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능방송·미디어Q. 아이돌가수가 되려면 연습기간이 꽤길다고 하던데 소녀시대나 BTS같은 탑이 되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려야 가능한걸까요?아이돌 가수가 되려면 학교도 자퇴해야 되고 소속사가 배정되고 숙소에서 지내게 되면 완전 군대처럼 자유시간도 없고 그야말로 엄청 인내심을 가지지 않고서는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소위 잘 나가는 아이돌의 경우 단기간에 스타가 되지는 않았을 텐데 최소 10년은 걸려야 스타가 될 수 있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분이 암진단 받았는데 그 이후로 모임에서 제외되고 만나주는 사람이 없어지던데 아프면 몸도 힘들고 마음은 더 힘들어지는 건가요?그분이 해마다 모임에서 분위기 메이커였고 참 재미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아프면서 본인도 힘들고 항암치료에 지쳐서 연락이 안되고 하니 자연스럽게 모임에서 제외되더라구요. 외톨이 아닌 외톨이가 되는 거 같아서 보기에 안쓰럽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와 가치관이 전혀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성격도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신경 안쓰고 살고 있는데 무관심일까요?신혼 초에는 자기의 주장을 강하게 드러냈고 부부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한 해 한 핸 세월이 지나면서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스스로 내려놓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행동들이 다 부질없게 느껴지더라구요. 서로 남남으로 산 세월이 긴데 맞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아요. 지금은 각지의 삶을 독립적으로 살면서 터치안하게 되니 편하기는 합니다. 오히려 관심을 내려놓으니 싸울 일도 없더라구요. 부부간 터치 안 하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3개월째 항우울제 복용중인데 신경정신과는 실비처리가 안된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나요?약 자체가 비급여로 되는 약도 있고 실비도 안되고 부담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데약값부담이 됩니다.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지출되고 혜택을 못받으니 억울한 측면이 있습니다.다른 병원비는 다 되는데 유독 신경정신과 진료비는 실비처리가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 대출경제Q. 대출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니 저축은행, 카드사, 1금융권에서 연락 및 문자가 옵니다. 다 대출금리가 제각각인 이유가 뭔가요?주로 카드론 대출을 많이 사용했고 원금과 이자를 매월 내야 하는 부담은 있더라구요. 신용점수를 다 공유하고 있을 텐데각 금융사가 대출금리를 저한테 적용할 때 금리가 달리 적용되었던데 이유가 뭔가요? 거래를 안해서 그런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요즘 금값이 사상최고가를 찍었던데 금값이 상승하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지인분이 20년간 모은 금을 판다고 하더라구요. 돌반지 및 골드바 등 다 처리하면 몇 천만원이 될 거 같다면서 흐뭇해하시더라구요. 요즘 금값이 한돈에 90만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금은 안전자산인데 이처럼 금값이 오르는 요인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폭식증·거식증심리상담Q. 다이어트 할 때 갑자기 심하게 배가 고파서 미친듯이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이게 폭식증인가요?다이어트는 굶으면 살이 금방 빠져서 굶는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끼니를 자꾸 놓쳐서 배가 엄청나게 고파지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은 간식대로 먹고 라면을 3개나 끓여서 먹은 적이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게 폭식증인가요? 먹고 토하지는 않았습니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일반 염색약으로 염색하면 알레르기 증상이 생겨서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허브염색약은 옻성분이 없는 건가요?40 초반에 멋모르고 미용실에서 염색을 했다가 두피가 빨갛게 되고 물집이 생기고 가렵고 해서 피부과 치료를 1주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절대 염색을 안했습니다. 요즘에 백발이 되니 사람들이 염색좀 하라고 하고 저도보기에 나이 들어보여서 염색을 하려고 합니다. 옻성분 때문에 알레르기 증상이 생기는 거 같은데 허브라는 염색약이 있던데이러한 증상들이 생기지 않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하면서 저염식을 먹고 야식을 먹지 않는데 허기지고 배고플 때 밤에 참기가 힘들 때 어떤 음식을 먹으면 부담도 덜하고 살도 덜찔까요?겨울에는 밤이 길고 식욕이 왕성해지더라구요. 저녁을 6시 전에 먹다보니 공백이 길게 느껴집니다.남편이 들어올 때 과자나 간식을 사올 때가 있는데 먹으면 운동한 보람이 없어지고 다 먹어버릴까봐 겁도 나고 해서 달달한 간식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야식 대신 허기짐을 때울 때 부담이 덜하고 살도 안찌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날씨가 영하권이라 외출 시 항상 꿀에 잰 생강차를 마시고 나갑니다. 꿀과 생강이 영양적으로 궁합이 맞나요?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생강을 갈아서 꿀에 재서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고 나갑니다. 그러면 몸이 따뜻해지면서나가도 추위가 덜한 느낌이 듭니다. 겨울철에 생강차를 자주 마시니 감기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생강차는 겨울에 늘 구비해놓고 있는데 꿀과 생강은 영양적인 궁합이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