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산부인과의료상담Q. 건강검진 시 자궁경부암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데, 부부관계가 없어도 자궁경부암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하나요?2년 전에 자궁경부암 검사 세포질 검사를 했습니다. 반응성세포변화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알아보니 자궁에 염증이 있으면 이러한 결과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생리통도 심하고 갱년기 접어들면서 관계를 안하게 됩니다. 그래도 자궁경부암검사를 해야 하나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를 자주 섬세하게 하는데도 아랫니 안쪽에 누런 치석이 더 심하던데 그 부분만 유독 심한 이유가 뭔가요?항상 양치할 때 꼼꼼하게 하고 자주 하는 편인데도 다른 이에 비해서 앞니 안쪽 부분이 치석이 심한데식사를 하고 나서 바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치아에 비해 그 부분만 더 치석이 심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간헐적으로 귀에서 삐 소리가 갈수록 오래 가는 거 같아요.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원인이 뭔가요?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자주 들어서 그런지 귀에서 소리가 나서 이어폰은 안 쓰고 있습니다.이명도 노화가 원인인가요? 최근 2년 전부터 간헐적으로 귀에서 소리가 어떤 때는 귀에서 부르르 진동이느껴지기도 합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거 같은데 치료는 안된다고 하던데, 그 원인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남편 친구가 3대 1로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어서 싸웠고 팔이 다쳐서 기브스를 했다는데, 어떤 죄가 성립될 수 있나요?남편 친구가 술집을 하는데, 거기에서 술먹다가 시비가 붙어서 싸웠다고 합니다. 어제 밤에 응급실에 들렀다가 팔기브스를 하고 왔더라구요. 그 때린 사람들이 신고하지 말라고 병원까지 데려다 줬다는데, 한 사람을 상대로 3명이 때렸다고 하던데, 단순폭행죄는 아닌 거 같은데, 어떤 죄가 성립되면 처벌이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3년동안 어두운 환경에서 폰을 많이 봤는데 최근 들어 사물이 희미하고 침침합니다.불켜면 눈이 시리고 점점 어두운 곳이 익숙해지다보니 습관이 되어서 불을 잘 켜고 전등 하나만 켜고 살아서 그런지 나이먹어서 노안이 왔는지 시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시력저하의 원인을 알려면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이 카드가 없어서 콜택시를 못부른다고 하던데, 카카오택시는 현금으로 승차 예약 시에도 콜을 부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신용불량자가 되어서 카드발급은 가능한데 얼마 지나지 않아 카드가 정지된다고 합니다.그래서 콜택시를 못 불러서 밤에 귀가 시 엄청 고생을 한다고 하네요. 카드가 없으면 정말 콜을 못 부르는 건지 궁금합니다. 현금으로 승차시 콜택시를 예약하는 게 가능한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갱년기에 두부 및 콩으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으라고 하던데, 식물성 단백질인 콩은 갱년기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다이어트 하면서 저도 두부를 굉장히 많이 먹는 편입니다. 포만감도 있고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특히 갱년기가 되면 여성들은 콩으로 만든 음식을 자주 매일 먹으라고 하던데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공유기를 사용하는 집에서 2개의 컴퓨터에서 파이 노드설치가 혹시 가능한가요?데스크탑이 2개고 노트북도 있습니다. 한 가정에서 2명이 각각의 파이 노드 설치가 가능하고 채굴이 정상적으로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인분이 파이노드 설치 해서 꽤 채굴량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저만 보면 노는 컴퓨터에 노드 설치해서 채굴하라고 하던데, 사양만 괜찮으면 설치하고 싶은데한집에서 노드 설치2개가 가능한지 아시는 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영양가 있는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할까봐 조심스러운데,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를 데우서 마시면 좀 나을까요?냉장고에 우유를 사다 놓고 마시자마자 배가 부글거리고 설사할까봐 못 마시고 있습니다.칼슘섭취에 우유가 효과적이라고 해서 우유를 조금씩 마셔보려고 합니다.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그나마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형제들간 왕래가 뜸한데,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주기적으로 만나는 게 좋을까요?언니가 2개월 전에 수술을 하고 나서 오랜만에 뭉쳐서 식사하기로 했습니다.저희는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 아플 때는 단합이 그나마 잘 되는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살아계실 때에는 더 자주 봤는데 아무래도 돌아가시고 나서는 각자의 삶도 있고 바쁘다 보니자주 보기는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혈연지간에는 연락이라도 자주 하고 사는 게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