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회사 동료의 결혼식에는 축의금 얼마 내야 하죠?A. 회사 동료이고 모른척 하기는 그렇고 참석까지는 아니어도 친하지 않다면 5만원 정도 직접 전달해드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일 보는 회사 동료이다보니 안 낼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친이 친구들만 만나면 자꾸 늦게 들어가요A. 남자친구가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많이 서운하게 느껴질 거 같습니다. 뭐든지 과한 건 좋은 게 아닌거 같아요. 그럴 거면 왜 여자친구를 만나서 본인으로 하여금 갈등을 유발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자는 자기에게 신경써주고 시간을 보내주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친구와의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오래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배려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목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여름에 걸쳐입기 좋은 외투가 뭐가 있을까요?A. 아직은 일교차가 있으니 조금 두툼한 남방이나 가디건도 체온유지에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낮에는 덥지만 오후부터는 서서히 기온이 떨어지더라구요.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외투는 필수인 거 같습니다. 캐주얼이면 남방이나 가디건이 맞춰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번대통령선거는누굴뽑아야하는지여A. 선거는 국민의 의무이면서도 국민의 자유입니다. 뽑을 사람이 마땅치 않으면 투표를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그나마 나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거운동이 끝나면 각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나와서 대선토론을 하는데 그때 공약과 후보들의 말을 들어보고 최종적으로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선택을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투표가 나라를 살리고 망하게도 하는 거 같아요. 이번 만큼은 신중한 투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친구 부인이 연락와서 자꾸 질문하면 어떻게 해야합니까?A. 친구 부인이 너무 일방적인 거 같습니다. 어떤 부탁이든 남편 친구이고 쉬운 관계가 아닌데 부탁을 해도 의향을 물어보고 부탁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부담되실 거 같아요. 저라면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이야기하고 연락을 피할 것 같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시라면 거절하는 것도 힘들 거 같지만 순간 눈 딱 감고 거부의사를 표현하시면 끌려다니지 않고 인생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손이 건조해서 로션 바르는 데 효과가 있나요?A. 요즘 일교차가 크고 아직 건조한 날씨인 거 같습니다. 또 개인의 피부 타입이 건조한 피부가 있는 경우 더 심하게 건조해지거나 심하면 피부가 갈라질 수가 있습니다. 얼굴을 제외한 다른 피부에는 피지가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늘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마르고 건조해진다면 유분기가 부족한 크림인 거 같아요.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크림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도박은 왜 시작도 하지말라고하는건가요A. 세상에서 중독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랑, 여행, 술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중독성이 뇌에가 가장 세게 느껴지는 것이 도박이라고 합니다. 도박은 한 번 발을 들이면 끊기도 힘들고 본인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주변 지인이나 친구의 삶에도 영향을 주고 결국에는 안 좋게 극단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절제하지 못하는 것에는 아예 발을 들아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대화할 때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건 실례인가요?A. 대화할 때 질문을 많이 하는 건 궁금하고 호기심이 있어서일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다 같이 듣는 와중에 혼자만 궁금증을 해소한다고 질문을 퍼붓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하는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나서 다른 주변의 상황을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질문하는 게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부모님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A. 안녕하세요.저도 겪어본 일이라서 공감이 가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 나만 남고 주변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하면 더 외롭고 내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함께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들 가니 부랴부랴 생각해서 서두르실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모든 것은 다 때가 있고 타이밍이 있더라구요. 그럴수록 마음을 편하게 먹고 좋아하는 취미가 있거나 일에 매진하다 보면 기회가 오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런건 두 부부가 성격이 괴팍한건가요?A. 저희 부부도 결혼 초창기에 이성을 잃고 싸우다가 집안 살림 다 부수고 그릇도 깨고 아수라장이 된 적이 몇 번 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부질없는 짓이고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순간에 화를 자제하지 못해서 저지르는 행동인 거 같아요. 인성이라기보다는 분노조절을 못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 안의 화를 잘 다스리고 평정심을 유지하면싸울 일도 없고 본인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