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자궁 mri 검사하면 암인지 여부를 대충 알 수 있나요? mass 이런 단어들만 보이던데 만약에 암덩이가 보이면 근종제거수술과 암수술을 따로 해야 하나요?수술 전 검사로 다양한 검사를 했고 mri검사를 해서 위치 및 크기를 보고 암 여부를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암은 아니라고 합니다. 자궁에 암이 있으면 mri상에 일반 혹하고보여지는 모습이 다른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 전에는 괜찮다가 임신이 되면 임신성 당뇨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원인이 뭔가요?임신성당뇨나 임신성 고혈압에 걸리는 임산부들이 있고 후유증으로 신장 이식까지 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임신전에는 건강했고 아무 지병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신을 함으로 인해서 당뇨에 걸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양치할 때보니 혀의 색깔이 하얘졌던데, 혀가 하얘지면 어떤 질병의 신호일 수 있나요?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어제 보니 혀가 하얗게 보입니다. 백태가 끼면 안 좋다고 들은 거 같아서요.혀의 색깔에 따라 질병이 있는지 왜 하얘졌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는데요. 기존 재판 진행은 종결이 되는 건가요? 연장이 되는 건가요?어제 새벽에 이재명 님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는데요.후보 때부터 진행되었던 재판들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뉴스에서 봤는데 길가는데 까마귀가 어떤 아저씨 머리를 쪼던데 원래 그렇게 공격적인 새였나요?뉴스 보고 너무 놀랐어요. 갑작스럽게 공격 받으면 정말 어이가 없을 거 같아요.까마귀가 원래 옛날부터 부정적인 이야기가 있고 흉조라고 하던데 정말 흉조였네요.
- 세탁수선생활Q. 새로 구입한 양말은 무조건 세탁해서 신어야 하나요? 한번 신고 세탁하면 안되나요?속옷이나 소재가 얆은 옷은 손빨래로 세탁해서 입는데요. 양말은 새로 사면 빨면 헌 양말이 되는 거 같아요.한번 신고 세탁을 합니다. 어차피 땀나고 더러워지는데 가볍게 신고 세탁을 하는 편인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남편이 여름양말이 다 낡아서 샀는데 새양말을 신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어묵을 1주일 이상 냉장보관하면 곰팡이가 피던데 구입하자마자 냉동보관하면 얼마동안 먹을 수 있나요?가끔 시원한 어묵탕이 먹고 싶고 어묵볶음을 반찬으로 할 때 요긴한 반찬이 됩니다.그래서 어묵은 많이는 구매 안하지만 적당히 구입하는 편입니다. 한번은 마트에서 구입한 납작어묵이 먹고 남은 것을 냉장실에 보관했더니 곰팡이가 피어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사자마나 바로 냉동실로 직행하는데 냉동어묵이 되어버리죠. 얼리면 보관기관이 얼마정도 길어져도 상관 없나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지인 분이 필라테스 다니는데 다이어트할 거면 같이 다니자고 하십니다. 살 빼는데 도움이 될까요?체지방이 많아서 저는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고 유산소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는 몸인데 필라테스를 하면 유연성 기르는 거 아닌가요? 물론 나이 먹으면 유연성도 기르고 유산소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라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운동을 해야 하지만 우선은 유산소 운동이 급한 거 같은데 필라테스가 살을 빼는 데 도움이되는 운동인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지인이 당뇨가 있는데다 단음식을 즐겨 먹어서 충치가 많다고 합니다. 임플란트 시술 시 당조절이 안되면 시술이 어떤 경우에 불가한가요?조그마한 상처도 당 조절이 안되다보니 잘 낫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20년 정도 앓았고 요즘에는 당뇨약이 안들어서 약갯수가 늘었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음식조절을 잘 못하고 당기는대로 먹는 것 같아요.치아도 부실하고 지병이 악화되면 임플란트도 쉽지 않을 텐데, 임플란트는 왠만하면 다 가능한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skt통신사에서 유심안심보호서비 가입 후 사건이 생기면 100% 보상해준다고 하던데 유심교체는 안해도 되는 걸까요?2주 전에 문자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유심교체하러 오라구요.유심안심보호서비스를 가입해서 조금 안도하는 느낌도 있고 100% 보상한다고 하는 말도 솔깃하고귀찮기도 하구요. 그래서 안가고 있는데 굳이 가서 교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