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친한테 일주일전에 차였는데 자꾸 후회와 자책만 남아요 어떡하죠A. 아무리 좋은 사이이고 추억이 많다고 해도 연인간에 헤어지면 후회만 남고 자책감이 들기도 하더라구요.남친한테 차였다고 하셨는데, 어쩌면 더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간 인연에 너무 연연해하기보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시면 됩니다. 진심은 통하거든요. 그리고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시간이 약인 거 같습니다. 누구와 이별했든 좋았던 만큼 그 시간을 견뎌야 한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토마토는 삶아 먹는게 더 좋다는데 왜 그런거죠?A. 토마토는 리코펜의 흡수를 돕기 위해서는 기름에 살짝 볶아서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게 되면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고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도 먹고 식사대용으로 계란과 볶아 먹으면 영양적으로 훌륭하다고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때문에 아침에 토마토와 계란볶음을 먹는데, 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제 탄핵된 윤통의 사저 앞에도 집회가 열릴까요?A. 탄핵된 대통령 사저 앞에서도 집회가 열릴 수 있다고 봅니다. 보수 쪽에서 열혈 지지자들이 다시 복귀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지하는 차원에서 집회를 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염원일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서 응원차 모이게 될 거 같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회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집에서 찜닭 만들어먹기 괜찮을까요?A. 집에서 찜닭을 할 수는 있지만 식당에서 판매하는 찜닭맛을 내기는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색도 이쁘게 내야 하고 각 재료도 다 손질하고 간도 잘 베야 맛이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식당에서만 쓰는 레시피가 따로 있을 거 같아요. 집에서 식당에서 먹은 맛을 기억하고 내기는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들보다 여성들의 똥냄새나 방귀 냄새가 더 독한것 같은데 왜그런거죠A. 방귀 냄새가 여자가 더 심하다고 볼 수 없고 남자가 더 약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각자 개인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냄새가 달라질 거 같습니다. 육식위주의 식습관은 장건강에도 안 좋고 냄새도 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아니라 먹는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나는 냄새가 아닌가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뱃살이 많이찌는 순간은 언제인가요?A. 복부에는 여러가지 장기들이 모여 있고 최종 소화된 에너지가 저장이 쉽게 되는 부위라서 더 빨리 살이 찌고 살이 찌면 또 빼기 어려운 부위가 복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각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서 더 살이 찌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만은 노화가 되는 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누군가에게 음식을 사 주었는데 "안 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말은 좋은 표현인가요?A. 누군가 나에게 음식을 사주었는데 그 음식을 내가 정마라 좋아하고 먹고 싶은 것을 사주었다면 만족도가 올라갈 거 같습니다.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음식을 대접받으면 감사한 일인데 먹고 싶은 음식을 사주었다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우 좋은 감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재명은 왜 아직도 방탄복을 입고 있나요?A. 이재명 대표는 아시다시피 작년에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받았습니다. 그런 일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 대선에 출마하기 때문에 각별히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어서 방탄복을 입고 활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대통령의 제일 큰 자질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A. 대통령으로서 필수로 갖추어야 할 자질은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과 여야 야를 아우르며 소통할 수 있는 통합의 리더십이 있어야 하며, 군최고 통수권자로서 군을 통할하고 위기 상황에 닥칠 경우 냉철한 판단력도 대통령으로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서민의 애환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감능력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가장 서민을 위해서 정치할만한 후보는 누구일까요?A. 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된 후 대선 후보로 나서겠다는 분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나라와 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생도 해보고 힘든 삶을 살아온 분이 힘든 서민의 마음을 공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서민적인 삶을 살았다고 들었고 온갖 고생을 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