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고양이24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공부스트레스때문에 불안해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시험공부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아 공부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고민중이시군요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는 주기적으로 해소해줘야합니다.적당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면 집중력은 급격하게 약해집니다.시험이 다가와도 평소와 비슷한 공부량과 계획된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매일 집중할 수 있는 만큼의 시간에 대해 자기전에 공부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공부하고 노는 것보다는 놀고 나서 계획한 양과 시간을 지켜서 공부가 스트레스도 덜하고 효과적일 것입니다.또한 일주일에 하루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활동이나 본인의 흥미를 찾는데 투자하는 것을 권장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의 앞으로의 계획과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리정돈이 잘 안되는 4살 어떻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녀분이 놀이 후에 정리 정돈을 하지 않아 질문을 남겨주셨군요정리 정돈이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놀이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정리 정돈을 놀이로 발상을 전환하는 것입니다.놀이방 안에서 충분히 놀고 싶은 만큼 놀게 해주시고, 그만 놀고 싶을 때 정리 정돈을 해야 노는 것이 끝난다 라는 생각을 심어줘야합니다.책이나 놀잇감을 제자리에 놓을 수 있도록 수납장에 그림 스티커를 붙여서, 퍼즐 맞추는 느낌으로 아이가 정리 정돈을 즐기게끔 만들어주는 것입니다.정리 정돈을 잘 마치면 아이에게 칭찬이나 보상을 해주면 정리정돈에 더욱 흥미를 가지겠죠?놀기 전과 노는 것을 마치고 정리정돈 할 때 아이가 주도적으로 하되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도와주신다면 점차적으로 자연스럽게 습관이 자리 잡을 것입니다.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낯가림이심한데어떻게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낯가림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대부분은 막상 할 이야기도 없고 공감대가 명확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낯을 가리는 경우가 많거든요물론 완전 처음보는 사람이나 말을 안해도 되는 사이라고 해도 교류가 필요하다면 대화는 불가피합니다.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부담없이 꺼낼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많이 필요하겠죠누가 와서 말을 걸어도 잘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상대방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재미와 보람 두가지가 있다면 낯을 가리지 않을 것이고 낯을 가릴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처음엔 누구나가 다 어색하고 낯을 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색함을 깨고 대화의 흐름이 자연스럽다면 낯가림은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또한 먼저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간다면 외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질문자님께서 낯가림을 극복하고 외향적인 사람이 되기를 응원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우울증 초기증상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울증 초기증상으로 의욕이나 흥미 저하, 집중력 저하, 불면증이나 과면증 등 수면에 문제가 생기고, 식욕 저하 또는 증가로 체중이 변하고, 부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 등 어려가지 증상이 있습니다.이외에도 두통이나 어깨통증,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우울증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에 잘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습니다.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19852&cid=51004&categoryId=51004질문자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게임을 할때 혼잣말, 욕 줄이는 방법?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욕을 참는 방법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먼저 욕이나 혼잣말을 하게 된 원인을 먼저 생각해보시는 게 좋습니다.게임을 할 때 주로 욕이나 혼잣말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게임이 잘 안풀리거나 원하는 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때 욕이나 혼잣말이 나온다면,쉽거나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 위주로 장르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게임 시간을 줄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 만큼을 다른 취미 활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중3이시니 아무래도 젊을수록 다양한 활동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욕이나 혼잣말을 하는 시간을 줄여나갈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질문자님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스트레스 해소방법은 뭐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학업과 가정내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데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여 고민이 크시겠습니다.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스트레스를 주기적으로 해소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취미 생활이 별로 없으시다면,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또는 신체건강 증진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 방법 중 하나 입니다.복잡한 생각과 마음을 비울 수 있는 명상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사람으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라면 혼자서 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서로가 바빠지고, 관계도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용건이 있을 때만 연락하는 사이로 평상시의 안부를 안챙기고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로 생각이 되어 마음이 상할 수 있겠죠질문자님께서 평소보다 자주 연락하고 안부를 물어본다면, 분명 상대방도 질문자님에게 연락이나 안부횟수가 자연스레 늘어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상대방 입장에서는 질문자님이 상대방에게는 자주 연락 못하더라도 친구이기 때문에 연락이 유지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상대방이 평소에 많이 바쁜 사람이었다면, 친구가 아닌 이상 연락할 일이 없을거라고 볼 수 있겠죠그렇지 않다면 질문자 님이 마음이 더 이상 상하지 않도록 관계를 종료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앞으로 삶 가운데 좋은 관계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가 한 2년 전부터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이 있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습관이 오래되었다면 고치는 데에도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물어뜯는 손에 반창고를 붙여서 뜯지 말아야 하는 손이라고 계속 인식을 심어주는 방법과손을 물어 뜯는 대신에 손을 쉬지 않게 하는 피젯 토이를 활용하여 개선하는 방법 두 가지를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스스로 고치기가 쉽지않거나,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가정의학과나 정신상담의학과를 통해 상담 및 진료를 받아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질문자님의 습관이 개선되길 바라며, 예쁜 손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응원드립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좋지 못한 습관을 이야기 해주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찌보면 속이 답답하니 한숨을 쉬는 것이지만, 단순히 속이 답답해서 한숨을 쉬거나,아니면 걱정이나 고민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로 나뉠 수 있겠습니다.한숨이 건강에 나쁘기 보다는 좋은 영향을 주긴합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895908)그저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좋겠지만, 사무실 분위기가 흐려질 정도라면 이야기해보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한숨을 자주 쉬는 상대가 상사분이라 쉽게 이야기를 꺼내지 못한다고 하셨는데요, 상사분을 걱정하는 어조로 이야기를 하면 감정이 상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잦은 한숨은 건강이 안좋아서 그걸 회복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상사분께서 한숨을 자주쉬니 직원분들이 상사분의 건강이 염려되니 가정의학과나 내과쪽으로 한 번 진료 받아보시라고 이야기를 해보시는 걸 권장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 삶가운데 행복을 응원드리겠습니다.- 전형율 올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랑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상하지않게 멀어질수 있을까요 ??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전형율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친한 친구와 부딪히는 일이 있을 때에는 서로 간의 이해와 공감을 맞춰나가며 극복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 그래도 거리를 두고 싶을 정도로 멀어지고 싶다면, 있는 그대로의 심정을 이야기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이 기분이 상한 만큼 그 친구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친구가 질문자님을 친한 친구로서 배려하고 존중한다면, 기분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함과 말이나 행동에서 질문자님께 조심스러워질 것입니다.그렇지 않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멀어질 것이라 생각이됩니다.물론 같은 무리로 다닌다고 하시면, 무리가 와해될 것입니다. 그건 감수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학교생활을 하면 아무래도 친구와 만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다보니 서로가 알게 모르게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그럴수록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물론 학생 때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시기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혼자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다 보면 친구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본인의 진로와 자기계발에 집중하게 될 거라 생각됩니다.질문자님의 삶에 행복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전형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