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올해 건강검진 해당자라서 위내시경은 못했습니다. 올해 안에 안 받으면 공단에서 저에게 불이익을 주나요?나이가 40이 넘어서 위내시경은 2년마다 받았는데, 이번에는 사정상 내시경을 못받았습니다.만약에 위내시경을 올해 안에 안 받으면 위에 발생된 질환에 대해서 어떠한 불이익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모임에 나가면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먹고 남은 메인메뉴는 포장해서 가져가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좋은 습관인가요?저는 여러 사람이 먹은 것은 위생적이지 않을 거 같아서 싸오지는 않고 남편과 둘이 먹고 남은 것은 제 분량에서 남은 것만 포장해달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두나 순대 같은 것 튀김 이런류는 아까워서 싸오거든요. 그런데 여러 사람이 먹고 또 침이 튈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싸가는 분들이 있더라구요.좋은 습관인지 모르겠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영상에서 본 실제 사례인데 근종크기가 20cm를 제거했는데 무게가 9.8kg라고 하더라구요. 근종은 무엇으로 구성된건가요?저도 거의 10cm에 육박하는 크기이고 주변에 3cm 이상 근종이 제일 큰 거 뒤에 위치하고 있다고 이번 MRI검사 결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체중이 45kg인데 혹을 제거하고 나면 몇 키로가 될지 궁금해지네요.근종은 근육인가요? 만지면 돌처럼 딱딱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이번 대통령 선거는 민주당 후보가 어떤 후보와의 대결에도 압도적이던데 그래도 투표를 해봐야 알까요?조기 대선을 앞두고 사법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후보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는 걸 보면 대통령 할 인재가 없기는 없는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중도층은 집권당인 국민의힘에서 파면 대통령을 배출해서 더더욱 민주당으로 쏠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지난 3년보다는 조금이라도 나라가 안정되고 서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투표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40대 후반이나 50 초반에 폐경기에 근종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폐경기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자라지 않거나 더디 커야 하는 거 아닌가요?주변에 지인 분이 14cm까지 근종이 커져서 생리량도 많아지고 생리통도 심해서 수술을 할까 하다가 나이가 50이라서 폐경이 될때까지 기다리다가 20센티까지 키웠다고 합니다. 50이면 여성호르몬이 거의 바닥 아닌가요? 살이 쪄도 근종을 키울 수 있나요? 약간 의아합니다.저도 폐경이 될때까지 기다리고 싶은데 언제 폐경이 될지도 모르고 고통스러운 걸 참느니 수술을 결정했는데다시 재발하더라도 10cm까지 크지는 않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전신마취 주의사항에 보니 철저한 호흡 모니터링을 위해 몸에 걸치거나 심지어는 바디크림도 못 바르게 하던데, 호흡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요?수술 날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그래서 수술전 주의 사항이나 전신마취 주의사항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것은 다 이해가 가는데, 호흡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 몸에 바르는 크림도 하지 말라고 하던데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유가 뭔가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상조 영업직으로 일할 때는 카드사용내역을 자료로 제출하니 환급금이 많던데, 영업직과 근로자는 다른 건가요?작년에 건강보험료가 터무니 없이 나와서 이번에 정말 신고를 신경써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임의로 신고를 아무 생각 없이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 연봉 3천이하인데 어떻게 신고를 해야 건보료 폭탄을 피할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국민의힘에서 김문수 전 장관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시킨 이유가 뭘까요?한동훈, 홍준표 님이 최종 경선에서 승리하면 절대로 자기들의 뜻대로 안되어서 김문수 전 장관을 경선에서 승리하게 한 걸까요? 지금 한덕수 전 총리와 단일화 때문에 덜컹거리고 있는 거 같던데요.단일화를 안하면 역사의 죄인이 될 거라고 협박도 하던데, 어떤 결정이든 김문수 후보가 하는 것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갑을 수시로 잃어버리는 사람은 덜렁대는 성격 때문인가요? 건망증인가요?툭하면 핸드폰이고 지갑이고 잘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사는 사람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자주 보는데요. 술을 과하게 먹고 잃어버리기도 하고 멀쩡한 상태에서도 잃어버리고 나이먹어서 건망증인지덜렁대는 성격 때문인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나에게 손 내밀어주고 진심으로 마음 써주는 사람이 가족인가요? 그밖에 사람들인가요?저는 가족도 힘이 되어주지만 가족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를 진심으로 챙겨주는 사람이 있습니다.저보다 4살 언니인데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엄청 힘을 많이 주신 분입니다. 동생이 없다고 친동생처럼 챙겨주십니다. 그냥 말없이 잡아주는 손이 따듯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말없이 뭔가를 보내주시고 묵묵히 제가 힘든 걸 어떻게 알고서 도움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가족인가요? 아니면 그밖의 사람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