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신장기능 70% 이상 떨어진 사람은 채소나 과일에 있는 칼륨을 빼고 먹으라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우연히 방송을 보는데 아들이 만성신부전증으로 혈액투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어머니가 식단에 굉장히 신경써서 해주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오이나 당근이나 다 썰어서 물에 담가서 주더라구요. 이해를 못했는데 칼륨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신장이 제역할을 못하면 왜 칼륨을 먹으면 안되나요?
- 환경·에너지학문Q. 인간이 환경을 오염시켜서 그로 인한 이상기후 및 자연재해가 심해지는 것 같은데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대안은 없는 건가요?날씨 자체도 여름에는 너무 극단적으로 덥고 겨울은 길어지면서 너무 춥고 봄과 가을은 짧아지고 사과 같은 과일도 이상 기온으로 인해서 재배가 어려워서 금사과로 불리고 있고 날씨가 더운 날이 지속되어 배추농사도 잘 안되고 과일은 당도가 높은 열대과일을 심는 가구가 늘어난다고 하네요. 이게 다 환경탓인 거 같은데 업계에서는 이에 대한 환경오염 대책은 없는 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한국 주요 코인거래소는 다 직원이 수작업으로 입출금을 해주나요? AI도입은 아직인가요?정작 AI 시급한 곳은 도입이 안되고 엉뚱한 곳에만 판치고 있는 거 같습니다.자칫하면 엄청난 자금의 손실을 볼뻔한 뉴스를 봤는데 저도 경험을 해봤지만 해외 거래소에 코인 송금시 일일이 담당자의 확인을 받아서 입금 받는 게 너무 비효율적이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주식이나 코인은 시간싸움인데 직원이 확인하고 통과까지 30분이나 걸린 적이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할 점 같아요. 리스크관리가 잘 안되고 있는 거 같아서 회원들이 불안해하면서도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빗썸에서 직원의 실수로 비트코인 오입금 1900억 날아갔다는 뉴스를 봤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결과적으로 너무 거래소들의 리스크관리가 허술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같습니다.얼마나 식겁했을까요. 왜 이러한 황당한 일이 일어났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데스크탑이 쓰면 쓸수록 부팅이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게임이나 쇼핑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봐야 문서작성이고 특별히 하는 것도 없고 모발일로 안되는 걸 잠깐 들어와서 하는 건데 매번 켤때마다 속도가 저하됩니다. 컴맹이라서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나타나면겁이 납니다. 속도 향상을 하려면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나요?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기존 인터넷회사에서 전화 왔는데 벌써 3년 만기가 다 되어간다고 6개월 공짜로 해준다고 하는데 타사로 옮기면 더 혜택이 좋을까요?지금 쓰는 게 LG 홈플러스입니다. 벌써 계약이 3년이 다되어가는 모양입니다. 며칠 전부터 자꾸 같은 번호로 전화가 와서 스팸인지 알고 안 받았는데 똑같은 번호로 계속 와서 받았더니 설치기사라고 하면서 유지하면 6개월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서 막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폰이 SK라서 타사로 옮기고 싶은데 옮기는 게 더 혜택이 좋지 않나요?
- 생활꿀팁생활Q. 쿠팡전용 신용 카드 사용중인데 쿠팡에서만 사용해야 포인트 적립이 되던데 멤버십비도 내고 있는데 쓰는 게 맞는 걸까요?사실 전에는 쿠팡만 집중적으로 이용을 했는데 주변에서 탈퇴하는 사람들도 늘고 저도 다른 쇼핑앱을 두루두루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계속 쿠팡카드를 써야 하나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와우 비용도 매달 나가고 매번 저렴하게 사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다른 택배사들도 다 주말 택배가 보편화되는 거 같은데 쿠팡 이용빈도가 높지 않다면 안 쓰는 게 좋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암세포와 NK 세포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뭐가 더 센가요?요즘 암에 걸린 지인들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대장암부터 유방암까지 다양한 암에 걸려서 항암치료 받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평소에 관리를 안한 사람은 더 취약한 거 같고 가족력이 있는 분은 더 잘 걸리는 거 같아요.암세포는 건강한 사람도 생겼다가 사라지고 또 생기고 한다던데 암세포가 한번 증식하면 무한증식하고 성장도 빠르다고 하던데 NK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는 좋은 세포 아닌가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문학학문Q. 맞춤법은 왜 몇 년 주기로 새로 개정이 되는 걸까요?옛날 분들은 읍니다로 쓰시는 분도 있고 요즘 사람들은 습니다로 쓰기도 합니다.그리고 식당에 가서도 북어국을 북엇국이라고 표기한 곳도 있고 소고기미역국을 쇠고기 미역국으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왜 헷갈리게 개정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설 명절에 떡국을 끓이는데 꼭 전을 부쳐야 한다면 어떤 전을 하는 게 좋을까요?음식은 잡채만 해도 손이 많이 가고 힘들게 한 것에 비해서 잘 먹지도 않고 버려지게 되어서 이번에는 꼭 필요한 음식을 하고 잘 먹는 음식만 하고 싶은데 떡국에는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거 같은데 전을 한 가지만 한다면어떤 전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