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술을 안마시면 잠이 안온다면서 매일 술을 마시고 자던데, 차라리 수면제를 먹는 게 나은가요?배우자가 매일 막걸리 1병 혹은 소주 1병을 먹습니다. 자기 전에 마십니다.모임이 있을 때는 소주 3병이상 마시고 집에 옵니다. 술이 취하니 잠에 빨리 드는 거 같지만 새벽에 깨고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뇌의 문제 같은데 잠을 술로 해결하는 자체가 문제인 거 같은데 차라리 수면제가 더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네이버포인트를 오케이캐식백 포인트로 전환해서 모으고 있는데 실제 가용포인트로 전환되는 기간이 오래 걸리나요?걷기보상에서 받은 포인트를 네이버쿠폰으로 받아서 오케이로 전환해서 코인을 사거나 5만포인트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출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환했다고 바로 가용포인트가 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보통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 예금·적금경제Q. SK 고객정보 유출로 인해서 모든 금융권 비대면 계좌 개설을 차단해놨는데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오늘 오전에 카톡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신청했는데 오랜동안 비대면 계좌 개설 차단을 했다면서 사전에 해제를 하라고 하는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계좌개설을 할 예정은 없는데 해당 은행 가서 풀면 되나요?아무 은행에서 가능한지요?
- 대출경제Q. 현재 카드론대출 한도가 4000인데 미리 받으면 생애최초 주담보 대출 한도도 떨어질까요?카드를 20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신용대출한도가 이정도로 나오네요. 물론 이자는 고금리입니다. 12%대인데요. 올 봄에 생애최초주담보 대출을 받아서 입주할 예정인데 신용대출하고 주담보 대출하고 별개인지아니면 연장선상인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지방에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를 매수할 계획인데 공동명의를 할 예정입니다. 공동명의의 잇점이 뭐가 있나요?개발이 덜 되는 지역이라서 땅값도 안오르니 집값 또한 거의 오르지 않는 지역인 거 같습니다. 재테크 차원보다는 우선은 급한대로 살집을 마련하는 목적입니다. 남편과 공동명의로 할 생각인데 공동명의로 하면 장점이 뭐가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당뇨가 있는 사람은 금방 한 찰진 밥보다 같은 밥이라도 식은 밥을 먹으면 당이 덜 올라가나요? 당이 덜 오르는 원리가 뭔가요?날씨가 추워서 냉동밥을 해서 렌지에 김이 나도록 데워서 먹습니다. 식은 밥은 소화도 안되고 체하는 느낌이라서 밥은 따뜻한 밥을 먹게 됩니다. 그런데 저항성전분이라고 해서 밥을 식혀서 먹으라고 하던데 식은 밥이 당을 천천히 올린다던데 어떤 원리인가요?
- 화학학문Q. 식품 보존제로 쓰이는 소르빈산칼륨은 장기간 섭취 시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겨울이면 자주 먹는 어묵이나 맛살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서 쓰는 보존제가 소르빈산칼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방부제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요즘은 소비자들이 건강을 염려해서 수제 어묵이나 수제 소시지를 찾고 있고 유통기한이 짧은 것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첨가제를 지속적으로 먹으면 건강에 문제는 없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지인분이 치질수술을 했다던데 치루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암성이라고 하던데 치루와 치핵의 차이는 뭔가요?저도 10년 전부터 치핵 때문에 변비가 생기면 치열이 생겨서 불편하더라구요. 저도 치질수술을 고민하고 있는데지인분이 치루 때문에 수술을 했다고 하나에. 치루는 방치하면 위험한가요? 치핵과는 다른 건가요?치루와 치핵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50세가 되면 국가 검진 항목에 대장암 검사도 포함되던데 대장내시경이 아닌 분변잠혈검사를 하던데, 어떤 검사인가요?친언니가 며칠 전에 국가검진 검사를 했다고 합니다. 위내시경은 수면으로 했고 대장은 분변잠혈검사를 했다고 합니다.저는 대장은 수면대장내시경을 하는 편인데 분변잠혈검사가 대장에 있는 암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법적 이혼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협의이혼이 아닌 이상 이혼하기 힘들까요?배우자가 경제활동을 안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치관이 맞지 않고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집이 낙찰로 인하여 더이상 살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길어야 몇 개월 버틸 수 있는데 저는 이제는 여기서 그만하고 싶고 혼자 살면서 하고 싶은 일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생각이 맞지 않는 사람을 맞춰주는 것도 힘드네요. 굳이 재판으로 가서 진흙탕 싸움은 하지 않고 싶은데, 마음이 떠나고 있는데 같이 사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