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오른쪽 무릎이 넘어진 이후로 통증이 지속됩니다. 과체중인 사람이 무릎에 부담주지 않게 운동하는 방법이 있나요?갱년기에 접어들면서 복부지방이 급격히 쌓이고 그렇다고 운동을 안할 수도 없어서 걷기운동을 하는데요.체중이 늘어서인지 전에 넘어진 뒤로 오른쪽 무릎이 통증이 있습니다. 걷기운동하고 나면 붓고 더 심해지더라구요. 걷기는 당분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어떤 운동을 해야 무릎이 안 좋은 사람이 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다이어트로 인해서 변비가 심해서 그런지 내치핵이 더 돌출했는데,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요?다이어트를 1년동안 해오고 운동을 해도 체지방이 늘어서 지방분해제를 먹고 있습니다.그래서 최근에 굉장히 변비가 심합니다. 과도한 힘을 주어서 그런지 치열도 생기고 치핵이 더 돌출했습니다. 평상시에는 통증이 있거나 불편한 건 모르겠는데 돌출한채로 놔둬도 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모바일상에 은행 어플이 없으면 핸드폰에 계좌개설 시 인증할 방법이 없나요? 은행창구로 가야 하나요?어제 나이 지긋하신 분이 은행에 가기 불편하다고 은행 어플을 깔아달라고 해서 진행했는데모바일에 은행어플이 없더라구요. 거래 은행은 있는데 어플이 1원 인증을 받지 못했습니다.창구로 가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진행중인데, 탄핵에 대한 결과가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요?180일 안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는 알고는 있는데 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건지 사안의 중대성이 심각해서 빨리 나올 수 있다는 의견도 많은 거 같아서요.대통령이 현재 공석이고 국무총리도 없고 나라가 돌아가는 것이 너무 불안정해서걱정이 되네요. 빨리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 역사학문Q. 2025년이 청사년 뱀의 해인데, 십이지는 어느 나라에서 유래된 건지 궁금합니다.새해에 나이가 한 살 더 먹으면서 지인들끼리 모이면 띠가 무슨 띠냐고 물어보고 띠를 이야기하면 나이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처럼 띠는 나이와 연관짓고 그 띠마다12가지 동물과 연관이 되는데요. 십이지는 왜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진 건지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5 프로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이폰 16 프로가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15프로와 무슨 차이인가요?해만 바뀌면 새 폰이 나오네요. 자주 바꾸는 사람들은 1년만 지나도 폰을 바꾸는 사람들이 많은데새폰이라서 바꾸면 좋긴 하지만 차이가 크면 비싸더라도 구입할 의향이 있는데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혹시 무슨 차이인지 알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 일상생활에서 누가 알고도 모르는 척 할 때 시치미를 뗀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시치미가 뭔지 궁금합니다.오늘 지인분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지인 한 분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는 사람과 통화를 하면서 시치미 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평상시에 자주 사용하는 말인데 시치미라는 뜻이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라서 오곡밥과 나물반찬을 먹었습니다. 정월대보름날 오곡밥과 나물밥을 먹는 이유가 뭔가요?어려서부터 어머니께서 나물반찬과 오곡밥을 매년 정월 보름 때마다 해주셨습니다.커서도 결혼을 해서도 해마다 해먹곤 하는데요. 정월대보름이 되면 오곡밥과 나물을 먹는 이유가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는 나이먹을수록 피부관리에 돈을 투자해야 하나요?30대까지는 굳이 돈을 주고 피부관리를 왜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40이 넘어가니 피부가 쳐지고 잡티도 생기고 본격노화가 시작이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감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우울감이 생기는 거 같아요.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래도 관리를 더 잘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월 초부터 등산모임에 가는데, 저희만 부부인데 부부가 같이 산악회에 가는 게 괜찮을까요?지인언니가 부부와 같이 산악회에 가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작년에 갔을 때는 다 애인사이하고 오는 거 같아서 한 번 가고 안 갔는데이번에 산악회 모임 공지 문자가 왔습니다. 부부동반도 아니고 괜히 가서 가시방석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안 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