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전라도여행Q. 따뜻한 봄이 되면 꽃구경겸 맛집투어 생각하고 있는데, 전라도에 갈만한 곳 추천해주실 곳이 있을까요?남편이랑 따뜻한 봄되면 맛집투어겸 전라도쪽으로 여행을 갈까 합니다.전라도가 음식이 맛있어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혹시 전라도 어디가면 가장 봄에 구경거리도 좋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코인마켓갭에서 파이코인이 11위에 등극되었던데, 호재라고 볼 수 있나요?우연히 인터넷 서치를 하는데 파이코인이 11위에 올랐다는 기사를 눌러서 확인해보니201위에서 11위로 올라갔더라구요. 사실 상장한지 2주 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관심과 이슈가 따르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파이코인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암시하는 걸까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체중이 많은 사람은 등산과 클라이밍 중 무엇이 더 효과적인가요?주변에서도 그렇도 저도 오른쪽 무릎이 안 좋아서 걷기 위주로만 운동을 하고 있는데등산을 갈 생각은 하고 있지만 등산하고 집에 오면 무릎 통증이 더 심해지더라구요.이럴 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클라이밍이 더 나을 수도 있을까요? 근력도 키우고 살도 빼야 해서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가끔 술이 과하게 들어가면 다음날 기억이 중간 중간 끊기던데, 이게 블랙아웃인가요?평소에는 잘 안 마시는데 모임에 가면 저도 모르게 분위가 그래서 그런지 술을 마십니다.사람들 다 마시는데 멀뚱하게 앉아있기도 그렇고 해서 거절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그러다보면 술이 과할 때가 있는데 집에 와서 다음날이면 생생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다른 사람들은 술이 취해도 기억이 잘 난다고 하던데, 이게 필름이 끊기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근육량이 줄어들면 병에 더 취약하다고 하고 당뇨도 더 빨리온다고 해서 근육을 늘리려고 하는데, 생선과 계란만 먹으면 안되나요?평소에 고기는 소화도 잘 안되고 콜레스테롤 때문에 잘 먹지는 않습니다.근력을 위해서는 고기도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평소에 생선과 계란정도 먹는데근육을 늘리려면 생선과 계란만 먹으면 안되나요?
- 청소기디지털·가전제품Q. 현재 사용중인 청소기가 진공청소기이고 아직은 사용하고 있지만 끌고 다니면서 하기가 힘이 듭니다. 다이슨무선 청소기 흡입력이 어떤가요?오른팔이 아파서 청소기 돌리는 것도 팔이 엄청 아픕니다. 그래서 무선청소기를 구입하려고 하는데써보신 분들은 어떤지 제일 중요한 게 흡입력인데 일반 진공청소기와 비교하여 어떤지 궁금합니다.예전에 무선청소기 사용하다가 너무 약해서 다시 진공청소기 산 경험이 있어서 사용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참고를 하려고 합니다.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당구는 100,150, 200, 300이 있던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다마수가 정해지는 건가요?부부 동반 모임 때 1차로 밥 먹고 나서 2차로 당구장에 가고 여자들은 포켓볼을 치는데남자들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면 다마수, 짠다마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200 치는데 15개만 놓는다고 하고 이러던데 위에 나열된 다마수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정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5프로 사용중인데 케이스가 미끄러우서 자주 놓칩니다. 보통 케이스는 어떤 재질이 좋은가요?충격흡수가 좋다고 해서 처음에는 실리콘 소재의 케이스를 사용하다가 때가 잘 타는 거 같아서 지금은하드케이스 사용중인데 이게 손에 땀이 나면 미끄럽더라구요. 그래서 교체하려고 하는데, 안 미끄럽고 충격에 강한 소재가 어떤 게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4월부터는 이른 더위가 온다는데 이제 앞으로 봄과 가을은 없어지는 걸까요?봄다운 봄날씨가 안 와서 서운합니다. 따뜻한 봄날씨를 기대했는데 3월에 눈이 온 데도 있고4월부터는 날씨가 더워서 이른 더위가 온다던데, 작년에도 9월에 너무 더워서 고생했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이렇게 감당이 안되는 날씨가 계속되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될 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의 배우자를 자꾸 술마시자고 불러내서 그 분 번호를 차단을 했습니다. 제가 무례한 행동인가요?본인의 건강이 바닥이고 병원에서 안 좋은 진단을 받고서도 인생을 포기했는지 자꾸 남의 남편을 밤이고 새벽이고 불러서 술을 마시는 자체가 너무 와이프로서 싫어서 그 분 전화번호를 차단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차단을 한 상태이고 번호까지 아예 삭제를 했습니다. 남편이 연락이 안되면 저한테 전화를 하는 습관이 있어서 버릇을 고치려고 했습니다. 어느날 길에서 만났는데 차단한 거에 대해서 엄청 불쾌감을 표현하더라구요. 본인의 잘못은 모르고 저한테 화내는 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