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참매162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누수의 원인을 모를 때 취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은 무엇인가요?벽과 천장에 물이 계속 세는데(뚝뚝 막 떨어지는 수준은 아닌데 물이 계속 스며들어 보이는 수준)누수 탐지를 했을 때, 공용 부분도 아니고 윗집의 문제도 아니라고 나왔을 경우입니다. 어디에도 원인을 찾을 수 없으니깐 최후의 수단으로 제 집에 어떤 처리를 해야 할까요? 단순히 도배만 해서는 안될 것 같은데 어떤 처리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청바지 얼마나 자주 빨아야 할까요?청바지는 거의 매일 입는데요... 예전에 오래된 청바지랑 자주 빤 청바지랑 오히려 오래된 청바지가 더 깨끗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소문인건지 진실인것인지 궁금하네요... 청바지는 얼마나 자주 빨아야 좋은 것일까요?
- 재산 보험보험Q. 대물사고에 누수사고도 포함이 되는 것인가요?제가 실비보험 든 것 중에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Ⅱ]란게 있습니다.피보험자(본인/배우자/미혼자녀/생계를 같이하는 주민등록상 동거친족)가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 또는 일상생활 중에 기인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장해 또는 재물손해에 대한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실제 손해 (자기부담금 : 대물사고인 경우 1사고당 20만원)이렇게 써있는데요 대물사고에 누수도 포함이 되는 것인가요? 아랫집이 저희 집으로 인해 누수사고가 발생했을 경우도 포함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외벽 누수가 외벽 가까이가 아닌 방 복도쪽으로도 나타날 수 있나요?작년에 복도쪽 방 한쪽이 물이 위에서부터 내려온 모양처럼 되서 윗집에서 화장실 공사를 했었고, 저희집은 도배를 새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 동일하게 같은 현상이 벌어져서 윗집에 말하니 작년에 본인들 집은 공사를 했으니 아파트 외벽 문제일 것 같다는데요. 외벽하고 붙어있는 쪽은 물이 하나도 안새는데 복도쪽 벽면만 샐 수가 있는 것인가요? 누수 관련해서 아시는 분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귀에 가까운 턱 뼈가 아픈 것도 치과에서 치료하나요?귀에 거의 가장 가까운 턱 부분이 아픈데요.. 눌러보면 턱 끝부분의 턱인 것 같기도 하고 귀 밑 부분인 것 같기도 한데요, 이 부분도 치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고인이 생전에 유언장 작성한 내용을 유류분청구소송으로 바꿀 수 있나요?고인이 치매 등이 걸리지 않은 일상적 상태에서 유언장을 작성하였고 자녀들에게 재산의 10프로 정도만 상속을 하고 나머지 90프로를 전액 기부한다는 유언을 남겼을 경우, 유류분청구소송을 하여 자식들이 재산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복부를 전체적으로 볼 때는 MRI와 CT중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MRI와 CT 중 일반적으로는 방사능에 노출될 영향이 없는 MRI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MRI라는 자체가 부위가 완전히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던데요, 그렇다면 복부의 특정한 부위에 대한 질병확인이 아니라 배가 전반적으로 아파서 복부를 여러곳 확인하고 싶다고 할 경우는 CT가 더 나을까요? 정확도는 MRI가 더 있을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데 다른 데 취업하는건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주변 사람들이 계속 퇴사를 하는 것을 보니 저도 계속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회사로 취업을 해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은 두렵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 마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아이에게 돈 관념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요즘은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한두명 되는 집안의 아이를 위해서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점점 경제관념이 없어지는 것 같은데요... 사고 싶은 것은 계속 사줘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사줄 수도 없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돈 관념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벌레 물렸을 때 항히스타민 성분의 약을 먹어도 될까요?벌레에 물렸을 때 콜린성 두드러기 난 것처럼 부어오르는데 이런 경우 두드러기 가라앉히는 유사한 약인 약국에서 파는 항히스타민 성분이 들어있는 약(지르텍 등)을 먹어도 괜찮은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