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풍금조185
- 생활꿀팁생활Q. 회식 불참시 아무래도 핑계를 대야겠죠?근무의 연장, 무급 초과근로 회식을 불참하고자 할 때 저는 회식에 참석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건 별로일까요?뻔히 알 법한 핑계를 대기도 지겨운데...그래도 핑계라도 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솔직한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교체시기 연식이 중요할까요? 주행거리가 중요할까요?제 차가 출고 10년차에 5만km 정도 주행 했는데요.운전을 하면서 느끼기에는 차량 교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차량의 성능에 연식이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걸까요?연식과 주행거리가 차량의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오래된 상품권 사용 가능한가요?10년 정도 된 신세계상품권과 금강제화상품권이 있는데 사용 가능 한 지 궁금합니다.일반적으로 지류상품권은 사용 기한 없이 사용 가능한 지도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아이들 아침식사 꼭 하는게 좋을까요?성장기 아이들에게 아침식사가 반드시 필요한 걸까요?성인인 저의 경우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아침식사를 거르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도 아침식사를 하지 않게 되어버렸네요.아이 성장에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마운 직장 상사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요고마운 직장 상사(50대 초반, 남자)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받는 분이 부담스럽지 않고 주는 사람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선물로 적당한게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권 발급 신청하면 보통 몇 일정도 걸릴까요?해외여행을 계획 중인데 출발일이 10일 정도 남았어요.그런데 여권이 만료가 됐는데, 여권 재발급 신청하면 발급까지 몇 일이 걸리나요?
- 생활꿀팁생활Q. 방구 참다가 새어 나오면 민망해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여러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구를 참곤 합니다. 하지만 100퍼 성공할 수 없기에 새어 나오기 마련이고 이 때 민망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모른 척 해주는 게 좋을까요? 괜찮다고 말해주는 게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어릴 때 아빠가 최고였던 아이가 엄마를 더 따를 때...어릴 땐 아빠가 최고였던 아이가 이제 엄마를 더 따르네요.잘 해주지 못해서 였을까 자기 반성이 되면서도 서운한 감정은 어쩔 수가 없네요...이런 감정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껌 많이 씹으면 진짜로 턱이 커지나요?요즘 껌을 거의 하루 종일 씹고 있습니다. 그러다 거울을 보니 턱이 커져 보입니다.정말 껌을 많이 씹으면 턱이 커지는 걸까요?그렇다면 껌을 줄이거나 끊으면 다시 턱이 작아질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산타할아버지가 정말로 있냐고 물어보는 아이한테 진실을 알려줘야 할까요?초등 2학년 아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정말로 있냐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엄마, 아빠가 산타아니냐고까지 물어보는데...최대한 동심을 지켜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