지고 나오면 불법침입죄인가요?음악동호회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원래는 악기가 있는 장소가 음악실로 쓰기로 했는데 회장과 총무가 의견 충돌로 인해서 다른 음악실을 구했고 악기를 그 전에 옮겨서 연락도 안되고 악기는 써야 해서 문을 따고 들어가서 드럼 등 악기를 새로 구한 음악실에 갖다 놨습니다. 그랬더니 신고한다고 하던데 여기서 내 물건을 가져간 건데 불법침입죄가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간이 지방간도 없고 간수치가 다 정상이면 알부민 생성이 정상적인 수치를 보이나요?제가 작년에 전신마취 수술을 했는데 수술 전 검사를 했는데 알부민 수치가 정상범위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하고 나서 빠른 회복을 위해서 알부민 수액을 맞았습니다. 간기능이 정상인 사람은 알부민 수치가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가정에서 재는 혈압계는 어떤 원리로 혈압이 수치화되어서 나타나는 건가요?나이가 드니 혈관 관련 수치들이 점점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있습니다.팔에 커프를 감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팔이 조여지면서 수 초 후에 혈압이 측정이 되던데 혈압과 맥박은 어떤 원리로 수치화되어서 나타나는 건지 그 원리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술을 과하게 마신 다음날에는 유난히 라면이 당깁니다. 음주후 라면을 먹으면 좋은 건가요? 간에 더 안 좋은 건가요?술 마실 때 안주를 충분히 먹는데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에 당이 엄청 당깁니다. 그래서 꿀물이나 오렌지 주스나 라면을 먹게 됩니다. 너무 당이 당겨서 참을 수가 없던데 술마신 다음날에는 당 섭취 자체가 간에 좋은 건가요? 아니면 더 안 좋은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봄에 이사하게 되면 전자렌지 버리고 가야 할 거 같은데 스티커 붙여서 내놔야 하나요?밥솥은 내놓으니 바로 가져갔더라구요. 전자렌지가 거의 고장 직전이라서 이사 할 때 버리고 갈 거 같아요.전자렌지도 소형가전이라 그냥 내놔도 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시댁 및 친정 부모님들이 안계시고 오는 손님도 없는데 명절음식을 해야 할까요?그냥 간단하게 떡국 끓여먹으려고 합니다. 양가 부모님들 살아계실 때는 음식도 많이 하고 오시는 손님도 꽤 있어서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오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남편 형제들이나 이웃입니다. 명절도 예전 같은 느낌이 나지가 않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