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때문에 칼로리와 식사량을 줄이고 있는데, 골다공증이 염려됩니다. 다이어트와 뼈 건강을 챙기는 식단이 궁금합니다.나름대로 운동은 하고 있습니다만, 먹는 게 부실해서 뼈가 약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또 나이대가 갱년기 시점이라서 더 우려가 됩니다. 살을 건강하게 빼고 싶은데 체지방은 체지방대로 빼고 뼈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술을 마시게 되면 블랙아웃이 될 때까지 마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치매에 더 취약할까요?자주 마시지는 않지만 한번 모임에 가서 술을 마시면 소위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마시게 됩니다.술이 제어가 안되고 급하게 마시는 안 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많이 마셔도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있던데블랙아웃이 발생하는 이유가 뭔가요? 뇌세포가 손상된 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번에 국가건강검진 검사 시 자궁경부암 검사 및 자궁관련 암검사까지 추가로 받으려고 하는데, 난소암 검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자꾸 아랫배가 불러오고 소변도 자주 보고 복부팽만감까지 있어서 삶의 질이 떨어지고 불편합니다.특히 생리 때는 통증이 동반되어 수술까지 고려를 하고 있는데 폐경을 앞두고 있어서 참고 있습니다.다행인 건 위치가 나쁘지 않아서인지 생리량은 늘지 않네요. 자궁내막과 난소암 검사를 같이 하려고 하는데난소암 검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자궁경부 세포질 검사만 한 거 같아서요.
- 민사법률Q. 모 방송사 직원이 고인이 되었는데, 유족이 유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제기한했다고 하던데, 승소하면 동료들은 어떤 처벌이 되나요?작년 가을에 발생된 일인데 유족이 유서를 발견하고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서 진실을 규명하고자민사 소송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자해도 몇 차례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운 탄식이 있더라구요. 만약에 승소하게 되면 어떤 처벌을 받는 건가요?
- 성범죄법률Q. 지인이지만 만날 때마다 스킨십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상대방은 불쾌하고 수치심을 느낍니다. 성추행 아닌가요?배우자가 아는 지인인데 일적으로 만난 관계라고 합니다. 어쩌가 가끔 만나면 악수하는 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안으려고 하면 제가 뿌리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그분 만난다고 하면 저는 같이 안 만나게 되는데요.이게 싫다고 표현 안하면 강도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표현을 해야 겠더라구요. 본인은 말하기 좋게친근감의 표현이라고 하지만 상대방은 정말 불쾌하거든요. 이런 경우 성추행 아닐까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음이온 드라이기는 뭔가요? 오래 가고 바람 좋은 드라이기 추천 좀 해주세요.드라이기가 작고 바람이 약해서 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그리고 머리 말릴 때마다 탄 내가 나서 오래 못 갈 거 같아서 고장나기 전에 하나 주문하려고 합니다.바람 세고 좋은 드라이기 어떤 게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녁에 특별히 해먹기 귀찮아서 라면 먹으려고 합니다. 라면에 뭘 추가하면 더 맛이 좋을까요?평상시에 라면은 잘 안 먹는데 밤에 먹는 라면보다 나을 거 같아서 라면 먹으려고 합니다. 냉동실에 만두와 떡이 있고 계란과 파가 있어요. 라면과 조합이 잘 맞는 식재료 뭐가 있나요? 어떻게 끓여드시나요?
- 부동산경제Q. 청약저축 월 납입금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이 되었는데 해지해야 하나요? 지금이 기회일 수 있나요?기존에 오르기 전에는 매월 10만원씩 불입을 해왔습니다.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그런데 현재 불입금이 25만원으로 상향되었는데, 해지하기도 그렇고 내자니 부담스러운데그래도 유지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나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여자 축구가 생긴지 꽤 된 거 같은데 왜 남자축구처럼 인기가 없나요?축구는 남자만 하는 운동이라는 선입견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 여자축구 경기를 보는데 주변 사람들이 반응도 없고 잘 안 보더라구요. 인지도가 없어서 그런가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체중이 과체중인 사람은 등산보다 클라이밍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까요?다가오는 따스한 봄날에는 등산이 가고 싶은데 무릎이 아프면서 그런 생각이 조금 소극적이 됩니다.살이 찌면서 무릎이 더 안 좋아지는 거 같아서 등산은 앞으로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인데 상체를 많이 쓰는실내에서 할 수 있는 클라이밍이 더 나을 수도 있나요?방송에서 보니 갱년기 여성분이 클라이밍으로 살을 19키로나 뺐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