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풍
- 대출경제Q. 항상 수입대비 지출이 마이너스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제목 그대로입니다.예를들어 수입이 100이라면 지출이 항상 150~200입니다.전 버는만큼만 써야된다고 생각해서 항상 돈쓰지말라는 입장이고 아내는 애들 교육 등 시기가 있는데 필요한건 빚을 내라도 써야된다는 입장입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데... 계속 빚을 떠안고 살순없지 않나요..?대출원리금상환 부담도 너무큰데 어쨌든 계속 이렇게 갈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ㅠ너무 답답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싫어하는 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직장인이고 그 자식에게 갖은 협박과 무시를 당했습니다.제가 갑질을 했다는게 이유인데...업무상 질책도 갑질이 되는건지...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같네요..그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런짓을 한것일테지만직장생활하면서 겪을수 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못견디면 나가야죠! 계속 이런생각에 갇혀살다보니 하루하루가 힘듭니다.복수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데 어떡하나요 ㅠ그런데 복수는 어떻게 할지...또 복수하면 편해질까요?저의 심리상태는 뭘까요...
- 폭행·협박법률Q. 기억하지 못하는 단순 폭행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3~4년전 일인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술이 거하게 취하고 업무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지 감정이 상했습니다. 몇번 말로 실랑이를 하다가 술자리를 파했고다음날 A직원이 제가 B직원에게 이유 없이 폭행을 가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전 기억이 없습니다. (어깨인지 머리를 한 두대 쳤다고 하네요...)제가 이유 없이 누구를 때릴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소에 주사가 고약한 편도 아닙니다.이유야 어찌됐든 일단 술 먹고 난 후 일어난 일이고 사실 여부를 떠나서 그 직원에게 사과를 하였습니다.그리고 그 직원과 별도로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미안하다고도 이야기를 했습니다.그 직원도 괜찮다고 하였고 앞으로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고 저에게도 신경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그 후에도 정말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몇차례 더 했습니다. 그때마다 괜찮다고 하더군요..(정말 속 마음은 어땠는지 아무도 모르겠지만....)문제는 3~4년 뒤에 벌어졌습니다. 평소 저에게 악감정을 품고 있던 A직원이 사직서를 빌미로 해당 내용을 직장에 고발하고 언론에도 모두 뿌리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정작 B직원은 가만히 있는데 말이죠.제가 B직원을 실제 폭행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순히 A직원의 주장과 A직원과 친한 직원 몇명만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경우 3~4년 전의 단순폭행이 문제가 되는지 여부와 A직원이 언론에 보도한다고 할 경우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그일로 스트레스가 엄청 심해지고 업무에도 지장이 있을 정도입니다.자신의 일도 아닌데 저런식으로 협박하는건 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전문가 분들의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회사 투서에 대한 좋은 대응방법이 있나요?A직원이 B직원을 상대로 갑질, 예산 편법 사용 등의 내용으로 감사실에 악의적인 투서를 보냈습니다. 이 경우 B직원이 투서의 내용을 요청할수있는지요? 추후 무고에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대처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