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난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이 있을때 윗집에 가서 말해야 할까요?그렇게 예민한 편은 아닌데밤11시쯤에 기구로 운동같은 거 하시는지묵직한 소리가 한시간쯤 나는데 약간 노이로제가 걸리겠더라고요.한번쯤 얘기드리는게 낫나요?요즘은 층간소음으로 칼부림까지 난다고 하는데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말마다 밥먹자고 연락오는 엄마 때문에 고민입니다.결혼했기 때문에 저는 제 가정이 우선이고주말이라도 남편과 먼저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엄마가 마음이 헛헛한지 자꾸 밥먹으러 가자고 하시는데.마음은 짠한데 저도 곤란할때가 많아서요.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두피에 종기 같은게 만져지는데 여드름일까요?머리를 감는데 단단한 덩어리 같은게 만져집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손톱으로 눌러도 터지지도 않는데점인지 여드름인지 모르겠어요.그냥 놔두어도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무줄 늘어난 양말은 버릴 수밖에 없나요?발목이 늘어나 더이상 신고다니기 어렵다면버리는 수밖에 없을까요?집에서 생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꿀팁 있으시면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을때 마음을 잡는 방법이직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인간관계나 일이 너무 힘들어 매일 그만두고 싶은 마음입니다.나이도 있어 다음 이직이 쉽지도 않은데 스스로를 다잡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고기 먹고 소화가 안될때 소화제 말고 먹을 수 있는게 있나요?소화제 너무 많이 먹어서 별 효과 없는 거 같은데고기 먹고 배가 더부룩할때소화제 말고 대신해서 먹을 수 있는 천연소화제 같은거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못하고 착한사람과 일잘하고 비열한 사람중에 누가 더 나을까요?제 주변에 딱 저런 부류의 동료가 있는데누구와 일을 함께 하는게 제게 더 도움이 될까요? 제 몸이 편하려면 일잘하는 사람과 해야하는데제 마음을 생각하면 착한사람과 하고싶은데 말이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을 믿지 못해 좋은 사람도 놓치는 거 같아요사람에게 데인 상처가 있어 타인을 믿지 않는데호의를 보이거나 잘해줘도 그 저의가 의심되고 나쁘게 해석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좋은 사람들도 알아보지 못하는데요.인간관계를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격이 급해서 말을 너무 빨리하는데 고치려면성격이 급한 편이라머리에서 생각이 돌아가면 바로 말을 하거나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립니다. 싸울때도 속사포처럼 내뱉는데차분하게 말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둘이 외식하는 걸 어색해 하는 남편?저는 단둘이 외식하고 분위기 전환하는 걸 좋아하는데요.남편은 별로 할말이 없고 어색하다며친구부부를 부르거나 꼭 누구 한명을 부르더라구요.남편 속마음이 뭘까요? 권태기가 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