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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Q. 나이가 되서 위내시경 국가 지원 안내온거 안받아도 상관없나요?나이가 들어서 위내시경 국가 지원된다고 안내가 날라왓는데 이번년도 까지인데 시간이없어서 못받을거 같은데 안받으면 뭐 벌금이나 불이익 같은거 없나요? 그냥 안받고 지나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요새 오토바이 배달 하는거 돈잘 벌리나요?부업으로 해볼려고 합니다 퇴근 시간 7시부터 12시까지 요 헌데 요새 배달이 안보여서 잘안되는가 싶기도 하고요 돈이 될까요? 오토바이는 그냥 저렴한거 사서 할 생각입니다
- 환경·에너지학문Q. 현재에서 플라스틱이 없어질 날이 올까요?현재는 플라스틱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옷 , 신발, 각종 생활 용품 부터 정말 없는곳이 없습니다 플라스틱을 개발한지 100년도 안되었는데 이로인한 환경문제가 엄청 두각되고 있죠 과연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물질이 나올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이노래 아시는 분 있나요? 금강산 노래인거같은데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까지마나 기억이 나고 기억이 안나네요 가사를 다 아시는분 있을까요? 제목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요새 점진적 과부하 란말이 자꾸 나오는데 무슨뜻인가요?말그대로 입니다 점진적 과부하란 말이 무슨뜻인지 도통 모르겠어서요 갑자기 이말이 자주 나오는것도 궁금하네요 정확히 어떤뜻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동물원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저는 개인적으로 동물원을 싫어합니다 반려 동물 처럼 키우는것도 싫어합니다 당연히 돌봐주고 하면 좋죠 그 동물도 그런부분은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동물들이 선택한게 아닌데 그런 명목으로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것에 대해 하는거 자체가 되게 모순적이라고 생각됩니다애초에 동물들은 자기를 키워달라고 한적이 없잖아요 구해준건 구해준거고 보살펴준건 보살펴 준건데 전 동물원도 국제적으로 셰계적으로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가둬두고 어린 아이들에게 구경을 시킨다는거 자체가 정말 저는 안좋다고 생각되요 동물들은 당연히 우리가 구경할 권리가 있따라는 기준이 생기기도 하고 약육강식의 셰계라더지만 그럴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인간한테는요 다른분들은 생각이 어떤가요?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우리나라 와 관계가 어떻게 변할까요?전에 트럼프 가 대통령을 하고 있을때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았던걸로 보였는데요 내년부터는 다시 트럼프가 집권하게 되었는데 예전과 비슷할지 아니면 좀 달라질지 어떻게들 예상하시나요?
- 전기·전자학문Q. 전기 자전거 라이트 교체하려는데 랑케 g650k 모델입니다배터리가 48볼트 인데 라이트 교체 하려고 하는데 두개를 달고 싶은데 48v짜리 두개를 기존에 연결된 라이트 제거하고 연결하면두개 다 불이 켜질찌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있을까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전기자전거 라이트 교체 하려는데 볼트수 질문입니다전기 자전거 배터리는 48v 인데 라이트 검색해보니 21 볼트부터 24 볼트 이런게 많이 나오는데이런 낮은 볼트 라이트로 교체해도 상관이 없는지 알고 싶네요? 두개를 달건데 문제가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연 끊고 살아야 하나 고민 입니다현재 결혼을 하여 40대이고 자녀가 둘 있습니다 중1 초5저희 가족은 문제가 없습니다 처형만 빼면요 와이프 언니가 제가 볼땐 선을 자꾸 넘는다고 생각됩니다 다같이 밥먹는데 티비를 보다가 히틀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이들한테 히틀러 가 누군지 아냐고 물어 보면서 공산주의에 대해 얘기를 하더군요 뭐 거기까진 그냥 그런가 했는데 설명을 다 하더니 순간 히틀러 같은 사람이 너네 아빠다 이러는데 내가 어디가 내가 히틀러냐? 라고 반문을 했더니 처형이 니 마음대로 하는게 히틀러지 이러는겁니다참고로 제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외벌이이며 돈관리도 제가 합니다 어느 날은 외식을 하고 안하고 배달 아이들 간식 이런 거 다 제가 허락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 가지고 히틀러 라고 하네요 외벌 인데 그게 맘처럼 되냐고 했더니 그거 얼마나 한다고 다 사주랍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빠가 안 사주면 이모한테 말해~ 이모는 다 사줄게 이렇게 말하는데 기분 참 뭐 같습니다참고로 이런 건 그냥 평상시에 자주 그러고요 뭐만 하면 아빠는 안된다고 하니까 이모한테 말해~ 이럽니다 해외 여행도 이모가 돈 벌어서 보내줄게~ 너네 아빠는 안 보내주니까~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개념 없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자주 하는 얘기가 아이들한테 대학갈 필요 없고 돈 모을 필요 없어이모처럼 해외 가서 돈 벌면서 살면 된다고 커서 해외에서 살자고 이모처럼 살라고 얘기합니다 이모처럼 살면 여행하면서 돈 벌고 좋다고 혼자 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돈 땡전 한 푼 없고요 월세 내며 태국에서 일하면서 삽니다 영주권도 없고요6개월 놀면 잔고 빵 원 수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기준엔 그런 개차반 같은 인생을 왜 자꾸 추천 하는 건지 이해도 안 가고 그 얘기 좀 하지 말라고 해도 주입식처럼 볼 때마다 합니다 세뇌 시키는 것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해요 아이들 정서에 영향을 줄 까봐 겁도 나고 싫기도 합니다 그래서 안보고 살고 싶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