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데스크탑으로 작업을 주로 하는데, 다른 작업을 하다가 바탕화면으로 빨리 가고 싶은데, 설정 어떻게 해야 하나요?문서작업을 주로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창을 열어놓고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을 열어야 하는데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없어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이 설정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헌혈한지 20년이 넘었어요. 헌혈할 수 있는 자격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20대 초반에 하고 고등학교 때 2번 하고 총 3회 정도 한 거 같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살도 찌고 여러가지 건강징후가 적신호가 켜지고 있는데, 헌혈은 나이가 많거나 지병이 있으면 절대 불가인가요?나이가 먹어도 헌혈이 가능한지 자격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신용카드를 싹 해지하고 체크카드만 사용하면 소비가 줄어드는 데 효과가 있을까요?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비싼 걸 지르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신용카드를 없애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신용카드가 할부가 되고 나누어서 내면 되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다보니 더 쉽게 사용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체크카드만 사용하게 되면 소비를 덜 하게 될 수 있을까요?
- 세탁수선생활Q. 현재 덮고 자는 극세사 이불이 정전기가 심합니다. 정전기 방지하려면 섬유유연제 쓰면 해결이 되나요?세탁 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냄새를 맡으면 머리 아파서 잠을 못 잘 정도입니다.그래서 겨울에는 특히 더 정전기 때문에 불편한데 냄새 안나는 섬유유연제도 있나요?이불 만지고 핸드폰을 만지면 전기가 와서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른 사람한테 어떠한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유부단한 성격이 저는 답답하던데, 천성일까요?같이 사는 배우자도 그렇고 또 지인분 중에 거절을 못하시는 분이 있습니다.누가 부탁을 하거나 제안을 하면 거절 못해서 여기 저기 끌려다니다시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원래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제가 봐도 피곤한 인생을 사는 거 같던데노력해도 안되는 천성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반찬을 새로 해서 올린 반찬만 먹고 다음 끼니에 올리면 안 먹습니다. 제가 습관을 잘못 들인 걸까요?시어머니께서 30년동안 하숙을 하셔서 반찬이 10가지 넘게 매범 바뀌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런지 저랑 결혼하고 나서 새로운 반찬이 올라오면 처음에는 먹고 다음 끼니에올라오면 젓가락이 가지 않더라구요. 신혼 때는 그냥 맞춰줬는데 살면서 이해가 안가더라구요.남는 반찬은 다 제가 먹어치우는데 그러다보니 살이 찐 거 같습니다. 이런 습관은 고쳐줘야 하나요?포기하고 살아야 하나요?
- 저축성 보험보험Q. 현재 세액공제되는 연금저축을 가입중입니다. 분기별로 배당금이 발생되던데, 지급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현재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연금저축보험을 가입중에 있습니다.가입 후 2년 되는 시점부터 배당금이 발생되었다고 하면서 안내장이 오고 지금 가입한지 7년째인데100만원 이상 배당금이 적립이 되었습니다. 해지할 때만 지급이 된다고 하더라구요.별도고 지급 요청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 경제정책경제Q.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주식과 코인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관세정책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어제 코인시장이 폭락하다가 다시 트럼프가 관세 유예를 한다고 하니 다시 급반등하더라구요.관세정책이 이처럼 주식이나 코인시장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뭔가요?미국의 관세정책이 세계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예금·적금경제Q. 6개월 전에 다른 은행에서 통장을 신규개설했는데, 이체한도가 30만원인데, 한도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적금을 목적으로 계좌를 개설했는데 이체한도를 상향해주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제 2금융권에서 연금 가입할 때 이체한도를 풀어주는 데도 있었는데 제1금융권은 왜 이체한도 상향이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이용 목적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상향을 해주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외식할 때 식당에서 갈비를 먹다가 아이하고 실랑이 한 적이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데리고 나와야 할까요?가족끼리 가끔 외식을 합니다. 막내 아들이 먹고 싶고 좋아하는 갈비를 먹으러 간 적이 있는데다른 아이들은 다 조용히 잘 먹고 있던데 주변이 시끄러워서 그런지 징징대고 밥도 안 먹을 때가 있어요.이런 경우 난감하던데 아예 외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