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안경곰135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너무 털을 짧게 밀면 다시는 털이 안 나는 강아지 신체부위?애견미용에 관한 영상을 보다가 어느 부위는 너무 털을 짧게 밀면 그 부분이 다시는 안 난다고 하던데, 그런 부위가 정해져있나요?그 너무 짧다는 건 바리깡 몇 mm를 말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공복토는 보통 몇시간 안 먹으면 하나요?하루에 두번 사료 급여하라고 해서 보통 8~14 시간 차이를 두고 급여를 하는데 공복토는 몇시간 동안 밥을 안 먹을 시 하게 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비올때 산책시 방수 목밴드 방수 리드줄이 꼭 필요한가요?현재 집에는 방수 되는 것은 없는데 새로 사야 할까요? 그냥 젖어도 말려 쓰면 안 되나요? 줄 수명이 줄어들거나 기타 안좋은게 있으려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산책시 신발을 겨울이 아닌 때도 신을 필요가있나요? 겨울에 눈이 오면 염화칼슘인가 뭔가 때문에 신발을 신겨야 한다고는 하지만 여름에 장화 신긴다는 분들도 있는데, 겨울에 눈 올 때 빼고 신발을 신겨야 할 필요가 있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아답틸캄 제품이 원래 그냥 목에 두르기만 하면 돼요?페로몬이 나오도록 뭐 조치하는 것도 없고 시작 똑딱이도 없고 그냥 두르기만 하면 그때부터 4주 효과 시작이라니 좀 이상한데 제가 못찾은건가요? 시작버튼 같은거 없으면 그게 두르기 전이랑 뭐가 다른지..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드라이룸에서 34도 이상에서 혀 내밀고 헥헥거리지 않는 강아지도 있나요?일단 34도는 그냥 더운 여름날을 기준으로 쓴 거고, 저 정도 온도면 실외에서도 혀 내밀고 헥헥거리는데 드라이룸 내에서 혀내밀고 헥헥거리는 건 정상일까요? 혹시 안 그러는 개도 있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갱얼쥐 노즈워크로 종이컵에 양말 씌워서 하는 거 괜찮을까요?그냥 종이컵 구겨서 여기저기 숨겨 놓으면 너무 잘 찾고 금방 끝나는데 양말을 좀 씌워서 해보려는데, 벗기는 과정에서 양말을 물어 뜯을 텐데 갱얼쥐 입 안으로 양말 성분이나 세탁 성분이 들어가면 안 좋을까요? 세탁기로 돌리면 여러번 행궈지긴 하는데 그래도 위험할런지.. 그리고 양말은 공장에서 만드는 거라서 괜찮을지...
- 생활꿀팁생활Q. 모니터 선 연결은 잘 됐는데 왜 안켜질까요?컴퓨터의 모니터가 제대로 켜지게 하려면 hdmi 케이블을 본체와 연결하고 모니터의 전원 연결만 제대로 하면 되나요? 다른 선이 있나요? 둘 다 제대로 했는데 모니터 전원은 들어왔는데 화면이 no signal detected라고 뜨네용.. Hdmi 케이블을 연결하면 no cable connected 라는 화면은 사라지고 no signal detected가 뜨는 거로 봐서 제가 선 연결은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ㅠㅠ 컴 재부팅도 해보고 모니터 선 연결도 여러번 다시 연결해봣는딩,,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자가 한 행위가 노동위에서 원직복직을 허하지 않을 만큼의 책임을 지는지(부연)(내용이 조금 길더라도 긴 내용에 답을 해주시면 그만큼 아하 토큰 보상이 더 가게 됩니다. 체류 시간 등 계산되기 때문.)앞선 질문서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질문을 제대로 전달 못했기 때문에 부연설명을 해서 다시 질문합니다.1. 앞선 질문: 평소 근로자들을 프리랜서라고 속여 근기법상 보장되는 법적 권리를 주지 않는 회사에서 제가 일을 했어요. 회사는 저에게 해고통보를 했고 저는 회사에게 합의 제안 글을 보내 특정 시한까지 답을 주지 않으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했어요.특정 시간이 지나도 답이 오지 않자, 저는 회사의 자금줄인 업체에게 연락을 했어요. 왜냐면 그 업체가 회사에게 돈을 주고 일을 맡기기 때문이에요. '우리 회사가 평소 근로자들의 근기법상 권리를 박탈하며 금전적 이득을 취해왔는데, 이번 해고통보도 역시 그런 것은 아닌가 유사성에 기반하여 의심이 되어 메일 문의 드린다. 업체와 협의 없이 인력을 줄여 업체로부터 받는 돈을 착복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든다. 내가 일하는 시간 대에 인력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이것이 업체와 협의된 사실인가?' 라는 취지의 이메일을.회사 입장에서는 대발노발하며 제가 신뢰관계를 깼다고 하는데, 저에게 신뢰관계를 깬 책임이 있어서 노동위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까요? 저는 시한을 넘겨서 법적 수순을 밟았을 뿐인데요. 어차피 그간 근로자들의 법적 권리를 박탈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이에 대해 노동부에서 조사할 때 협력업체가 알게될 사실 아닌가요? 그리고 진실된 사실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거잖아요.2. 부연설명: 제가 협력업체에 이메일을 보내고 몇분 이후에 제가 일하던 회사로부터 연락이 와서 기존에 일하던 팀은 인력을 줄였으니 다른 팀에 배정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기존은 120만원 월급이었고 다른 팀은 40만원 월급이었습니다. 사측은 나름 성실히 저와의 대화에 임하였으나 제가 제시한 시한을 넘겼기 때문에 제가 법적 절차의 일환으로 협력업체에 연락을 먼저 했던 점, 사측이 제시한 금액이 이전에 일하던 팀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적은 점등을 감안하면, 제가 했던 행위가 원직복직이 불가능할만큼의 잘못된 행위었을까요? 사측은 제가 대화 중에 협력업체 측에 연락을 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고 제가 해명을 해도 담당자는 카톡을 확인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제 생각엔 사측이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했다는 명분을 얻었고 제가 신뢰관계를 깼기 때문에 자신들이 더 이상 데리고 있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가족 없이 저 혼자 키우는데, 제가 아프거나 죽으면 우리 강아지 걱정.제가 갑자기 심하게 아파서 입원을 하거나 죽으면 제 강아지를 돌봐줄 가족이나 친구 등이 없는데요. 이럴 경우 누군가 돌봐줄 수 있게 미리 대비를 할 수 있을까요? 업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