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안녕하세요
나이는 먹어 가는데
사귀는 사람은 없고 결혼은 자꾸 늦어지고
정말 짜증이 팍 나구요
부모님의 관심조차 부담이 느껴지네요
주위에 커플들이 많다 보니까
더 초라하게 느껴지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솔로생활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을까요?
더구나 저는 솔로가 제일 싫어요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는 하고 싶어도 요즘은 여자들의 기대치가 높아 연애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국제 결혼을 하려고 해도 잘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언어나 생활 습관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부모님은 나이가. 들어가는 자식을 보니 안타까워서 그래요
같이 살지말고 따로 독립해서 살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세요
혼자 있다고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 지금보다 훨씬 힘들어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안녕하세요.
우선 부모님껜 딱 잘라 말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다 큰 성인 자식보고 연애하라 부담주시면 아무나 어찌 만나나요. 횟수가 적더라도 아무나 만나 시간 낭비 감정 낭비 할바에 신중히 좋은 사람 한번 만나고 싶다 연애에 너무 관여 마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20대 초에 이상한 사람이 많이 꼬여 상처만 받고 사람은 양보다는 질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후에 신중히 한 사람 만나 잘 연애 했구요. 솔로기간이 길고 연애 횟수가 적은게 나쁜게 아닙니다. 연애를 많이 해볼수록 내공이 쌓이는 것도 많지만 그만큼 이상한 사람 만나 상처받고 낭비하는 시간이 생길 확률도 높아져요. 내가 앞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스타일인지 그려보고 자신을 가꾸세요. 외적으로던 스펙으로던 내가 가진게 많아야 기회도 많아져요!
안녕하세요.
저도 겪어본 일이라서 공감이 가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 나만 남고 주변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하면 더 외롭고 내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함께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들 가니 부랴부랴 생각해서 서두르실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모든 것은 다 때가 있고 타이밍이 있더라구요. 그럴수록 마음을 편하게 먹고 좋아하는 취미가 있거나 일에 매진하다 보면 기회가 오더라구요.
솔로 생활이 힘들고 주변이 부러워도,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기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만남이나 기회도 찾아올 수 있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자기 발전에 집중하면서 인내심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며, 결국은 시간이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으니, 지금은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챙기면서 차근차근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 거랍니다, 그리고 솔로라고 해서 꼭 나쁜 건 아니니, 자신을 더 가꾸고 행복을 찾는 게 가장 빠른 벗어남의 길입니다.
사귀는 사람이 없는데 부모님이 결혼하라며 얘기하나봅니다. 지금 시기가 딱 그런시기 인가 봅니다. 저희집은 그 반대로 시집장가 늦게 가라고합니다.
세상 즐길거 많고 한데 굳이 결혼해야 겠냐면서 할거면 나중에 늦게 하라 합니다. 그러다 다들 늦게 했는데 자녀 낳고 잘 살더라구요. 부모님이 재촉할 수는 있지만 좋은
사람 만나세요!
어제 추적60분에서 은둔생활 하는 분들 이야기 나왔어요.
그분들 보면 10~30년 은둔 생활 중인데,
대체로 처음 직장을 제대로 구하지 못했거나, 직장을 잡아도 적응을 못해서 점점 사람이 싫어지고 삶을 포기하고 은둔생활로 접어 들더라구요.
부모님한테 미안하니까 점점 부모님을 기피하는 현상이 생기고,
친구와 비교를 하니까 본인이 점점 초라해져서 급기야는 대인기피증 까지 갑니다.
님도 힘들고 짜증나더라도 부모님과 적극 소통하시고, 친구들과도 교류를 해야 합니다.
직장인 이시면 사내 동호회나 친목단체, 봉사단체 등을 통하여 활동을 많이 하시다보면 여친도 생기고 활력도 생기게 됩니다.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맞고, 내가 선택하고 삶이 끝나는 날까지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요
그렇다고 조바심 낼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그 때가 아닌 것이지요
분명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예요
부모님께서는 당연히 관심을 가지겠지요
그렇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긍정적인 마음은 상담자의 일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것입니다
결국 본인 마음 다스림이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솔로가 제일 싫다면 이것저것 재지 말고 남자를 많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부모님은 자녀의 상대 연인이 궁금할 거에요. 왜 연애를 안하지 라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하구요. 여러 면을 봐야 해서 상대방을 만나기 어렵다면 5가지중에 크게는 3가지는 놓고 만나보세요. 외모 능력 성격 등 다양한 모습에서 두가지 큰 것을 포기하면 만나기 보다 쉽지 않을까요.
여성분을 만날려고 한다면
먼저 독립부터 하시는게 제일중요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면 여성을 만나는게 싶지 않을겁니다.
독립하시면 자연적으로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합나다.좋은 인연만나길 기원할께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결혼 나이대가 점점 늦춰지고 있으니
40대가 넘지 않았다면 너무 조급해지지 말고 본인에게 맞는
사람을 잘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경험해보는게 배우자 선전에 도움이 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면 본인에게 맞는 배우자선정 업체도 좋습니다.
저도 결혼적령기가 됐을때 부모님이 어찌나 잔소리를 했었는지... 그 심정을 알것같네요. 연애도 결혼도 쉬운게 아닌데 말이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날수도 없는거고..근데 우선 사람을 만나려면 자기자신도 노력을 많이 하셔야해요. 모임이나 동호회같은 곳도 다녀보시고 소개팅자리도 많이 만드시구요. 가만히 있으면 기회가 안생겨요 움직이셔야합니다~
결혼만 한다고 달라지는건 아니겠죠..
요즘은 아니다 싶으면 이혼하는 세상이니
일단 본인를 외적으로도 가꾸고, 내적으로도 인성을 쌓으면
좋은 사람 만났을 때 기회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또한 경제력이 현실적이다 보니 돈도 많이 모아야겠죠.
화이팅 하십시오
독립을 하세요 일단 그리고 본인의 취미를 살려 동아리가 주변에 있으니 들어가서 열심히 취미도 살리고 그안에 인성좋고 좋은인연을 찾아봐쇼
부모님도 집에서 나이가 찬 자식이 어슬렁 거리면 남들자식 결혼하고 아이들까지 낳아 잘사는거보면 괜시리 뭔가 잘못된거 같은 느낌으로 마음이 조급해지는거 같더라구요
부모님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더 클듯합니다.
조바심을 낸다면 좋은 사람보다 감정에 치우치니 좀 시간을 두고 본인 개발과 스팩을 쌓아두심이 어쩔런지요.
그렇다보면 좋은분을 만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호랑이를 잡기위해서는 호랑이굴로 들어가야하듯
솔로탈출을 위해서는 솔로탈출을 목표로하는 모임이나 동호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세요
솔로탈출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이성이 많은 모임에 꾸준히 나가시다보면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이성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게되니까요
혹시 부모님과 같이 살고 계시지 않으시나요? 그렇다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세요 떨어져 살다보면 관심도 줄어 들거예요 부모님 눈에 보이면 계속 걱정을 놓을수 없거든요
그럼,생활 패턴을 바꿔보시는게 어떨까요? 나이가 들었는데도 부모님께서 관심을 가지신다면 누구나 부담스러우실겁니다~습관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의 관심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은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 있죠.
스스로 더 잘 알고 있는데 일깨워주시는 느낌이라 더 그럴 듯 합니다.
진지하게 대화하셔서 앞으로는 자제 해 달라 하시던지 아님 그냥 한귀로 흘리세요.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취미의 동호회나 모임등을 찾아 가입하시고 자연스럽게 이성과의 만남을 시도해보세요.
아무래도 일단 이성이 많은곳을 가셔야 교제할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님입장은 너무나 당연하고요.
단지 질문자님의 생각으로 연인들을 보면서
부러워 할것은 아닙니다. 막상 남을 만나서
무조건 행복하라는 법칙은 없을듯 합니다.
인연이 닿으면 생기지 마라고해도 무조건
생기게 되어 있어요. 기다레 보시라는 말씀만
드릴수있네요.
결혼할 시기임에도
사귀는 여성이 없고,
부모님 관심에 부담 되시겠네요.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분들에게
결혼하고 싶다는 것을 알리다 보면
좋은 인연이 이루워질 수 있습니다.
시도하고 노력해 보세요.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면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어요.
부모님이 그 일로 관심을 가지시고
주위 커플들을 보면 초라해지기도 하고
질문자님이 이 일로 주변인들에게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솔로를 벗어나면
부모님의 관심도 끊어지고 더 이상 누군가의 삶을 보며 내가 초라해지지 않을것 같다는 심리에서 그것이 간절해진걸로 보여집니다
결혼이 얼마나 늦어지신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결혼을 하고 사는것도 아니며 사람마다 시기는 다르기에 늦었다는 생각도 안하셨음 좋겠구요
누군가 만나는것이 다른이들의 시선이나 그들로 인한 자괴감에서 오는거라면 누굴 만나서 해결하기보다는 우선 본인이 그걸 깨고 자기인생에 주체가 된다면
생각보다 훨씬 더 쉽게 좋은 인연도 만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사랑해줄수 있으니까요
부모님이든 주변인들이든 질문자님의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고 질문자님 인생이 크게 잘못된것이 없음에도 압박감과 불안감으로 문제가 있는 인생처럼 스스로도 얘기하고 계시니 질문자님만에 삶의 목표를 정하시고
비교하지 마시고 당당히 살아가세요
그런 빛나는 모습에 반해서 먼저 다가 올 인연은 분명 있을테니까요
부모님이 부담되면 가끔 가서인사하고휴대폰으로인사 하고 자식은지식 대로살면데지요 생각하기에 달렸지요 지금같이좋은세상에부담안데게하면 되잔아요 우리는옛 날에지차래도부모님 신우에시동생같이살았어요. 지금 은고맙고감사하게해야됩니다
운동을 하시면 인생이 바뀝니다.
몸이 좋아집니다. 운동을 하면 몸이 좋아져서 인기가 많아집니다.
사실 일반인이 운동한다고 몸은 그렇게 안좋아집니다. 다만 운동을 하게되면 확실히 자신감이 생기고 마인드가 좋아집니다.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다보면 더 이상 여자친구가 필요없어집니다. 삶이 지루하지 않아집니다.
부모들은 자식들이 홀로 나이들어가는게 제일 걱정되고 두려운거 같아요ᆢ 나두 아들한테 결혼하라고 잔소리를 했는데 요즘 시대가 많이 나쁜뉴스가 많다보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ᆢ 이상한 배우자를 만나 결혼에 실패하느니 차라리 혼자 취미활동하고 즐겁게 사는것두 좋을듯 하네요ㅠㅠ 결혼은 100프로 만족한 배우자를 만나는게 아니고 50프로 맘에들면 서로 맞춰 가는게 아닐까요????
고민이 많을 때인거 같네요...
살다보면 좋은일도 있고 뭔가 앞이 안보이고 일이 안풀릴때도 있고 그렇죠.
하지만 지나놓고 보면 그때 고민했던것이 좀 더 현명한 방법이 있었을거 같은데 왜 고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후회될 때도 많답니다.
제가 질문자님 나이때로 돌아간다면 나의 발전을 위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무언가를 열심히 해 볼거 같아요.
더 열심히 뭔가를 배우고 활동하고 하다 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 확율도 높아지구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좋은 인연도 생기죠.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세요!
질문자님 이성을 사귀고 싶다면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직장을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성들과 접촉이 있게 마련 입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갈수가 있을것 입니다.화이팅하세요.
혹시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계신가요?
부모님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럽고 갑갑하게 느껴지신다면 부모님 집에서 나와서 독립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가 차면서 부모님과 너무 붙어있으면 이상하게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들이 꽤 많더라구요.
또, 현재 누군가 만나고 싶은 마음이신가 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기 마련인 것 같아요.
따라서 새로운 사람을 일부러 만날 기회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취미가 있으시다면 다른 사람들과 취미활동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테고, 종교가 있으시다면 종교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어플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솔로를 탈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느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자식들이 나이들면 짝이 있는것을 바랍니다. 주위에 소개도 시켜달라고 하고 동호회도 가입해서 여성분들과 친분을 쌓는 일을 해보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솔로가 싫다면 본인이 활발하게 활동하셔야 됩니다.연인이 만들고 싶다면 동호회나 교회를 다녀보세요.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소개요청도 해보시구요, 본인이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연인을 만들수있습니다.
솔로생활에서 빨리 벗어나는 방법이라면 스스로 이성들이 많이 있을만한 모임이나 소개팅등을 계속해서 나가며 적극적으로 솔로를 탈출하기위한 노력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고민만하고 아무것도안하면 연애는 커녕 결혼조차 절대 할수없겠죠?
용기있는자가 미인 미남을 얻는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연애를 하고 싶다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변화를 주시는게 필요합니다. 일단 남이나 부모님 신경은 잠시 접어두시구요. 그동안의 나의 연애방식을 되뇌어 보시고 혁신적인 변화를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